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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nge of Sunset that Faded Away" "희미해져 없어진 한 때의 노을" ※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 ▶ 스카버번/히로레이 전력 120분 열한번째 주제인 「맹세」로 참여하게 된 글입니다. ▶ 항상 함께하자는 맹세를 한 두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 짧은 글이지만, 캐붕 주의해주세요. 불그스름한 노을이 하늘을 따스한 색으로 물들이고 ...
Written by. 킴 Written by. 킴 "죄송하지만 빈방이 없어서.." 벌써 다섯번째였다. 빈방이 없다는 주인의 말에 정국이 어쩔수없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곤 문을 열고 나왔다. 허름한 건물 앞에 붙은 <빈방 있음 >이라는 종이는 붙인지 꽤 오래됬는지 너덜너덜하고 지저분했다. 그 종이를 보며 한숨 쉰 정국이 잔뜩 기대하며 자신을 보는 석...
우리는 구태어 말을 더 하지 않았다. 평지라는 개념이 없을 정도로 높 낮이가 다른 울퉁불퉁한 길을 걸었다. 너는 묵묵하게 앞장서서 길을 개척해나가고 나는 그 뒤를 조심히 따라갔다. 야. 고요한 주위에 낮은 음성이 꽂혔다. 너는 걸음을 멈추며 뒤를 돌아보았다. 아니, 정확히는 손을 내밀면서. 손 잡고 가자. 나는 거절할 이유 따윈 찾지 못했다. 때가 타버린 ...
편의점과 가까워져갈수록 심장이 빨리 뛰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까만 하늘에 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서 길을 밝혀주는 것은 가로등과 가게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뿐이었다. 흰색과 검은색 차들이 도로를 가득 채웠고 제 옆을 지나갈 때마다 바람이 불었다. 편의점 안을 유심히 살폈다. 쓰레기통을 정리하는 아르바이트생을 제외한 다른 사람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작사:Ryuji 작곡:渡辺壮祐 オレンジの空を見上げて 노을빛 하늘을 올려다보며 何が何だと 悩むフリをしていた 뭐가 뭔지 고민하는 척을 하고 있었어 「優しさだらけで 息苦しいな。」 「상냥함투성이라 숨막히네.」 嫌な事は 手で丸めて 싫은 일은 손으로 뭉쳐서 昨日捨てた 어제 버렸어 思い描いた 理想には 마음에 그려낸 이상에는 今も…今はまだ 行けないけど 지금도... 지금은...
with Tobias Ellehammer the world's best dancer and choreographer born in 1993, Super Junior's talented 'bro', eunhae in the midst of the 1st Korean Concert 'The D & E after preparation with Label ...
타닐라스트……. 아, 그래. 예전에, 이 넓은 우주의 반대편에 작은 여신이 만들어낸, 눈보다 하얗고 깨끗한 물이 흐르고 있다는 나라가 있었단다. 그 땅에는 얼음같이 차가운 물도, 봄의 햇살처럼 따뜻한 물도 모두 평화롭게 흐르고 있었고, 한 모금만 마셔도 몸에 생기가 돌고 새 살이 돋는다는, 영혼마저 치유한다는 그런 땅이 있었단다. 그 땅 위엔 오직 평화가 ...
❝아무 힘도 없을 것 같은 그 믿음이… 나를 살리고 있었다.❞ Across The Universe 1. 우리는 하나의 우주에 존재했다. 같은 공간과 시간에 존재해 함께 있었다. 그렇게 함께 있을 수 있었던 것은 감정이 하나였기 때문이었다. 사랑. 서로를 사랑했기 때문이었다. 감정의 방향까지 분명했지만, 우리는 가끔 다투기도 했고, 또 아무렇지 않게 화해했다...
눈을 뜨니 그곳은 그 바다였다. 서로 다른 생각을 품은 채 거닐었고, 그를 보냈고, 저 혼자 무거운 걸음으로 돌아왔던 그 바다. 살을 에는듯한 칼바람이 옷감 사이로 파고들다못해 가슴까지 아리게 만들었던 그 바다. 처음엔 제가 꿈을 꾸고 있는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하선의 품에서 멎어가던 자신의 숨을 떠올리자니 어쩌면 이곳은 내세로 향하는 일종의 길목이 아닌...
악센펠트 영주이자 황제 폐하의 공작 마녀를 사냥하는 마녀 그레텔 디아마리아 폰 악센펠트 Grethel Diamaria von Axenfeld 그 앨 봤니? 순진한 붉은 눈과 창백한 머리카락, '난 당신을 해칠 마음도 먹을 수 없어요'라고 이야기하는 듯 삼가는 몸짓, 앳된 뺨에 핀 아이 같은 홍조. 작게 미소짓는 모습이라도 보면 그 애가 조그만 새 한 마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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