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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주한 미 해군 르무어 기지에서 근무하는 한 파일럿 에겐 비밀이 있다. 어떤 특성 같은 것 이었는데 그걸 그가 티를 내 드러내고 다녀도 그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었다. 잘난 집안에, 잘 배우고 순조롭게 컸다는 걸 증명 하듯 사관 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어느 비행 실적에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지 않은 적이 드물었다. 그걸 칭찬 하는 동료에겐 제 밑을 받...
“내가 같은 남자라 잘 알아. 그리고 어? 같은 일본인이라 또 딱 보이는 게 있단 말이지?” 알긴 뭘 알아. 이 양심도 없고, 머리털도 없는 놈아. 시큰둥한 얼굴로 뭔 개소리를 하는 거냐는 듯 바라보았으나, 이쪽 역시 만만치 않았다. 난 그냥 남자가 아깝다는 말 정도만 예상했는데, 아뿔싸. 모든 문제의 원흉인 과장놈은 잔뜩 거들먹거리는 태도로 미야 아츠무 ...
전독시 X 내스급 X 백망되 2차 창작물이며 캐릭터 나이와 설정이 바뀌었습니다.독자른 중혁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태원독자 현제독자 케일독자 알베독자 최한독자 띵동- ... 띵동- ... 띵동- ... " 뭐지.. " 한유진은 초인종을 누르려다 문을 두드렸다. 똑똑- " 형 안에 있어요? " 여전히 안에서는 묵묵부답이다. 검은 셔츠를 입은 유중혁이 답답한 듯...
눈 앞에 펼쳐지는 광경은 어느 잡지 화보에나 나올 법한 그런 모습이었다. 조금 어두워 건강미가 넘치는 피부색, 한껏 성이 나 쩍쩍 갈라져 있는 등근육과 조금 좁아지는 허리라인, 근육의 비율이 높아 탄탄해 보이는 엉덩이와 두꺼운 허벅지, 전체적인 조형미가 마치 예술작품과도 같았다. 여느 남자라도 그것을 보고 감탄을 멈추지 못할 그런 몸이었다. 탄성을 자아내...
*** 명급리 598화(퍼스트 크리스마스 에피소드)까지의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 있습니다!! *** *** 이 부분까지 원작을 읽지 않으신 분은 가급적 이 글을 읽지 말아 주세요!!! *** * 본 글은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명급리) 소설의 2차 창작으로, 원작과는 관계없는 자체적 설정 및 개인적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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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소소한 나날 #1. > 사패련의 련주, 패군 장일소는 퍽 지루한 얼굴로 긴 의자에 늘어져 있었다. 호가명은 제 주인이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쁜지 잘 알고 있었다. 화산검협 청명. 장일소는 그를 잘 지키라 명했다. 그런데 장일소가 호가명과 함께 잠시 행차했을 때 제 혀를 끊어 주의를 끌고 보기 좋게 사라진 것이다. 심지어 암향매화검까지 챙겨서....
가이드버스 / 아포칼립스 / 이능 배틀 / 아카데미아 / 시스템 / 미래 도시 / 사이버 펑크 배경 *프롤로그 있습니다. *100원 연재 *순수 글자 약 3000자
혹시 C와 SS 기다린 사람 있나...? 이제보니 거의 5개월 전에 올렸던데... 정수리 땅에 박고 사죄드립니다...,,, 이번편은 루즈,, 하진 않지만 진짜 복잡함다 정말정말 복잡함다 이번 편 모든 내용이 앞의 이야기와 엮여있습니다!! 1~5편에 나온 상황 및 떡밥 회수가 되는 편이라 이해 안 가는 부분 분명 있을테지만 떡밥은 사족에서 다 설명하고 있으니...
소백작과 함께 방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분명 별일 아니었지만 괜스레 마음에 걸려 복도를 걷는 와중에도 아무 말 하지 않았다. 그저 천천히 걸으며 바닥만을 응시할 뿐이었다. 걸릴까 노심초사하는 마음에 그런 것이라 말을 하지 않는 이유도 마땅치 않았지만, 만약 물어본다면 그냥 할 말이 없었다는 것으로 변명해도 될 듯했다. 그게 문제라면 문제였을까, 소백작은 방...
[엄마아-!!][엄마!! 엄마아!!!][아 왜?!?!][나 이거 콜라 먹고 싶어요. 먹어도 되요?]남자아이가 냉장고 문을 열고선, 거실쪽으로 머리만 빼꼼 내밀더니 말한다.아이가 엄마라고 부르는 여자는 빨래를 개면서 TV를 보고 있다.엄마는 아이쪽을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한다.[안돼요~ 방금 이 닦았잖아요.][쪼끔 남았는데... 이거 쪼끔 먹고 또 이 닦으면....
[저기요-][? 네?][아니예요.] 신경외과 놈들이 난리 부루스를 추다가 우르르 사라져 조용해 진 지 오분이나 지났으려나. 마주하는 컴퓨터에 서서 조용히 따각따각 키보드만 눌러대던 녀석이 말을 건다. 자꾸 힐끔대며 쳐다보는 시선에 왜인지 모르겠지만 시선을 피해 다른 곳에 시선을 두던 나였다. 녀석은 CT 촬영 후 돌아오는 신경외과 환자와 함께 슬그머니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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