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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하기싫어서 글레이징 마냥 색얹어 봤는데 역시 묘사 더 열심히 해야할것 같고.. 선... 모르겠다... 모르겠다...
오늘은 겜 들어갈 때 조금 두근거리면서 들어갔다. 작물에 물 주려고<ㅋㅋ 근데 이게 현실 시간으로 3일이 걸린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있었는데, 그 3일동안 실제로 작물 폴리곤이 커진다는 건 모르고 있었다. 이걸 왜 쓰는거냐면 내가 엄청나게 감동을 먹었기 때문이다.(?) 딱 들어갔는데 뭔가...달라져 있더라고. 뭐지? 커진건가??? 하면서 어제 찍은 스샷...
스니엔, 이곳은 아틀란티스 밖이란다. 이 근해를 모두 둘러보고 나면, 내 온당 있어야 할 자리였던 암피트리테의 네 곁으로 갈 테지만, 매 순간순간을 함께 공유하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아쉽구나. 이에 감상을 적어 돌아가면 스니엔, 너와 함께 읽어보고자 한단다. 얼마나 멀리 떠나온 지는 잘 모르겠구나. 이런 풍광은 꽤 오랜만이라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참으...
감사합니다.
위 만화는 폐기된 7화의 컷입니다. 사실 7화와 8화는 작업하는데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중간에 수정한 부분도 아주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동료인 엑시와 사샤의 이야기를 써야하다보니, 신중에 신중을 가하고 싶었습니다. 저번에 썼어야하는 내용인데 깜빡 잊고 지금에서야 쓰게 되었네요. 아가씨, 엑시의 의상 시트입니다. 아무래도 메이드인 알마크가 곁에...
작은 서점 주인 G는 현재 골머리를 앓는 중이었다. 새로 들어온 유명 작가 때문이었는데, 권수는 작가의 유명세에 걸맞게 적절히 들어왔고, 실제로 그 많은 권수는 수많은 사람이 서점에 와 책을 사 갔으니 실보다는 득이 컸으나, 문제는 그런 것이 아니었다. 실질적인 액수보다 마음을 무겁게 했던 것은 그 책의 저자 때문이었다. 법적으로는 물론 사적으로 문제가 될...
네 흐릿한 낯을 휘어감는 시선이 집요하고 느리게 꿈틀거렸다. 급소 베어 물어 흔들고 내팽개친 사냥감 여유롭게 잡으러 온 포식자마냥 내내 침전하던 흑색의 눈동자에 빛 한줄기가 샜다. 네 까무잡잡한 살갖 뜯어물어 살코기나 되어가는 장면이 흐릿하게 상상되기 시작한 게 즐거움이 극도로 치달아 머리통 언저리가 띵했다. 그렇다고 랑이 식어가는 사체에 흥분하는 취향은 ...
3월 21일 작업 완료한 ㄴㄴ님의 3타입 커미션 15,000자(총 27,109자) 작품(2차 드림, HL)의 일부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 “응, 오빠.” “밥 다 먹었어?” 그동안 있었던 일방적인 대화가 원래부터 없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화제를 돌리는 A의 말에, B는 붙잡고 있던 대화의 주제를 일순 망각하고서 의아함이 배어있는 고개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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