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목차 01. 이번 몸은 완벽해 02. 저 남자 꼬시러 왔는데요 01. 이번 몸은 완벽해 싸늘한 가을 밤, 부슬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그 차가운 어둠 사이로 다급한 남성의 숨소리가 들렸다. “ 꺼져! 이 악마야!! ” 조금 전까지 길 가던 여성을 범하려던 그는 이젠 쫓기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분명 그녀는 가냘프고 앳돼 보였다. 나이가 아무리 많아봤자 이...
안녕하세요 이든의 상점을 연재하고 있는 세레나 입니다! 이렇게 공지로 찾아뵙네요~ 이렇게 공지를 작성하는 이유는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이 글을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또한, 업로드도 항상 불규칙 했고 비록 연재를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 밖에 넘지를 않았지만 확실하게 정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재 날짜는 일주...
-순화&필터링된 욕설 포함합니다(거지같다, 빌어먹을 등). -약 모럴리스(미성년자의 음주, 흡연 등). -"{주령이 말할 때}", "[술식을 쓸 때]", '[신수들]' ─ 돌돌 말려 차까지 도착하자,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바로 내가 앉기 곤란하다는 것이다. 보조감독과 내 시선이 불편하게 얽혔다. 저쪽도 멍하니 내 꼴─지렁이같은 주령 때문에 두툼해...
시끌시끌한 교실 안, 학생들은 시끄럽다. 내 이름 김서우 27살. 그것도 전 이름, 전 나이다. 나는 현재 로맨스 웹툰에 들어와있다. 그것도 그냥 작가가 예의상으로 넣어놓은 캐릭터 중 하나에 빙의했다. 내가 왜 이곳에 있는지는 모른다. 그냥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그 이후에 눈을 떠보니, 나도 모르게 이곳에 와 있었다. 내가 빙의된 캐릭터의 이름은 박설. 남자...
*시간을 달리는 소녀 au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존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제 머리를 벅벅 쥐어뜯으며 고민해봐도 눈앞의 풍경은 빌어먹게도 평화로웠다. 공기의 흐름이 바뀐다거나, 갑자기 시야가 빙글빙글 돈다던가, 뭐... 라벤더 향이 난다던가. 그런 일 따위는 전혀 일어나지 않고, 지극히, 변함이 없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x 됐네, 이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인버스 로맨스 13. 사귀고 나서 한 달이 채 안 되었을 무렵 우린 사람이 없는 곳을 찾아다녔다. 한국대 경영학과 1학년 중에서 우릴 모르는 애들은 없었고 적어도 3개월은 사귀어보고 오픈하자는 데 이견이 없었다. 괜한 구설수에 오르고 싶지 않았다. 21살이 채 안 된 시기였는데 난 일찍부터 토익학원을 전전했다. 3~4학년이 되어 뒤늦게 전전긍긍하고 싶지 않...
* 보통의 원룸보다 조금 큰 이 방은 가운데 선을 그으면 딱 대칭이 될 정도로 좌우로 침대와 옷장이 양쪽 벽면에 나란히 붙어 있다. 두 명이 사용하는 2인실 숙소이나 합동훈련이라는 특수 훈련의 참여 인원이 적기 때문인지, 승화를 간부로서 배려하기 때문인지 몰라도 승화는 혼자 이 방을 쓰게 되었다. 휑할 정도로 깔끔하게 비워진 방이었다. 처음 이 숙소에...
※이번 편 체벌 없어요. 어쩌다 상황이 이렇게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서아는 눈물을 훌쩍이며 하원의 옆에 앉았다. 울퉁불퉁 모양대로 부어오른 종아리가 뜨겁게 화끈거리며 다리를 조금이라도 움직일 때마다 따갑게 욱신거렸다. 그렇게 앉아있는 서아를 향해, 하원이 연고를 들고 오며 말했다. “서아야, 거기 앉으면 약을 못 바르지.” 하원은 어정쩡하게 앉아있는 제 여...
시발 이걸 어떡하냐. 문해는 고민했다. 지금 제 앞의 사람에게 사실을 말해야 할지. 저를 싫어하는 걸지도 모른다. 그렇게 이상하게 헤어졌으니까. 근데, 어쨌든 알게 될 거잖아. 우리가 아는 사이인 걸. 코로나가 끝나간다지만 사람이 미어터지는 유명 라멘집은 술집 마냥 시끄러웠다. 마스크를 벗을 자신이 없어서 머뭇거렸다. 곧 뜨끈한 라멘이 나올 테다. 선수를 ...
이브는 아담을 사랑했을까? 결제상자밑은 후기및 인물프로필+잡다낙서입니다 프로필이랑 낙서는 백업계뒤져보면있긴해요 소장/후원 개념으로 생각해주세요
<1> 지독한 더위가 지나갔다. 한참 쏟아지던 비가 짜증 나기만 했는데 바닥에서 올라오던 열기를 사그라들게 해 줬다 생각하니 그토록 밉던 비가 조금 고마워졌다. 해는 아직도 강한 빛을 뿜어대고 있었지만 시원한 바람이 조금씩 내 머리를 헝클어트렸다. 모처럼 즐거운 등굣길이다. 도시보다는 시골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작은 마을, 밭과 논이 주변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