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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10년 [상황 34 ] 김여주에게 몬애기 말고 몬애기가 모르는 다른 십년지기 친구가 있다. 또 다른 십년지기의 존재를 알게 된 몬애기들의 반응을 알아보자 (세계관 붕괴 쿠쿸.. 또다른 십년지기 몬애기는 자상하고 착한 십년지기로 봐주세요) [셔누] " 요즘은 이상한 사람 안 쫓아 다니냐? " " 이상한 사람..? " " 너 저번에 누가 쫓아와서 한동...
결국 네게 편지를 보내네. 생일 축하해. 네가 바랄 최고의 해피 엔딩.
#1 옆자리 하이타니 군 "(-)쨩~ 빨리 와-" 아, 또 시작이네. 자기 무릎 툭 툭 치면서 제 무릎 위에 앉으라는 하이타니 란. 옆에 뻔히 내 자리가 있는데 왜 네 무릎에 앉겠니... 너 같으면 앉겠냐? 멋쩍게 하하 웃으며 자리에 앉으니 심기 불편하다는 듯 뚫어져라 쳐다보는 란. "왜, 왜..?"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자리에 얌전히 앉아있던 (-) 허리...
마담 도메티의 옷 가게에는 당연히 창문이 많았다. 누군가의 말마따나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안이 더 넓기도 했고, 어느 부분은 다른 세계에 슬쩍 걸쳐져 있어서 그러리라. 어떤 창문들은 안쪽만 깨끗이 닦으면 됐지만, 발코니를 포함한 대부분의 창문은 안팎은 물론 창틀까지 깔끔히 닦아야만 청소를 했다고 말할 수 있다. 대작업이 예상되는 가운데 적란과 아셀타는 각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청소를 시작한 적란과 아셀타! 두 사람은 차근차근 청소 목록을 채워가기 시작했다. 하나씩 목록을 채울수록 휙휙 흘러가는 시간. 두 사람은 짧은 차를 마시며 짧은 휴식을 취한 후 작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오늘 적란-아셀타 팀이 준비한 간식은 커피,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녹차, 사브레 쿠키, 짭짤한 쌀 과자, 미니 약과와 사탕입니다. 적란...
3. 리야드 왕가의 침몰은 베를린 장벽의 붕괴 이후의 역사에서 가장 극적이며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먼 옛날 사람들은 동구의 제국이 무너져가는 속도를 더러 폴란드의 10년, 체코의 10달, 동독의 10주라 묘사했다. 바로 지난 세기에 주어진 종말의 유예는 10분이었다. 코트디부아르에서 전송된 충격적인 폭로는 9분56초간 BBC의 메인에 떠 전 세계의 웹으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블루록이란 감옥 대신 파란고등학교 2. 모두 동갑이란 설정 3. 최신화 스포 있음 4. 카피페 아닙니다 연성에 쓰지 마세요 ❌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저는 외전을 쓴 후부터 몸살에 걸렸는데...계속 학교랑 과제 때문에 쉬지를 못해서 그런지 아직도 감기가 안 떨어졌어요 흑흑 해외라서 병원을 갈 수도 없고.. 🥲 골골거리느라 연재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 맞춤법 검사 안 하고 문장부호 쓴 것도 별로 없음! - 존대 썼다가 반말 썼다가 함! - 230216 ~ 230525 중학생 1. 란과 네네가 다녔던 중학교와 린도가 다녔던 초등학교는 같은 재단이라는 설정을 했었어요 (〃∀〃)ゞ 그래서 네네가 친구의 러브레터를 전해줄 때 당연히 중학생이겠거니~ 하고 잘못 전달한 거랍니당 (애초에 친?구?도 별로 안 찾아...
*여정퀘스트와 플레체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남들이 그러하듯 모든 어린 시절을 선명하게 기억하는 건 아니지만, 아만의 기억에 가장 길게 남아 있는 곳은 플레체였다. 조금만 높은 곳에 올라가면 보이는, 넓게 펼쳐진 바다. 뒤를 돌아보면 힐리아베리 나무가 등을 받쳐주고 있듯 서 있는 섬.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녔으나 플레체는 그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었다. 플레체...
“....” 태섭도 정신이 없었다. 남자로서 몸이 달아 충분히 이 정도까지는 올 수 있었고, 열기에 눅진해져 좋다라는 말을 내뱉을 수.. 있을까. 내 자신이. 자신의 성격이 이 정도로 줏대가 없었나. 말이 없는 태섭을 바라보는 명헌이 더 이상은 생각하지 말라는 듯이 태섭의 이마에 입맞춤을 남기고 몸을 일으켰다. “아무래도 나는 가는 게 더 좋겠다, 뿅....
『 도쿄리벤저스 상황문답 』 Topic 영화를 보다가 그들을 괴롭혀보았다 1. 산즈 하루치요 단둘이 집에서 영화 보는데 평소에도 영화 보는 걸 좋아하지 않는 드림 주. 지루해서 옆에 앉아있는 산즈의 볼을 콕콕 찌르면서 감상하겠지. 영화가 아닌 산즈의 얼굴을. 멈추지 않고 자꾸 만지니까 방해돼서 자기 볼 콕콕 찌르는 드림 주 손을 덥석 잡고는 놓아주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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