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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9일, 멜빈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작업한 글입니다.* 생일 기념이라기엔 엄청나게 뒷맛이 쓴 내용입니다. 주의해서 읽어 주세요. - 5월 19일.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멜빈 리히터, 28세. 끔찍이 적대하던 상대와 세기의 사랑에 빠지기에 2년은 충분한 시간이었다. 완고히 지켜온 신념의 잔해들을 깔끔히 내버리는 일에 1년, 창조주가 될 준비를 하...
연애는 스포츠다. 적어도 게임 정도는 된다고 생각한다. 연애 경험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연애에 대한 민규의 생각은 확고했다. 어쨌든 둘은 있어야 시작하고, 공격이 있으면 방어도 있고, 플레이가 순조로운가 하면 그렇지 않을 때도 있으니 그야말로 게임이나 다름없다고. 그런 스무 살 김민규의 연애 게임은 늘 루즈, 루즈, 루즈의 연속이었다. 김민규는 이 ...
여자가 내뱉는 숨이 공기중 에서 하얗게 흩어졌다. 모든게 얼어붙은 곳이였다. 천장에 매달려있는 샹들리에를 지탱하는 사슬마저도 살얼음이 껴 위태위태 해보 였다. 차가운 공기가 쓸쓸한 풍경을 더더욱 쓸쓸하게 만들고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공간을 이루고 있는 것들은 하나같이 화려한 모양이였다.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바닥은 자칫하단 미끄러질 것만 같았고, 기둥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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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 부서지는 눈부신우리의 날들이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가네 개나리빛 햇살이 부드럽게 부유하다 눈두덩에 사뿐 내려앉았다. 아침을 깨우는 그 조용한 속삭임에 나는 잠시 찡그렸다가 눈을 떴다. 설렘 때문일까, 익숙하지 않은 침대 때문일까? ‘평상시보다 이른 시간 같은데,’ 나는 아직 한참 동쪽에 있는 태양을 바라보며 가만히 앉아 욱신거리는 허리를 통통 두...
김민규는 귀신을 본다. 가장 오래된 기억에서부터 그의 프레임 안에선 항상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형체가 존재했다. - 엄마, 이거 뭐야? 아마도 세 살. 한창 호기심이 많을 나이였다. 민규의 작은 손가락은 늘 새로운 대상을 향했고, 어머니는 인자하게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그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다. 민규는 아까부터 모자를 따라오던 검은 형체가 신경쓰였다. ...
팀 바론의 잭과 페코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h_PZrRH_Pv4 사람들이 말하기를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기준도 없고 자비심도 없고 순수하지 못하고 수치심도 없다고 아무것도 믿지 않고 건방지다고 어떤 망설임도 없이 후회할 게 뻔한 결정을 하고 쓸데없는 위험을 감수한다고 나는 계속 그렇게 할 거야 고통을 견디고 상처받고 계속 그렇게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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