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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라고 하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까? (...) 무서워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어떤 방법을 써서든, 금방 돌아가겠습니다. 그러니까, ... 조금만 기다려주실 수 있겠습니까? 물론, 싫으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 보고 싶습니다, 무척이나.
머릿속이 멍하다.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또한 서서히 멀어지는 기분이 든다. 당신이 가볍게 던진 말에 머릿속에서 무언가가 철렁, 하고 내려 앉은 기분이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난 너를 좋아하는 마음만 가지고 그런 말을 꺼낸것이 아니었는데. 좋아하니, 당연히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것이 당연했고, 그것을 다짐하며 꺼낸 말이었다. 그런데 내가 사랑하는 당...
신청자분 트위터 계정 / 입금자명 / 메일 주소@ssag_x2 , 한다현 , ssagx2@gmail.com 캐릭터 자료 왼 - 흑발남캐 / 오 - 백발여캐 의상 왼(남캐) - 춘추복, 남색 계열 교복 / 넥타이만 오(여캐) - 춘추복, 남색 계열 교복 / 리본 넥타이, 단정한 스타일 (니트 또는 가디건) 가방모두 임의 작업 + 가방에 레몬 키링 자전거 색상...
피 맛이 비릿하다. 정말 곧 길의 끝에 도착할 것 같아. 풍검, 너가 보여... 왜 이러고 있냐고 타박을 하고 있는 그대가... 우리 아룡은 어쩌지 풍검.. 아룡 은 아직 너무 어리단말이야 이 피바람 부는 강호에 홀로 핀 꽃이 되기에는 여린 아이라고... 어쩌면 우리에게만 아이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잠시 들지만. 너가 그리 폭풍같 매정한 말을 나에게 처음으...
그냥 다래(네 맞아요 오타쿱니다.) 사랑에 빠지는 법을 아시나요? 이제 알게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깜직발랄상드립니다. 난 이런것만 그려서 고멘~ㅎㅎ 무럭무럭자라라 생축 사귄 날이랑 다른 100~300일 축하 안 해줬으면서 추석 챙기기.... ˚‧。♥。‧˚ 빤히..... 그려놓고 안 올렷던 거 폰 계속할 거면 내놔 게게겟타이폰이마카라 헌헌트레했음 많이 당했...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글을 쓰기는 기력이 딸리고...근데 뭔가 보고는 싶고...그렇게 끼적이다 보니 뭔가 길어져서 당혹스럽다 쿱정 겸슈 민원 순훈 솔부를 미리 깔고 가긴 하는데 언젠가는 추가될듯 그리핀도르 쿱 권 부 찬 퀴디치 겁나 열심히 할 것 같음 파워와 피지컬 난리나는 몰이꾼 쿱스랑 패기와 속도로 골 넣는 추격꾼 호시 재빠르게 날아다니면서 스니치 잡을 수색꾼 승관뿌 그리고...
44. 타인이 선물한 족쇄를 찼다. …-라고 말하는 건 어감이 이상하니 정정하겠다. 정대만이 선물한 남색 아대를 찼다. 손목에 무언갈 차 본 경험이라고는 손목시계가 전부였으니, 태리는 생경한 느낌으로 오른팔을 휙휙 둘러보았다. 본래 쓰임새는 농구 할 때 손목의 부담을 덜기 위함이겠지만 부 활동 내내 오른손 사용이 잦은 태리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아대를 ...
본 글은,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송하영 캐릭터의 망상 글입니다. 해당 글의 현재 배경은 2008년입니다. 리셋 “아휴…….”정말 오랜만에 와 보는 엄마의 집 앞이다. 목이 꺾어져라 위를 쳐다봤다. 도색 공사 중인지 아파트 건물마다 인부들이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려 페인트를 칠하고 있었다. 여기서 결혼하기 전까지 살았으니, 오랜만에 왔...
[공지] 작업기간은 최대 두달입니다. 기간을 넘긴 작업물은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커미션 신청(자료전달) -> 러프 전달 -> 컨펌 및 수정 확인 -> 입금 -> 완성본 전달 과정으로 진행됩니다.문의 및 신청은 (@Daebi_LoL) 계정 DM으로 부탁드립니다.슬롯제 -> 무슬롯제로 변경되었습니다. 자유롭게 신청주셔도 괜찮습니다.과...
뭐하고 있는 거야.. 잘 알지도 못하는 녀석이다. 솔직히 나보단 태웅이나 백호들이랑 더 가깝지 않을까. 아니 애초에 같은 학교도 아니고 경기가 아니면 만날 일도 없는데 가깝고 말고가 뭐냐. 길 걷다 마주칠 일도 없을 것 같은데. 없을 것 같은데... 있네. 마주친 것도 아니긴 하지. 그냥 내가 쟤를 보고있는 거니까. 그냥 할 일도 없겠다 길이나 걷고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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