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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내용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주인공에게. 안녕하세요, ▩▩ 형. ▩이 이 편지를 읽고 있을 즘이면 저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죠……. 같은 서두로 한번 시작해보고 싶었어요. 어때요? 하하, 아마 지금쯤 ▩이 내 앞에 있었다면 화내고 있었겠죠? 그래도 너무 화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음, 얼굴을 보고 말하는 게 아니라 편지를 쓰는 거...
동혁은 해찬의 직캠을 본다. 물론 동혁이 해찬이고 해찬이 동혁이기는 하지만, 무대 아래에서만큼은 해찬이 아니라 온전한 이동혁이 되고 싶다. 그리고 무대 아래 이동혁의 시선으로 봐야 무대 위의 해찬을 좀 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했고. 아무튼 이건 동혁의 오래된 취미 생활 중 하나. 처음에는 재생바를 건드리지 않고 끝까지 쭉 감상한 다음, 댓...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내용은 2차 창작으로 원작의 전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회차는 문대 생일 기념 특별편입니다! ٩꒰⍢︎ ꒱۶ 마침내 만난 두 사람이 목적지 부근에 다다르자 마주한 건, 엄청난 줄이었다. “헉, 줄 미쳤다.” “그러게. 아직 오픈도 안 했는데 사람이 이렇게 많을 일이야…...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내용은 2차 창작으로 원작의 전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회차는 문대 생일 기념 특별편입니다! ٩꒰⍢︎ ꒱۶ 2023 HAPPY MOONDAE DAY BIRTHDAY CAFÉ EVENT 꽃 그믐, 어여쁜 소년은 #꽃그믐_어여쁜_문대 #HAPPY_MOONDAE_DAY 해...
이제 제가 아니라 더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X가. 전 다시 만날 생각으로 나왔어요. 제가 X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자신은 없어서요. 00.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시겠습니까?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김태우입니다. Q.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뭔가요? A. 헤어진 후에도 단 한 번도 X를 잊어본 적이 없어요. 그냥... 너무...
류건우는 불현듯 눈을 떴다. 영 눈에 익지 않은 풍경이 펼쳐졌다. 낯선 환경 속에서 섣불리 행동하지 못하고 멍하니 앞만 바라보고 있자니 뒤늦게 앵알거리는 목소리가 귀에 들어왔다. 류건우는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형, 큰일 났어요! 애가 울고 있었다. 류건우는 별안간 몸을 벌떡 일으켰다. 울고 있는 애는 사실 애가 아니라 성인이긴 하지만 아무...
첫번째, 나 한노아와 남예준은 친구다. 두번째, 나는 남자를 좋아해 본 적이 없다. (중요☆) 세번째, 그럼 남예준은 내 취향인가? (아마도?) 네번째, 그렇다면 남예준도 나를 좋아하는가? (미지수) 다섯번째, 그럼 내가... 내가 먼저 고백을...? (!) 한노아의 날카로운 시선이 남예준의 뒤로 꽂힌다. 제 뒤통수가 뚫어질 듯한 시선에 고개를 돌리는 남예...
"왜 그러냐, 호열아." "응?" 호열이 찜찜한 얼굴을 하고 입을 우물거렸다. 볼 안 쪽으로 혀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이 보였다. "어금니 끝 쪽이랑 잇몸이랑 벌어지는 것 같아서. 서른 넘었다고 벌써부터 잇몸이 약해지나봐." "완전 큰일이잖냐." "욱신욱신해." "네가 자꾸 혀로 만지니까 그렇지. 보여줘봐라. 내가 한 번 보고 심한 것 같으면 치과 가자."...
목에 무언가 걸려서 꼼짝하질 않았다. 물 먹은 휴지 따위로 막아놓은 듯 공기가 잘 통하지 않았다. 그러니 산소를 원하는 몸이 가쁜 호흡을 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지. 쿨럭거리는 기침 소리에 입가에 무언가 흐르는 느낌이 들었다. 더불어 시야엔 저 멀리서 달려오는 인영들이 가득 찼다. 윤, 카이, 조나단, …가장 앞에는 누구지. 아, 릭. 리카르도...
원우는 민규가 좋았다. 어려서부터 뽈뽈뽈 쫓아다니는 민규가 귀여웠고, 자기 말을 잘 듣는 민규가 기특했다. 유치원생 시절 민규는 원우에게 틈만 나면 결혼하자고 했다. 원우는 자신을 그렇게 좋아해 주는 민규에게 고마워 항상 그러겠다고 했다. 초등학교에 올라와서는 원우가 다른 친구들과 노는걸 마음에 안 들어 했다. 항상 자신과만 놀기를 바래했다. 형을 뺏기는 ...
아래의 글과 이어집니다. "어, 어! 내가 할게요." "잠깐만, 내가 해줄게요!" "조심, 조심. 살살 내려와요." "나 부르라니까요, 글쎄." 그와 함께 하는 병원 생활을 아주 요란한 편이었다. 내가 왼쪽 어깨를 다친 것이지, 다리를 다친 건 아니었는데 그가 꼭 내 다리라도 되어주는 줄 알았다. 뭐 하나를 하려고 해도 모든 것은 그를 거쳐갔다. 물을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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