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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종교, 한국사, F/E, E/F, 불회(노), 심영독(박), 심영회(김) 일기 정말 오랜만에 잡는 것 같다. 사실 지금은 6시 52분 야자시간인데, 오늘은 적고 싶은 얘기가 많아서 야자 때려치고(?) 폰 잡았다. 원랜 컴터로 쓰는데 정말 지금 당장 생생하게 기억날 때 적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일단은 적기로 정해버렸다. 오늘은 수행평가가 이래저래 겹쳐서 정말 ...
* 트윗 본 타래 : https://twitter.com/al_ChoiDooil/status/893087918415204355?s=19 최두일 : (그랜드 호텔 인수 건과 관련해 종일 자료 살펴보느라 뻑뻑해진 눈 문지르며 잠시 쉬는데 법무팀에서 보고하러 왔다는 비서의 내선 호출에 가슴 꽉 막힌 듯 답답해졌지만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 들여보내라고 대답하는. ...
[180621]노예 96호 4편 내 발이 느리다고 느껴지는 것은 큐리에 와서 처음이었다. 나는 복도를 계속 달렸다. 나는 하요트의 사무실 문을 두드렸다. 그녀는 그런 짓을 싫어했지만 그런 사소한 건 지금 중요하지 않았다. 하요트는 매우 불쾌해하며 문을 열었다. 나는 문이 열리자 마자 하요트의 발 빝에 무릎 꿇고 앉아 빌었다. 고층으로 끌려간 노예 94호에 ...
*구독과 댓글, 하트 모두 감사드립니다. *에필로그가 남아있으니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으으...응." 벌써 네번째. 호석은 잠에만 들면 악몽을 꾸듯 식은땀을 흘리며 신음을 뱉는 지민을 쳐다보고 있었다. 침대에서 고개만 들어 지민을 살피던 호석은 결국 일어나 지민의 침대 옆에 쪼그려앉았다. 머리를 쓰다듬자 지민의 이마에 송골하게 맺힌 식은땀이 만져졌...
사람들은 대개 남이 좆된 이야기는 덮어놓고 재밌어라 한다는 말.
와타루 사망소재 / 이전에 썼던 1월 10일과 비슷한 세계관 보통이라면 의미가 명백한 행동이었지만, 그때의 히비키 와타루는 누구보다도 진지했다. 그저 몸이 이끄는 대로 움직이는 인간이 아니었다. "이곳에서 뵐까요. 제 생일 선물은 에이치로 충분하니까요." 히비키 와타루는 텐쇼인 에이치에게 한 호텔 방의 열쇠를 건네주었다. 221호라는 숫자가 새겨진 금속판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통판폼: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NTU1NWVhOWEtNzdkZS00YjQ4LWIzNDUtYTVjYzAwYTE4YTg0&sourceId=editor <열.그.일> 소장본을 위한 인포 페이지입니다!! 오직 소장본에서만 볼 수 있는 두 편의 특별 에필로그 수록...
안녕하세요? 시토네입니다. 부제목에 표기된 시일까지 발행된 책자를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해당 샘플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구매 및 문의는 트위터 @slslsksmssk 로 연락부탁드립니다. - 매진 전까지 상시통판 중 / 현장 구매는 공지의 참여 행사 예정 목록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 Dream?!?! [ http://posty.pe/1...
※ 정통 판타지는 아닙니다. 판타지 세계에서의 일상물입니다. 놀랍게도(?) 스토리물입니다. ※ 네이버 도전만화에도 연재중입니다. 네이버에 미리 연재했던 분량은 여기가 끝이네요. 일해라 나야
※눈을 찌푸리게 할 만한 소재일 수도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w.오지니 삐이이- 석진은 귀에서 나는 소름 끼치는 소리에 조용히 귀를 막았다. 끊기지 않고 점점 더 크게 볼륨이 올라가는 소리 때문에 다른 소리들은 전부 다 뿌얘졌다. 통화를 하며 지나가는 남자, 왁자지껄 떠드는 여학생들, 심지어 도로를 거세게 훑고 가는 차들까지. 모든 소리가 안 들려서 손...
w.오지니 "와, 비 오는 것 봐라..." 오전부터 조금씩 내리던 비가 시간이 지나면서 어둡게 깔린 구름 아래로 투두둑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제 고작 2시가 조금 넘어간 시간에도 불구하고 바깥은 온통 회색빛으로 물들었고, 비가 와 젖은 땅은 보기만 해도 질척임을 넘어서 발이 닿으면 처음부터 흙이 섞인 물이었던 것처럼 멀리 퍼질 것만 같았다. 지루하면 지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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