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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직도 우유 냄새 나? 그렇게 물으면 너는 내 귀밑에 코끝을 가볍게 붙였다가 떼고선 고개를 끄덕인다. 시간은 자정에 밭게 접어들고 있었다. 일자별로 영상과 기록을 정리해 두진 못해도 네가 출전한 1군 경기는 최대한 챙겨 보려 한다. 작년, 교체 출전해 역전 2루타를 치고 생애 처음 데일리 mvp로 선정되었을 때. 네가 했던 인터뷰 내용을 아직 기억하고 있다...
W. 서연우 나겸은 지금 상당히 곤란했다. 처음만난 남자가 지 멋대로 장난을 치더니 지 멋대로 진지해지고 지 멋대로 사과를 했다. 그리고 지금은 지 멋대로 고백을...응...? 잠깐, 그러니까 지금 이게, 이 이상한 아저씨가 나한테 사귀자고 하는거...? “ㅈ,저기 제 귀가 잘못됐나요?” “아뇨, 멀쩡한 것 같습니다만. 가까이서 봐드릴까요?” “으,으아! ...
W. 서연우 승호는 지금 상당히 곤란했다. 출근시간을 20분 남기고 오늘 처음 본 고딩에게 손목이 잡혀버렸기 때문이다. “저기야, 내가 지금 좀 많이 바쁘거든...” “저도 누구 때문에 방금까지 엄청 바빴거든요. 이렇게 가시는 건 예의가 아니죠.” 하- 승호가 한숨을 내쉼과 동시에 그가 타야만 했던 버스가 눈앞에서 사라졌다. 제 앞의 고딩은 그것도 모르고 ...
당신이 그리 말,한다면 기꺼이. 어,떻게든 악착같이 살아남아 다,당신 곁에 있을게. 당신이 굳이 지,켜주지 아,않더라도. 그러니 당,신 몸이나 챙기셔.
*이세계 피크닉 2차 창작 *현 정발본(3권)까지만 읽고 쓴 글. 설정충돌 가능성 있음. *약한 호러요소 이세계는 제게 접촉해오는 어리고 미숙한 인간들이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었다. 소름 끼치는 괴담을 죄다 뭉쳐놓은 뒤편의 세상은 언제부터인가 예고도 없이 종종 새파란 손을 뻗어 토리코와 소라오를 끌어당기곤 했다. 어느 여름날 오키나와의 택시가 그저 여름 휴가...
"컥.." 등에서 피를 내뿜으며 공룡은 털썩,쓰러졌다. "정공룡!!" 우리중의 힐러는 라더밖에 없었기에,라더는 곧바로 달려와 공룡을 치료했다. "아이는요??" 덕개는 수현에게 아이의 행방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수현은 얼른 차로 달려가 아이가 있는지 확인했지만- 필사적인 저항의 흔적만이 남아있을 뿐,그곳에 아이는 없었다. "아..아아..없..없어요..아이가...
[스포 없는(?) 생일만 미리보기] [전체샷 샘플] ------------------------------------------------------------------------------------- 스포를 안 드리기 위해서 1부 따로 1~2부 따로 이렇게 나눴어요!! 부족한 부분이나 문제가 있는 부분 혹은 추가해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RoMyo...
금요일 오후, 오늘은 10월 30일이었다. 학교가 마치고 집으로 걸어가며 핸드폰 화면을 킨 치후유의 액정 속에는 아직도 웃고 있는 바지와 그의 모습이 보였다. 몇 시간 뒤면 그의 기일이었다. 그를 떠나보낸 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검은 긴 머리가 옆에서 찰랑거리는 모습이 아른거렸다. 그가 떠나고 난 뒤에야 자신의 마음이 그저 동경이 아니었다는 ...
... 끝인가... 가히 성스럽다 할 수 있는 금빛 내력이 저에게 다가와 산산이 부서졌다. 범용할 수 없는 압도적인 내력 차에 간신히 버티던 제 신형이 그대로 고꾸라졌다. 내력은 역류해 제 단전을 쉴 틈 없이 물어뜯었고 관통당한 폐에서 올라오는 진득한 선지피는 검붉은 의복을 적셨다. 괴물. 이 말 말고 그 무엇으로 저것을 설명할 수 있겠는가. 우습지도 않지...
(*빠른 사과부터... 죄송합니다... 실수로 빼먹은 게 있다면 애교로 봐주세욥...><*...)
오늘은 주말이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대신 케이스케의 집에 가기로 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케이스케의 집에서 다같이 모여 공부를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지난 시험에서 케이스케는 나에게 족집게 과외와 집중 코치를 받으면서 쉽게 목표 점수(낙제 면하기)를 얻어냈다. 우리 부모님도 나에게 이런 재능이 있을 줄을 몰랐다고 놀라워하셨으며 바지 아주머니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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