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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체벌, 직속, 스팽 등의 소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끄아아암. 민찬이 소리를 내며 기지개를 펴다 입을 틀어막았다. 옆 방에 제 직속선배 두 분이 자고 계실텐데. 민찬이 뭉기적뭉기적 일어나 거실로 살금 나와 시계를 보았다. 4시 반? 오후는 아닐테고, 새벽? 어제 밥도 거르고 얼마나 잤으면 지금이 새벽 4시 반인데도 초롱초롱했다. 평소였으면 악몽때문에 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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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는 반짝이는 대리석 바닥을 밀대로 문지르며 왜 이 부잣집이 로봇 청소기를 사지 않는지 궁금해졌다. 혹시 그런 게 존재한다는 걸 모르는 게 아닐까? 저녁에 수잔과 대화할 때 한 번 물어봐야겠다. 벌써 이 집에 들어온 지도 사흘째, 애슐리는 서서히 이 생활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우선, 어떤 의미로든 크리스티나의 삶을 관리/감독하는 것이 자신의 의무인 것...
. "양피지 30cm?" 남은 기한은 단 이틀. 손끝에 힘이 들어가자 펜촉이 부서졌다. 새어 나온 잉크가 양피지를 덮었다. 리들이 붉은 입술을 짓이겼다. 단 한문장도 제대로 써 내려갈 수 없었다. 지키지 못한 약속은 다음 기회를 앗아갈 것이다. 그의 흥미를 끌고 싶었다. 스스로 치부를 드러내는 것? 동정에 호소하는 것은 자신과 거리가 멀었으나 슬리데린은 수...
옛날 옛적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 아주 옛날 이야기니 잘 들어보시게. 이 설화는 퍽 재미있는 이야기니 말이야. 조선 시대 거의 모든 이들이 모이던 곳, 한양. 한양은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로 그득하게 차서, 한철 장시가에는 발 디딜 틈이 없다는 것이 정설이야. 헌데 이곳에서는 기묘한 일, 신기한 일, 섬뜩한 일.. 어찌 되었든 많은 일들이 일어나니, 그...
여전히 낙퀄이고 대사는 자필이라 악필입니다 왼른구분은?딱히안되네요...(일단 제 생각엔) 뭔 그먼씹내용이냐하면 개적폐 아베하루아베 비게퍼썰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사실 안보셔도..너무 적폐라 화딱지나실지도..) 어우..이러다 공론화당할듯 견디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제3장. 너 없는 하루에 새긴 별 하나 아이스박스로 포장을 했음에도 녹을 것이 불안했던 터라 한달음에 집으로 달려가려 했다. 하지만 은하울은 나를 바로 보내줄 생각이 없었는지 내 손을 붙잡고 아이스크림 가게로 발걸음을 돌렸다. 사람 좋게 웃고 있지만, 정말 미안하다는 것이 얼굴에 드러났다. “죄송한데 이것 좀 보관해주실 수 있을까요?” “아. 네. 혹시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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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의 손이 그의 어깨에 정확히는 리들의 로브에 닿자 수업 전 소년들의 대화가 보였다. 톰 리들과 알파드 블랙의 대화가 "리들. 정말 혈통이 마법 실력과 관련이 있을까" "에반스 교수가 머글 출신이라고 생각하니?" "그는 머글 출신을 괴롭히는 것을 혐오하지" "교수니까" . 의외였다. 슬리데린이 머글을 잡종이라고 칭하지 않는다? 해리는 리들의 붉어진 귓...
-어머나, 아들이 태어날 거라더니, 딸이 태어났네요. -저는 딸이면 더 좋아요. 같이 온천 다닐 수 있잖아요. -여보……, 그럼 저는요. 그리고 까르르 웃는 웃음소리. 띡, 비디오테이프를 정지시킨 여자아이가 뒤를 돌아보았다. 영상을 거들떠보지도 않던 남자아이 하나가 질색하는 얼굴로 함박 스테이크의 사이드로 나온 브로콜리를 밀어내고 있었다. TV 앞에 앉아있...
빨강, 다홍, 주황, 노랑, 초록, 그리고 [ ] " 형은 왜 항상 이 것만 빼고 먹어? " " 넌 그게 맛있냐? " " ...난 이 것만 먹는데. " " 아유- 우리 석민이. 그러면 석민이가 그거 다 먹어. 나머지는 내가 다 먹을게. 됐지? " " 진짜다? 나 이 맛만 다 먹는다? " . . . 순영의 집 한 구석에는, 비어있는 병이 있다. 순영의 집 한...
전능하신 하느님께. ……해일이를 드립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요한 20,21)는 말씀처럼, 사랑하는 나의 동지 해일이를 당신께 드립니다. 보내고 싶다면 거짓말이겠지요. 하지만……, 그는 그대로, 나는 나대로 해야 할 일이 있으니. 하느님을 믿고 해일이를 보냅니다. 4. 하얀 장미 The white rose 1975년 1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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