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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 "아카아시, 아카아시. 눈 좀 떠봐." "우음... 보쿠토상 오셨습니까?" "케이지, 이리 와봐. 오늘도 울었어?" 으음, 그냥 조금... 근데, 보쿠토상... 벌써 오셨습니까. 아직 화요일인데... 오전 근무자들에게 인수인계를 하고, 내 탓이 아니라며 위로하는 동료들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온 아카아시는 어떻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는지도 모르게 잠에...
너와 내 사이의 먼 공간을 채우는 것, 그것은 바로 사랑이었다. 1 "Clean up JL048, Haneda Tower, Departure runway 33 Right, taxi via Alfa Fow-er, for show the RWY 33 right, at Juliett." "OZ123, Haneda Tower, Clear to land runway...
[05] 벌써 새벽을 넘어가는 시간, 지용은 잠든 승현을 바라보다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어나기 전 이마를 살짝 짚어보니 확실히 아까 집에 처음와서 짚었을때 보다는 미지근해진게 느껴져 지용의 입가에 안도의 미소가 어렸다. 이불을 꼼꼼히 덮어주고 그렇게 그는 승현의 집을 나왔다. 승현이 아픈건 온전히 저 때문임일것. 그날 무리하게 빗속을 혼자 내달리지만...
-크릭 둘 중 하나가 모종의 이유로 양손을 다쳐버려서 옆에서 하루종일 이것저것 도와주는 스토리가 보고 싶어요...!ㅠㅠㅠ - 트윅이 시키는 대로 가방 안에 짐을 채워넣던 크레이그는 의심스러운 눈길로 트윅이 가리키는 선반을 올려다보았다. 팬티 요정이 가져가는 것에 대비해야한다는 이유로 팬티 스무 장을 챙겨달라고 말했을 때에도 군소리 없이 한장 한장 팬티를 개...
내표지 / 목차 / 도비라 4p
**진단메이커를 돌리다가 갑자기 삘이 꽃혀서 썼습니다 **여주를 앞에 썼을때 나온 결과라 여주시점입니다 **V루트 10일차 밤에 볼 수 있는 내용이 나와있어 아직 그부분을 보지 않으신 분께는 크나큰 스포일러이며, 레이루트에서 나왔던 단어가 나옵니다.(단어 자체는 스포단계까진 아닌것 같지만 아주 조금의 스포도 원치 않으시는 분께는 스포일 수 있습니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푸릇푸릇 돋아난 잔디에서 봄의 기운이 느껴진다. 햇살도 따갑지 않고 부드럽게 피부에 스며들었다. 가운데 하얗게 깔린 카펫 위를 걷다 조심스레 고개를 들어보면 연둣빛 이파리와 새하얀 꽃이 꼭대기에서부터 넘쳐 흘러내리듯 얽혀있다. 자그마한 느낌이 들 수도 있는 식장이지만, 이 정도면 충분했다. 몇몇 지인이 오는 소규모 결혼식. 충분히 크게 할 수도 있었지만, ...
* 초판 날짜로부터 1년이 지나 개인파트 일부 유료 공개 “권세모 너 엄청 티 나는 거 알아?” “뭐가?” “너 차하나 좋아하는 거” 나는 마시고 있던 사이다가 목구멍까지 역류해 거의 뱉을 뻔 했다. 기침이 콜록콜록 나오고 눈앞에 별이 반짝하는 도중에, 아차 싶어 두리 쪽을 급하게 바라봤다. 뭐라도 말하려 입을 열었다가 그대로 꾹 다물었다. 그 말이 사실...
" 넌 항상 그런 식이야. 몇 번을 말해도 똑같ㅇ...! "" 피곤하니까 내일 얘기하자 재환아. "" 야 다니엘!! "" 좀, 그만해. 나 들어간다. " 항상 싸움의 끝은 같았다. 재환이 늦게 들어오는 다니엘에게 성을 내다 다니엘이 귀찮다는 듯 쳐내고 들어갔다. 연애 때의 다니엘은 자신을 매일 보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었는데, 지금의 다니엘은 제가 질리고 ...
-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말이 없다. 대답을 하지 않는 건 심창민의 주특기였다. 가까이 다가가서 다시 한 번 물었다.- 어떻게 하면 좋겠니. 창민아.심창민은 눈에 보이게 숨을 끌어다가 멈추더니 눈만 데굴데굴 굴리면서 나를 본다. 무릎을 끌어 안은 자세가 불편할 법도 한데 한참을 그렇게 앉은 채였다. 나름 대로 노력해서 상냥하게 묻는 데도 심창민은 질문이 버...
내가 지켜봐 온 김재환은 이상한 녀석이었다. 희한할 만큼 자신감이 넘치다가도 어쩔 때는 왜 이렇게 자신을 낮게 볼까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가 유독 자신감 없이 구는 구석이 바로 나와 관련된 것들이라는 점이 늘 나를 우쭐하고 답답하게 만들곤 했다. 그 밤, 너와 김재환X하성운 “형 라면 먹을래요?” 저 일상 언어가 남다른 뜻을 ...
“아아아아악-!!!” 아침 알람 소리가 시끄럽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더 시끄러운 비명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졌다. 관린은 눈을 뜨지 않고도 무슨 의미의 비명소리인지 다 알 것 같아 눈을 감은 채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형, 이제 술 좀 깼으려나? “어떡해, 하, 어떡하지? 야, 야아…” 자신을 살며시 흔들어 깨우는 성운을 덥석 잡아 다시 눕혀 품 안에 가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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