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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위이이이잉-. 타닥타닥. 은근한 잡소음은 생각을 비우기 좋다고는 하지만,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어제 동아리 회식이 있고 나서, 쪽팔려서 고개를 들고 다니지 못해서 차라리 잠이라도 잘려고 모든 수업을 다 재끼고서는 동아리방에 왔는데 왜, 저아이가 있는 것인지... 지끈거리는 눈을 감고서, 어제 일을 생각했다. - 고등학교 때, 남들과 똑같이 공부하고...
※ 돕섭 관계에 대한 글입니다. 매우 취향 타니까 주의해주세요. 올릴까, 말까. 백현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았다. 벌써 고민하기 시작한지 30분이 지났다. 테이블에 머리를 쿵 부딪히고 눈을 감았다. 그 앞에 노트북의 화면은 마찬가지로 30분째 켜져 있었다. 고민의 흔적을 보여주듯, 백현이 쓰다 만 게시물은 끝을 맺지 못하고 있었다. 30분간 겨우 두 문장...
W. YOUTH ( @_xoxo_xoxoxoxo_ ) 새로운 SS급 가이드가 중앙 센터에 들어왔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퍼졌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가뜩이나 가이드가 부족한 판국에, SS급이라니. 이는 센티넬들에게는 매우 좋은 소식이었으며, 반면에 가이드들에게는 매우 나쁜 소식이었다. 아직 중앙 센터에 SS급 가이드가 단 한명도 없는지라 만약 그런 사람이 ...
노스 캐롤라이나에 대하여. ▶감염자의 도시 ▶이성이 있는 감염자들의 도시(일반구역)[페이엣빌, 윌슨] : 흔히 일반구역이라고 부르는 곳이다. 이성이 남아 있어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막무가내로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 감염자들이 거주하는 곳이다. 비감염자의 도시 거주민과 다를 바 없이 살아갈 수 있게 되어있으며, 인육을 먹지 않고 늙을 때 까지 허기를 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Virus NO. 5001. 3065년 미국의 한 과학자가 실험 도중 방사능에 유출되어 처음 발병된 질병. 넘버 오천일로 불린다. 보균자의 바이러스에 노출되거나 감염자의 타액이 혈관 안으로 유입되면 감염된다. 감염 시 증상은 밑의 ▶감염자 에. ▶숙주(보균자) : 감염자에게 물리거나 바이러스에게 노출되어도 인간인 상태로 살아갈 수 있지만 체내의 바이러스가...
18.01.15 ~ 앤솔용으로 쓰고 있던 글인 듯, 저장된 이름이 앤솔인() 19.02.01 발굴 단락번호 의미 없음 24.01.30(?!) 재발굴하여 업로드 1. "저와 언제까지나 함께 해주십시오." 누가 들어도 떨리는 고백이자 프러포즈였다. 무릎을 꿇는다거나 촛불장식이라던가, 그런 호화로운 이벤트 없이 꽃다발과 반지, 이 두 가지로 심플하게 준비해 건네...
세상에서 제일 한가한 인류가 누구냐고 물으면, 대한민국 사람 백이면 백 똑 같은 답을 내놓을 것이다. 바로 수능 끝난 고삼. 십이 년이라는 세월 동안 대한민국의 교육 제도에 갇혀 탈출을 꿈꾸던 평범한 고삐리 한지성은 올해 11월, 합격자 조회 결과를 누름과 동시에 그의 영혼을 꾸역꾸역 집어삼키던 입시라는 늪에서 헤어나올 수 있었다. 수능특강 안녕, 자이스토...
몸이 항상 한가로운 곳에 머물 순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굳이 욕심을 끊어낼 필요는 없었음에도 모든 것을 초탈하여 이런 일을 하는 까닭이 늘 궁금했다. 당신의 고운 손길은 이 잔혹한 전장에 어울리지 않는다. 그리 생각한지 꼬박 하루만에 나는 그 생각을 관두게 되었다. 웃지 않는 내게 웃어준 당신이 미치도록 사랑스러워 꼭 뼈가 으스러지도록 껴안고 싶다는 생...
다행입니다, 마우스! 당신도 드디어 그렇게 싫어하던 사람처럼 되었군요! 어떻습니까? 움직이기는 편한가요? 너무 화가 나면 말해주십시오. 당신이 그렇게 이해하려 하지 않았던 그 첨예한 고통을 당신께 똑같이 선사하겠습니다. 재미있겠죠? 나의 복수가 당신에겐 해방이 될 거예요. 왜 그런 표정을 지으십니까? 아니, 왜 보지도 못할 표정을 짓고 계시죠? 꿈에서 깨어...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이 소설은 bgm곡의 가사를 일부 인용합니다. 손을 잡고 걸어나간다면 분명히.. 우린 계속 함께 갈 수 있을거야. 너랑 함께인 나는 두려울게 없으니까. 만일 이 배가.. 침몰을 향해 가라앉는다할지라도. Little talks " 이제 눈떴어? " 눈을 뜨면 너는 그 누구보다 햇빛과 잘 어울리는 미소를 지어보인다. " 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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