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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 아름다운 “테르미 씨, 저는 당신만큼 아름다운 존재를 본 적이 없었어요.” 하자마는 의자를 뒤로 젖히고 웃으면서 말했다. 살짝 열린 커튼 너머에서 보이는 달빛이 두 사람 몫의 그림자를 내려오게 했다. 하나는 그 존재 자체가 그림자고, 한명은 그저 그림자가 내려온 사람일 뿐이다. 하자마는 웃으면서 그림자를 바라보았다. 그래, 이 악신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트리거 주의※ ※임군이 그냥 구름※ ※폭력, 학대, 약 기타 등등의 나쁜 요소 가득 썰...※ ※(개중요) 채른 외 타시피적 요소가 있음.※ (상편은 타시피적 요소가 50% 정도만 들어가 있습니다.) ※엔딩이 선택형임.※ 주의 사항 꼭꼭 읽고 버틸 수 있는 분들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임귡챃 어렸을 때 뒷골목에서 죽겠다 싶었을 때 나랑 같이 갈래? 하고 ...
진 키사라기는 사람의 체온을 썩 좋아하지 않았다. 끌어안고 잘 사람이 있는 것도, 필요한 것도 아니다. 진은 어린 아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때에도 누군가의 품이 필요하지 않았다. 진은 언제나 혼자여도 괜찮았다. 그것이 두껍게 쌓인 어느 날, 진은 문득 누군가가 곁에 있는 것이 싫어졌다. 그래서 진은 그 누구도 곁에 두지 않았다. 확실하게는, 않았었...
10. 뒤척이는 잠자리. 잠에 들기위해 눈을 감은지 오래지만, 영 잠에 들지 못한 석진이 결국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무드등을 환하게 켠다. 야경을 보고 왔던 날 석진은 태형을 향한 자신의 감정이 어떤것인지 확실히 깨달았다. 그래서 괴로웠다. 하필, 그 마음을 깨닫음과 동시에 좌절이따라오다니. 여전히 과거의 연인에게 미련이 남은 듯 보이는 태형의 말에 시작도...
1. 미아 페고 이야기 아마미야 렌은 조용히 사람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음, 뭐라 해야 좋을까. 아마미야 렌, 이제는 괴도단의 리더였던 것입니다만, 애인(아마도)와 놀러 나왔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쏟아진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바쁘게 움직이는 인파를 멍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뭐, 바보도 아니고, 길을 잃은 것 쯤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찌저찌 하다가 초딩 드림주가 범천에서 지내게 됨 드림주 평소에 하루 종일 삼촌들 폰으로 프리큐어를 볼 정도로 좋아함 일어나서 보고 밥 먹으면서 보고 씻으면서 보고 자기 전에 또 봄 무슨 프리큐어에 나오는 애들 이름도 하나하나 다 외우고 다니고 색상까지 다 외움 자장가로는 프리큐어 노래인 <쏟아지는 Happy> 들어야 함 아니면 안 잠 이쯤 되니...
너는 나무 아래서막 떨어진 선악과를 닮았다.내가 너를 삼키면모든 게 시작되겠지.너를 취한 다음나는 너를 잊겠지.또다시 널 사랑하겠지.너에게 취하겠지(선악과와 운명) 필요로 되지 못 하고그저 탄생되어 존재할뿐,결국 남는 건 나라는 잔재,우리의 삶이자 이유.너의 모든 무의미가 내게는 유의미했다.대기 중 미세하게 부유하는 먼지와 향,그것은 나의 퀘퀘한 마음속 편...
<1> 동물과 친밀한 덕경장과 어리를빗 공경장 아난 왜이렇게 동물과 대화하는 덕경장이 보고싶냐 어, 나비야. 응. 그렇구나...... 이럼서 고양이앞에 쭈그리며 중얼거리는 덕경장 공경장이 깜놀해서 득개야 너 동물이랑도 말할수있어??? 하면 ? 아뇨 그냥 하는건데요<< 그게가능하겟냐 표정으로 쳐다보는 덕경장 공경장 그저황당표정으로 ......
“스트레스 아니야. 그냥 오락실 가고 싶어서 그런 거야.” “그게 그거지. 오케이. 벨트 매. 출발하게.” * “이거!!! 여기 쏴야지.” “여기??” “아... 바보... 죽었잖아.” “미안...” “아니 게임회사 다닌다면서 왜 이렇게 게임을 못 해?” “난 경영팀 소속이야. 만드는 건 오프가 하고. 하는 건 직원이 하고” “그래도 뭘 알...
크리스마스, 바다 건너편의 나라에서는 구세주가 태어난 날이라고 하던가. 박해받고, 부림받는 가엽은 제 신도들을 위해 하늘에 있는 신이 저와 같은 제 아들을 보냈다고 하는 날이었다. 거리의 연인들이 서로를 끌어안고 사랑을 속삭이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어른이나 아이나 가릴 것 없이 기쁨을 베어물고 제가 가야할 곳으로 향하는데. 그 넘치는 행복의 사이에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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