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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BGM과 함께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프로필의 서술자는 오너 혹은 제3자가 아닌 타인으로써, 해당 서술자가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로라는 물지 않습니다. 물론 저만요." And the serpent said unto the woman, Ye shall not surely die.창세기(03:04) 이름 힌터 줄리...
*BGM : SOLE - Slow 결혼적령기 같은 건 다 없어진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초산 연령은 자꾸 높아지고 결혼도 필수가 아니게 된 이 시대에 결혼을 해야하는 나이라니. 무수한 연예인들이 다 늦은 결혼을 하고 무탈히 아이도 낳는 세월이다. 20대에 결혼하는 건 사연이 있는 경우나 그렇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결혼은 서른 이후의 고민이라고 여겼다. 그런데...
* 피터는 혈기왕성한 고딩이라 사고를 종종 칠 것 같아 좋다. 보는 우리가 좋다고. 토니가 피터에게 내킬 때까지 머물러도 좋다고 허락했지만 사실 둘이 얼굴 맞대고 있을 시간은 많이 없었을 거야. 피터는 꽤 수재니까 학교 끝나고 좋아하는 과학 과목에 몰두하며 도서관에서 책을 탐독했고, 토니는 영앤리치 사업자답게 바빴지. 토니가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피터...
아침부터 분주한 소음이 좁은 골목길을 가득 채웠다. 도심과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주택가는 이사 오는 사람들로 활기를 띠었다. 매일 같이 트럭이 들락거리는 골목길에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사람들의 부푼 마음이 가득했다. 아다치와 쿠로사와도 그곳에 함께 살 집을 구했다. 계속해서 들어오는 이삿짐 트럭에는 아다치와 쿠로사와의 것도 있었다. 아다치와 쿠로사와...
아침부터 이서호의 자취방에서 김건학과 손동주는 이서호의 이불을 빼앗은 채로 이서호의 침대 위에 같이 앉아서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고 있다. 집 주인인 이서호는 주말 아침에 자신의 집에 찾아와서 자신의 휴식을 방해하는 동생들에 의해서 주방으로 쫓겨나서는 코코아를 타주고 있다. 그런 자신의 상황이 어이가 없기는 한데, 휴일에 동생들이 자신의 방에서 꼬옥 붙어서 ...
* 흡혈귀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1 3층 끝방 서재에서는 늘 비린내가 풍겨왔다. 익숙해질 법도 했지만, 묘한 쇳내가 흐를 때면 여전히 구역질이 났다. 은은히 퍼지는 향기는 온갖 그림들을 연상케 했다. 그게 썩 유쾌하진 않아서, 건학은 매캐한 연기로나마 가려보려 애썼다. 우습지도 않은 발버둥이었다. 담배에 취미를 붙인 것은 고작해야 그런 이유 정도였다. 방...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들어본 적이 있다. 적염군의 원혼귀." 적염군이라는 단어에 오사의 표정은 눈에 띄게 누그러졌고, 팡즈 또한 그 기색을 느낀 탓일까, 일순 경계를 풀었다. 그러나, "원혼귀면,, 위험한거 아니예요?" 눈치없는 려족의 물음에 매장소라 소개 한 남자의 눈이 크게 떠졌다. "비류…?" "비류?" 제 눈을 똑바로 보고 혼란스러워하는 원혼귀라니, 려족은 살다살다 원...
▶ 애매한 재능이란 무엇인가. 건학은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했지만 매번 답을 내리지 못했다. 모든 일이 그렇다. 남의 이야기라면 모를까, 당장 내 이야기가 되면 꼭 확답이 어려워졌다. 김건학은 없는 것보단 낫지만 없느니 못한 D등급의 가이드였다. 그래도 밥 벌어먹을 재능이 있단 점에서 없는 것보단 낫지만 그까짓 능력치 때문에 죽기 전까지 나라의 녹을 받거나...
어디서 타는 냄새나지 않아? 널 향한 내 맘이 타고 있다. 지랄하네 지금 니 설계도 그을려지는 중. 그런 건 빨리빨리 말하라고! 오늘도 평화로운 전기공학과 이서호였다. 말도 안 되는 말장난 한 번 해보려다가 며칠 밤을 꼴딱 새워 완성한 설계도를 홀라당 태워먹을 뻔했다. 다행히 설계도 부분은 무사했고 종이 모서리 부분이 까맣게 타버렸는데, 서호는 곧 죽을 듯...
깡 깡 깡! 둔탁한 소리가 광산 가득 울려 퍼진다. 돌가루가 몸과 얼굴에 튀어 잔 상처를 만든다. 작아진 돌을 가방에 담고, 다시 큰 돌을 부수길 반복. 해가 막 뜰 때부터 들어가, 달이 중앙에 올 때까지 계속되는 작업.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지만 정말 힘들지 않았다. 겨우 도시 이름을 입 밖에 내뱉었을 뿐인데... 뿌리 깊이까지 자리 잡은 기억들이 온몸을...
길었던 7년의 시간이 지나 이제 호그와트의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학교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볼까요? [이벤트 진행 시간]2021. 01. 25 06:00 ~ 2021. 01. 26 22:00(프롬 기간동안 통금 시간은 사라집니다.)[스토리 진행 시간]2021. 01. 26 21:00 ~ 2021. 01. 26 22:00[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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