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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짭짤하다 「형용사」 음식이 조금 짠 듯하면서도 입에 적당하다. 건건찝찔하다 「형용사」 「1」 약간 짜기만 하고 감칠맛이 없다. 「2」 【(…과)】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놀림조로) 촌수가 아주 멀거나 친분은 있으나 가깝지는 아니하다. 간간하다 「형용사」 입맛 당기게 약간 짠 듯하다. 건건하다 「형용사」 ...
7월이 되자 게하 도미토리 빈 자리를 찾기 힘들어졌다. 7월 말은 돼야 할 줄 알았는데 벌써부터 슬슬 사람들이 여름 휴가를 오기 시작해 당황했다. 동시에 앞으로 어떡할 건지 고민이 깊어져 애월 쪽 게하에 3박 4일을 잡아 쉬었다. 15코스를 걸은 날이었는데 초반 걷다가 지쳐 올레길을 벗어나 1132번 도로를 따라 걸었다. 중간에 당근케이크 먹은 집이 있어 ...
죽은 줄 알았던 짙은 갈색으로 마른 줄기에 풀물이 오르고, 하얗고 노랗고 불그스름한 봉우리가 맺히는 3월. 달력이 없었더라면 아마 길가에 피어나는 제비꽃으로 계절을 알지 않았을까? 습기라곤 일절 고이지 않아 거친 먼지만 날리는 아스팔트와 보도블록 사이에서도 봄을 알아채고 제비꽃이 피어난다. 초록과 대비되는 보라색 꽃잎은 덩치가 작아 지나치기 쉽지만, 한 번...
이글루스가 서비스 종료 공지를 날렸다. 나는 2004년부터 이글루스 블로그를 운영해왔다. 일상잡글이나 겨우 쓰고 가끔 시나 올리는 정도로 운영했다 말하기에는 많이 모자라지만 구성원이자 독자로서 함께한 기억을 포함한다면 최소한 이글루스라는 커뮤니티의 구성원 중 하나라고는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이 나라의 웹과 함께 자라온 사람들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이글루스...
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사람은 삶을 그렇게 살아온 만큼 그렇지 않은 삶에 직면했을 때 더 큰 충격을 받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온실 속 화초처럼 살진 않았던 것 같은데, 그렇다고 평탄한 삶을 살아온 것도 아니었지만 세상에 나와보니 생각보다 녹록치 않아서 깨달은, 나의 화초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이 처음 생겼다. 온갖 조건과 이유는 사라지고, 사랑...
나, INFP에 B형. 한창 혈액형 성격 유행할 때 싸잡아 모욕(?)당했던 바로 그, B형. INFP인 건 20년 전에 알았다. 20년 후에 MBTI가 이렇게 유행할 줄 몰랐을 뿐. 걸러야 할 1순위 같은 유형, INFP. 근데, 있잖아. INFP가 어때서? 좀 억울해서 적어보는 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화의 디폴트 워홀 (60) D+52. 2023년 4월 14일_くもっています 1. 아침활동, 다시 잠, 식사, 샤워, 외식, 호수 공원(💧, 🐱), 정리, 크로키, 글쓰기, 반찬 만들기, 📚, 📞 2. 나한테 시간을 더 써줘야겠네~ 3. 현미(겐마이)를 데려왔습니다✨✨ 오늘 컨디션 완전 위기. 🙊🙊 아침에 잘 깨서 스티커 붙이고 양치도 하긴 했는데, 더 자...
사실이 아님 ** 영원히 사는게 소원이라고 했다. 다 늙을때까지 사는건 성미에 맞지 않아보이는 사람이 그러니 웃기더라 내가 너를 입양할게. 누군가 우릴 비난한다면 그 사람은 우리의 사랑을 본거겠지. 오히려 유쾌한 일이야. 어느 순간엔 난 너를 키워야하니까, 영원히 살게. 영원히 살고싶다는 말이 프로포즈가 될 수 있나. 지키고 책임지고 키우는 그 모든게 로맨...
요가하고 왔더니 뱃가죽이 등가죽과 상접할 것 같다. 아 샌드위치 먹고싶다. 진짜 막 흘리면서 손가락 쪽쪽 빨며 게걸스럽게 왘왘왘!!!! 먹고싶다. 그런데 대학 때부터 6시 이후에 안 먹는 습관을 들여서 이제와 먹겠다 해도 항상 저녁을 먹으면 속이 부대껴 잠을 자지 못했다. 결국엔 새벽 늦게까지 소화가 안 되어 눕지도 못하고 앉아서 꾸벅꾸벅 졸았던 이후로 이...
당신이 수놓은 비수에 다쳤습니다그 비수에 저는 그만 수억 갈래로 나뉘어 버렸습니다제 몸은 비가 되어 당신에게로 가 세차게 내릴 겁니다이제는 제가 당신의 마음을 녹슬게 할 것입니다
진심으로 죽음을 인식하고 인정한자의 삶이란 야맹증을 앓고 앞이 보이지 않는 검은색 연기의 무언가에 같혀있는 기분이다. 옆에서 손을 잡고가던 사람의 손을 아무리 잡아도 감각이 느껴지지 않고 온세상의 감각 감정은 오롯이 나만의 감정이 된다. 누군가에게 맡겨두었던것,잊으려했던것,보지않으려 했던것,걱정과 두려움 공포감 등. 수많은 나의 마음의 빚이 다시 나에게로 ...
1. 말 그대로 금요일이다. 평일의 피로가 누적되어 가장 피곤하면서도 이제 주말이라는 생각에 가장 기쁜 마음을 가지게 되는 날. 저번에 비타민 D 주사를 맞고 영양제를 섭취하는 중인데, 그러니 예전만큼 피곤함을 느끼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안 피곤하다는 말은 아니고. 견딜 수 있을 만한, 그리고 집안일을 조금 할 정도의 체력이 남아 있는 정도의 상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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