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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가 자욱하다. 어디지? 기억을 더듬어봐도 그다지 별 특별한 장면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눈 앞은 그저 캄캄하고 무한히 펼쳐져 있는.. 아니, 회색 빛이 도는가?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확정짓기 어렵다. 그러나 그다지 무섭다거나, 낮설다는 기분은 들지 않는다. 왜지? 그저 이 상황에 몸을 맡기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 지경이다. 그 순간, 저 너머 작은 불빛...
중학생 때 썼던 것을 퇴고하지 않고 그대로 올린 것이라 다소 어색하고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감안하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노래 꼭 들어주세요. 나재민은 그런 애였다. 추위를 많이 타는 나를 위해 늘 여분의 옷을 챙겨 다니는 애. " 춥지. 얇게 입고 나오지 말라고 해도 늘 얇게 입고 나오더라 누난. " " 날씨 예보에서는 별로 안 춥다고 했는데.... " " 그래도 혹시 모르는 게 날씨잖아. 이거 입어. " " 또 가져왔어? 무거운데. " " 차에 두고 다니면 괜찮아. 얼른 ...
수요 조사 진행 중입니다. 자세한 건 링크 확인 부탁 드립니다. https://takemm.com/demand/view/3254 +23.11.29 현판 선입금 하기 링크에서 진행 중 입니다. https://takemm.com/prod/view/22514 “너, 그때 그 초등학생이지?” 다가오는 목소리에 심장이 철렁거린다는 말이 수사적인 표현이 아니라는 것을...
내가 흘린 눈물에 잠겨죽는 한이 있더라도 또다시 널 잊지 않기 위해 너의 그림자까지도 사랑했던 날 잊지 않기 위해 그러기 위해 남기는 글. ** 분명 낮인데 따스한 햇빛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영하 5도의 추운 날씨였다. 날씨가 추우니 따뜻하게 입으라던 엄마의 말을 무시하고 교복에 코트를 입은 승관은 아 엄마말 들을걸 그랬나- 하고 잠시 후회했다. 평소보다...
그대는 이 순간을 새기는 법을 아시나요 이 눈물을 이 웃음을 이 충만한 순간을 채우는 법을 아시나요 전하세요 이 순간을 영원히 전하세요 가장 어두웠던 순간 가장 아팠던 순간조차 전부 전하세요 그것은 영원해질테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노래 틀어주세요🎧 "우리 시간 좀 갖자." 이건 무슨 뜻일까. 곧 헤어진다는 신호이려나? - 오랜만에 린도에게서 연락이 왔다. 항상 내가 먼저 연락을 했었는데 이번엔 린도에게서 먼저 연락이 왔다. 나는 신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채 연락을 받았다. "여보세요? 이 늦은 밤에 왜 연락했어?ㅋㅋ" "집 앞이야, 나와." 나는 한껏 기대한 채 전화를 받았지만,...
"시오." "내 리본을 받아주지 않을래? 너라면 나보다 잘 어울릴 거야." 알 자비에는 제 앞에 있는 이를 바라보았다. 녹스 P. 화이트데이. 제가 부르는 애칭으로는 어린 밤, 또는 바보 밤인 그의 마법사 친우. 평소 하고 다니던 리본을 제게 건네는 모습이란, 영원한 마지막을 말하는 것과 같아서. 물론 그리 한다고 아쉬워할 인물은 아닌 주제에. 알 자비에,...
07:16 AM 박철. 사망까지 8시간 44분 57초. 박철은 일찍이 눈을 뜬다. 원래 같으면 좀 더 여유 있게 자다가 일어날 생각이었는데 저절로 눈이 떠진다. 아니 그런데…, 몸이 좀 이상하다. “으윽,” 분명 잠을 자면 피로가 풀려야하는 게 당연지사인데 어제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엄청난 피곤이 몰려왔다. 머리가 아픈 건 물론이고 오한까지 들었다. 박...
“그러니까 로한 선생님, 제—크흠—약혼녀가… 꽤 유명한 집안 사람이거든요? 그 중에 로한 선생님도 알 만한 분이 있었는데. 만화가 고모다 히로시라고, 60년대 말에 초 히트작을 써냈었습죠. 듣고 계십니까?” 아, 듣고 있지. 그래서 약혼녀니, 고모다 집안이니,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로한은 반문하며 눈앞의 사내를 쳐다보았다. 편집자가 주선한 자리였다....
반지를 나누고 벌써 20년. 한 지붕 밑에서 산 것도 이미 10년. 혼인신고만 할 생각이었다. 당사자 둘의 의견이 일치했으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고했다. 살림 합친 게 몇 년인데. 이제와서 식 올리기도 쫌? 그렇고? 동사무소 가서 혼인신고만 하고 오려고. 아, 밥은 한 번 쏠게. 뭐 먹고 싶은 거 있냐? *************** 불벼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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