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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드림, 영원한 7일의 도시, HL, 일상, 다정 분량: 2,000자 친애하는 지휘사 님께, 따뜻한 봄이 어느덧 다시 찾아왔네요. 다가오는 겨울에 대비하여 고아원 아이들을 위해 두꺼운 옷들을 샀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이 편지를 쓰는 지금조차도, 창밖으로 시선을 돌리면 벌써 피어나기 시작한 꽃봉오리들이 눈에 띄어요. 그중에서는 작년 동안...
오늘의 BGM - 아이유 '라일락' 평일의 마지막 날, 금요일. 벌써 금요일이 찾아왔다. 이제 3월도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여전히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고 나니 집 가는 길에 확 들어온 만개한 벚꽃. 나무들이 줄지어 서있고 그 위에 솜사탕처럼 펴있는 벚꽃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안 들수가 없다. 물론 나도 한 컷 찍었죠! 두통을 벗어나기 위한 최선의 선택....
*계간 칼윈칼 창간호에 참여한 글입니다. 김민정은 눈물이 없다. 삶이 민정을 그렇게 만들었다. 딱 죽을 때까지 울어봐도 바뀌는 게 없어서, 민정은 그때부터 이 악물고 눈물을 참았다. 그러다 보면 참아졌다. 그래서 민정은 하루가 멀다하고 우는 지민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이해할 수 없는 눈빛을 하고선 그 옆을 지켰다. 돌아오는 건 축축한 휴지 쪼가리 몇 개와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덜컥하는 소리와 함께 눈을 떴다. 오랜만에 긴 꿈을 꾸고 있었던 것 같은데.. 화가 오른 채 드는 잠이라는 게 그랬다. 이른 저녁부터 꼬박 오래도 잤네. 일으키는 몸이 뻐근했다. 등 뒤로 방에 들어서는 기척이 느껴졌다. 아, 오늘이구나. 고대하던 토요일. "잘 잤어?" "응...." 손에 뭔가를 가득 들여온 이석이 눈을 비비는 손을 잡아내렸다. 퉁퉁 부은 ...
Vine Campsis_바인 캠프시스 " 숲 속에 있는 펜션이라.. 후후, 생각만해도 평화로운데요? " 소속 ▫ Knife성별 ▫ XX나이 ▫ 외관 27종족 ▫ 능소화 영물키, 몸무게 ▫ 174, 표준 ▿특기 독_Poison 그가 다루는 독은 노란빛을 띄우는 불투명한 액체 형태.그 액체는 끈적거리기도 해서 꿀을 연상시킨다. 물을 다루는 특기자와 비슷한 모양...
https://youtu.be/E_4xOtrXiWU
김태수가 두려움에 떨 만 하긴 했더라고요, 얘길 들어보니까. 어느날 서로 할 일을 하면서 퇴근시간이 다가오니 잡담이나 주고받는 와중이었다. 특수부대 일 팀에서 올라온 박쥐에 대한 보고서를 출력하던 윤비서가 전정국이라고 세 글자가 써져있는 팀장 명을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총 슬하에 여섯명의 아들을 뒀는데 그 중 첫째와 둘째는 수장님 손에 가셨고 셋째가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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