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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베이비 락스타 인연은 늘 예고없이 찾아온다. 먼 여행길에서, 우연히 찾은 골목 책방에서. 그리고 때로는 수많은 인파 속에서. 아니면 홍대의 어느 카페에서. "그러니까 본인 공연에 저를 초대하고 싶다는 말인 거죠?" "네! 쿠키 주신 거에 대한 보답을 하고 싶어서요! 하하. 제가 원래 빚지고는 못 사는 성격이거든요" 지성이 오늘도 민호에게 받은 수제쿠키를 눈...
사람들이 초조하거나 그럴때 손톱 물어 뜯는것처럼 뜰님은 손가락 튕길거같음. 진짜 일정하게 딱 딱 딱 이러고. 약간 자신의 감정상태를 이걸로 나타낸다고 해야하나? 감정이 격할수록 속도가 빠르고 그런식으로. 근데 그게 그냥 한두번 하는게 아니라 손가락 빨개지고 까질때까지 하니까 문제인거지. 초조하니까 튕기고 또 그 메트로놈같은 소리에 초조해지고 이런 악순환이 ...
Darling, things seem so unstable But for a moment we were able to be still 내 사랑, 아주 잠시동안이라도 이 불확실함 속에 우리는 함께 있을거야. * 개인적으로 저택에 처음으로 초대되어 둘이 만난 7화를 좋아합니다.(묘사를 갈아넣..어서일지도요.) 7화의 엄선한 주제곡입니다. (실락원 시리즈 중에서...
06 글 속에 나오는 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Op.18 얼마만에 밟는 고국 땅이었던가. 충동적이고 갑작스러웠다. 이렇게 돌아올 줄은 몰랐던 곳. 몇 년이 흘렀지만 지난 기억이 남은 공항 풍경이 쓰라렸다. 기대에 차 떠날 때, 도망치듯 돌아올 때. 모두 생생하게 기억에 남았다. 숙소조차 알아보지 않았다. 급히 환전한 현금 뭉치와 간단한 소지품이 ...
정샛별은 새벽녘이 참 좋았다. 적당히 시원한 공기와 선선한 바람, 아직 따갑지 않은 햇빛과 조용한 주변. 하루하루가 비명과 폭력으로 가득한 이 도시에서 유일하게-아닐 때도 있다-조용한 시간, 그리고... 치이익. 남의 집 담벼락에 낙서하기도 참 좋은 시간이다. 음, 좋아. 오늘은 선도 안 울퉁불퉁하고, 각도 뾰족하고, 별도 예쁘게 잘 나왔다. 이야, 이쪽 ...
2022년, 현대 사회에는 ‘레트로 열풍’이 불고 있다. 그래서 인스타용 카페나 술집, 식당의 컨셉은 거진 다 8090이고 어린 학생들마저 입고 있는 복장은 부모님이 젊었을 시절에나 입을 법한 빈티지한 옷이었다. 요즘 방영되는 드라마나 영화도 멀지 않은 과거인 90년대 배경이 많고 유튜브 숏츠 컨텐츠도 죄다 복고 열풍이었다. 이렇듯 소위 ‘인싸’들이 레트...
#edge of 17 "야! 너 거기 안 서!" 자전거 페달을 신경질적으로 밟던 브라잇은 윈의 뒷모습이 보이자 벨을 퍽퍽 때리듯 울렸다. 시끄러운 밸 소리에 붉은 벽돌 멘션 마당에 개가 짖었다. 자신을 따라오는 소란에 뒤를 돌아볼 법도 한데 윈은 앞만 보고 걸어갔다. "씨*" 작게 욕을 한 브라잇은 속도를 올려 윈을 지나치고 핸들을 돌려 윈의 앞을 막았다....
서로를 죽고 죽이는 서바이벌 나는 총을 들고 너희들을 기다렸어 내 총은 너희들을 맞출 수 없어서 나는 샷건을 들고 너희를 바라만 봐 어느새 학교로 장소가 바뀌고 그 아이가 나에게로 왔어 이유는 아직도 몰라 그 아이랑은 전혀 친분이 없었는데.. 함께 햄버거와 아이스크림을 먹던와중 한 남자아이가 우리에게로 다가왔어 왠지모를 불쾌감과 함께 나는 알 수 없는 곳으...
단둘이 있는 게 어색하지 않았다. 이삼 년 정도 알고 지냈으며 그 중 꽤 긴 시간은 연애를 하였으니까. 라일락은 곽찬하가 첫 연애는 아니었다. 분명히 사랑했고 깔끔히 헤어지는, 그런 모호하지 않고 정의할 수 있는 연애를 해 왔다. 그렇기에 곽찬하와 했던 연애의 결말을 다시금 떠올리고 싶지 않았다. 그건 모호했고, 너저분했으며, 그리하여 확실히 정의할 수 없...
유혈묘사 o / 소재주의 봐 정한아, 네가 원하는 것들은 다 있어. 돈도 있고 집도 차도 왜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권력도. 네가 갖고 싶다던 것들. 아무것도 없는 내가 싫다고 떠나던 네가 그때 말했던 그것들 다. 내가 다 가졌어. 어때? 이제 날 사랑할 마음이 들어? 지수야 너는 그걸 날 이렇게 묶어두고 말하니. 너가 또 도망가면 어떡해. 이번엔 다 가...
#1차프로필 " 길잡이는 그저 길을 안내하는 자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 이것이 정답이었습니다. 🌸 이름 雪硬月 설경월 굳어버려 빛을 가로막는 달 이전의 이름은 雪柔月(설유월)이었으나, 그는 기억하지 못한다. 🌸 종족 雪人 설인 만년설이 내리는 설산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짐을 날라주고 길을 찾아준다는 눈의 요괴. 수많은 눈의 요괴들 사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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