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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끼워줘. 있지, 그 의영씨 편에 나도 끼고싶다고 진짜로 생각해버렸어, 방금. 동생시켜줘. 잘 따를게. 누나, 누나하면서. 어디서는 의형제도 맺는다던데. 가능하면 그런걸로!" 케할트, 누군가가 좋아하는 발음으로 불리는 사람. 동생, 그건 의영이 가장 좋아하는 발음이었다. 언제부터좋아했는지 선명하게 기억한다. 눈앞의 붉은 머리칼과 노란 눈동자를 ...
“네가 작사한 노래 말인데. 내가 불렀으면 하는데.” 솔로 앨범 준비가 대부분 마무리되고 나서 문대는 숨 돌릴 틈이 생겼다. 그동안 신재현이 작사한 노래가 완성되었다. 문대는 그 노래를 듣고 나서 조심스레 말했다. 신재현의 손을 꼭 잡고 눈을 마주치며. 브이틱의 리더가 작사하고 테스타의 멤버가 작곡한 노래를 테스타의 메보가 부른다. 아무리 브이틱이 ...
오후 7시, 세계의 장르가 바뀌는 순간이었다. *** 가만히 교실 의자에 앉아서 휴대폰으로 웹소설이나 뒤적거렸다. 원래라면 보육원의 내 방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지만 학교에서 주최한 숙박 학습 탓이었다. 숙박 학습. 겨울 중학교 2학년이 매년마다 하는 학교에서 자고 노는 연례행사.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필참이었고, 아쉽게도 올해 2학년이 된 나에게 ...
선명하게 봉화가 타오르는 경기장에서 남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분수대가 나온다. 쏟아지는 물줄기가 얼마나 화려하고 거센지 근처 바닥에는 군데군데 얕은 웅덩이들이 난사되어 있었다. 일반적이라면 고인 물을 피해 다니겠지만 앞만 보고 달리던 용식은 정확히 움푹 패인 지점을 밟고 미끄러졌다. 몸이 땅에 부딪히는 소리가 한차례 들렸고 용식은 앓는 소리를 내었다. “괜찮...
왜 불길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 건지 나는 새삼스럽게 고민해 보았다. 진지하게 생각하건대 이것이 일종의 짐승 같은 감이라고 불릴만하다면 앞으로 믿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불쾌한 노이즈 사이로 과자를 오물거리는 소리가 작게 들렸다. 누군가 TV 앞에 쪼그려 앉아 하염없이 화면을 빤히 들여다보고 있다. 또래 아이들보다 외소한 체구, 작달막한 키, 허...
생명력이 넘치는 대지, 알로라 지방. 광활한 에메랄드빛 바다와 강렬한 대자연이 역동을 자아내는 곳. 그리고 마나로스타디움 그곳에서는 현재 알로라 리그 결승전이 치러지고 있었다. 쿠쿠이는 손으로 모자의 챙을 눌렀다. 언제나 자신만만하게 승리하던 어흥염이 뮤의 공격을 받고 쓰러졌다. 야심 차게 내보낸 자신의 파트너가 쉽게 기절하자 그는 드물게 당황했다. 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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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내가 처음 만난 건 두 번째 수업이었다. 내가 첫 수업 날짜를 착각했기 때문이다. 첫 수업을 들으러 가야 했을 토요일, 나는 하루 종일 놀기만 했다. 그 날 저녁이 돼서야 첫 수업 날짜를 착각했다는 것을 불현듯 깨달았다. 두 번째 수업 날, 선생님은 혼자서 자기소개 하는 게 부끄럽겠다는 말과 함께 나를 강단에 세웠다. 이름은 송우기, 나이는 스물일곱...
내가 만화그리는거에 대해 생각을해봤는데 나만볼것임
-여행을 간다고 문대문대? “어. 신재현이 바다를 보고 싶다고 해서. 숙소 예매했고 짐싸는 중이다.” -그렇구나. 잘 놀다 와. “그래. 뭐 선물로 사올까? 닭강정이 맛있다던데.” -부산에 안가고? “너무 멀어서. 가까운 곳이 좋은데 서해는 안 예쁘다고 해서 강릉으로 간다.” -그러면 닭강정 부탁해 문대문대. “오냐.” +++ 이세진은 전화를 끊었다. ...
* 서태웅이 능남고에 다닌다는 설정입니다. * 캐릭터의 설정이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서태웅이 윤대협을 먼저 사랑하는 흔한 이야기입니다. (진짜흔함) * 비문,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안함) ‘네가 서태웅? 예쁘게 생겼네.’ 능남고에 입학하자마자 서태웅을 본 윤대협의 첫마디였다. 그러니까 농구부에 입부하기도 전이었다는 말이다. 중학교 시절...
채색을 너무 대충한것 같은.. ㅎㅎ 문대는 정리해서 아크릴스탠드 도안으로 만들까 고민중
우리 퇴마 사무소 정상영업 합니다 01. 두려운 내 맘을 감추고서 (1) 석민은 오늘도 무언가가 위에서 가슴을 누르는 듯한 압박을 느꼈다. 금세 석민은 이것이 꿈이란 걸 깨달았다. 숨이 답답했다. 겁이 나서 차마 눈을 떠서 그 존재를 확인해 보지도 못했다. 그저 이 시간이 끝나 얼른 잠에서 깨어나기만을 바랄 뿐이었다. 이 존재는 석민을 짓누르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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