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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큐티빠띠 힐링물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잔인하거나 귀신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표현력이 부족해 그럴 일은 없겠지만 압박감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앤오님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31컷? 짜리 짭..웹툰으로 찾아뵈네요! 이번 만화는 진지하고 막 과거와 관련이 있는 만화는 아니구요, 자기 전에 뻘하게 생각난 스토리인데 (제기준)재밌길래 한 번 그려...
- 폭풍우아이돌 2차창작물 - 사쿠라이쇼 x 마츠모토준 01. 사쿠라이는 ‘사랑해’라는 말에 굉장히 인색한 사람이었다. 연애를 시작하고 얼마 동안은 의식적으로라도 말하려 하였으나, 그에 입에서 고백을 듣기란 여간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나마 밤에는 조금 많이 말하려나? 그래, 고작 그 정도였다. 이러한 일은 제가 모르는 사실은 아니었기에 결코 새삼스레 충격...
어떤 사정으로 정보를 모으는 코하쿠. 단서를 바탕으로 정보를 쫓다가, 눈치챈 마다라와 조우하고 만다. 코하쿠가 쫓는 인물이 레오와 관련되있음을 알게 되는데... 마다라 진짜 아까운 캐릭터... 레오랑 많이 엮어있고, 레이랑도 친분 높고, 카나타는 뭐 장난아니죠 이번 5성 진짜 대.박. 그 자체... 조명 미쳤습니다. 코하쿠는 진짜 볼때마다 이츠키 슈 동생 ...
보통은 그냥 목례하지만 가끔 패치가 텔레파시로지금 꼬옥안기고싶어..!하고 메세지보내면 매뉴얼이 찰떡같이알아듣고 팔 벌려줘라
강은하어느새 잠들어버려서, 어제 일이 되어버렸다. 이런 상황에도 잠은 온다. 징하네.오늘부터 조를 나누어, 학교를 조사하고 탈출구를 찾게 되었다. 나는 상황을 지켜보려고 일단 남았지만...그런 옥상에도 그것들이 등장했다. 이건 아니다 싶은 광경 탓에 결국 헛구역질을 했다. 음... ...비위를 키워야겠네.우리는 우리가 느끼는 것과 전혀 다른 시간 속에서 말...
유이는 여의도 증권사 라인의 수많은 카페 중 한 곳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었다. 일현과 유이가 처음 마주한 것은 일현이 동명 증권을 다니기 시작하며였고, 영업 1팀 단체 점심 식사 후 팀원 몇몇과 커피를 마시러 온 일현을 봤을 때 유이는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가졌다. 어디서 일하는지도, 누군지도 모르는 웬 남정네에게 두근거리는 게 웬 말인지. 그렇게 서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뒤늦게 깨달았다, 마음에 소담스럽게 꽃이 피어버렸음을. “ 외관 올곧은 두 눈이 짙은 녹 빛으로 빛난다. 길게 기른 머리는 불편하지만 아마도 제 엄마를 닮고 싶어 여태껏 길러왔던 것일 거다. 언제나 흠잡을 데 없이 단정한 용모를 하고 있다. 캐시점 왼쪽에 꽂은 핀은 쌍둥이 언니 소담 이와 함께 샀던 핀이다. 핀은 노랑이며 소담이가 좋아하는 색으로, 언제...
*대감집 영식 유상아 X 도깨비 한수영으로 귀신의 외전판입니다. *둘의 캐릭터 해석이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글을 길게 못쓰는 병에 걸려서 결국 조금씩 업로드 하기로 했습니다. *제목...지어진다면 제목 추가해서 재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그 아이에게 건네진 한 필의 붓에 불과했다. 고을에서 인정받는 자애로운 영식의 탄생일 날 건네진 붓. 그것이...
어느세계관을 가든 정슬은 너무 정슬이라 정슬루트를 타게돼서 뉴짤 뉴썰이라고드리기가조금 민망하긴하네요 .. . 그렇지만 맛있으니까된거아닐까요? 한예슬이 인간이거나 둘 다 여왕후보면 예슬이 하트 색은 100% 보라색일 것 같아요 둘이 여왕후보인 경우는 농담으로 자기 하트 가져가라고 막 그럴 것 같고.. 인간예슬은 가져가도또생기고가져가도또생기고가져가도,,,
관리자의 관리가 모두 끝났다. 클리포트 억제력을 다시 강화해 환상체들을 재우고, 나는 모든 부서들을 하나씩 점검해나갔다. 지휘팀, 정보팀, 교육팀, 안전팀… 그렇게 하나하나 점검하다 보니, 어느새 추출팀까지 내려오게 되었다. 추출팀은… 내가 끔찍이도 싫어하는 부서다. 모든 것을 안다는 듯이 잘도 나에게 이런 저런 말들을 내뱉는 세피라, 비나가 있기 때문이다...
1. 라섹 수술을 했다. 오늘은 6일차. 보호 렌즈를 빼고 왔다. 잘 보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시력이 천천히 올라온다네.깨끗하고 맑고 자신있는 시력 (지금은) 탈락. 부제는 보호렌즈를 빼러 가기 전에 생각했었는데 역시 사람 일이라는게 맘 먹은대로만 안된다는 것을 단 두 줄 만에 깨달았다. 아 시력님 저 내일부터 일 하러 가야되는데요 금방 좀 올라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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