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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프렉, 후타나리, 그 밖에 소재 타는 것들 많아요... 그러니까 혹시나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https://posty.pe/kw5uoc 전편과 이어집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18. 아이를 향한 피터의 열정은 생각보다 금방 식지 못했다. 그날 밤의 흔적을 정리하면서 토니는 다른 장관들과의 회의가 있어 저녁에야 돌아올 거 같다는 말에 피터는 미뤄뒀던...
[다자츄] 미성숙의 계절 -prologue 넓지는 않지만 2층까지 있는 공연장. 크지 않은 공연장에 비해 사람은 북적였다. 내 자리는 1층의 어느 한구석. 공연장이 크지 않은지라 뒷자리인데도 무대가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 두근대는 건 이 공연을 기대하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정말 오랜만에 너를 보기 때문인지. 내가 기억하고 있는 너와 지금의 너는 ...
종인이가 학교를 입학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종인이 한글 가르치기는 매일 매일 쉽지 않았다. 그냥은 절대 공부를 안하려고 해 그간 힘들게 모아두었던 보물상자 속에서 하나씩 꺼내주며 밀당중. "글자 다섯 개 맞추면 왕구슬 주는 거 맞지?" "응.. 구슬 써봐" "구슬..? 그렇게 어려운거는 안돼..." "구슬이 뭐가 어려워.. 구 먼저 쓰고.. "...
"혹시 너 나 좋아해?" "...." "아.... 내가 헛다리 짚은거면 정말 미안한데 나 남자친구 -" "네 좋아해요" 축제 기간의 시작과 함께 잔뜩 움츠려있던 누군가의 고백이 꽃봉오리 피듯 터져버렸다. 이 고백의 개화시기는 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말이다
지민은 어릴 적부터 남이 주는 애정에 꽤 예민한 편에 속했다. 늘 사랑만 받아 와서 그 사랑이 익숙했으니, 사랑과 사랑 아닌 것을 가리는 데 능숙했다.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제게 오는 그 사랑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었다. 그런 지민이 민정이 하는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던 건 제 감정에, 믿음에 눈이 가려진 탓이었을 것이다. 민정이 하는...
* 대역전재판 2-3 이후 스포 걍 당당히 있음 둘 다 맛있어서 어떻게 하나만 하는데요............ 난 그런거 몰라 뚠뚠 제자로서 첫 재판에 무리해 버릴 아소기가 좋은 거임....... 만박에서 바로크가 아이스크림 사줬음.. 내가 봄.. 공식 원화집 데이트 일러에 살짝 나와있었음(뻥) 자낮 아소기와 무자각천연(범죄임) 바로크가 보고 싶었던 듯.. ...
2024년 1월 11일~2024년 1월 23일 동안 진행된 아오페라에서 가장 결혼하고 싶은/가장 결혼하고 싶지 않은/가장 키우고 싶은 캐릭터 설문조사의 결과입니다. 본 설문은 비공식 설문으로 아오페라 공식과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재미로 진행된 설문이니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표인 캐릭터의 경우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아래의 코멘트들은 답변 내...
***돈고 2부는 1부의 뒷 이야기입니다. 1부를 먼저 읽고 읽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돈고 0부는 돈고 1부의 과거 이야기입니다. 주인공들의 어린시절 이야기인데 이것 역시 1부를 먼저 읽으시면 되고, 0부와 2부는 순서 상관없이 교차로 읽으셔도 될 것 같아요 저녁을 먹고 종인이 제 방으로 가는 것 같자 종대에게 슬쩍 눈짓을 한 경수는 아버지 무릎 앞에 얼른 ...
기인한 삶이라서 因生입니다. 아이소 현장에서 배포했던 배포본의 전문 웹재록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소재는 밍님께서(^_^) 감사합니다♡ - 이세진의 인생은 막을 내렸다. 더 이상 꿈을 향해 자신조차 잊고 달려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찬란했던 오직 하나의 바람도, 그 찬란함을 좇아 일직선으로 함께 달려오던 동료도, 그 찬란함을 위해 자신을 굽히고 포...
그녀는 튤립을 아주 좋아했다. 데이지도 아주 좋아했고, 물망초, 거베라, 장미, 수선화도 좋아했다. 그녀는 그가 선물한 모든 꽃을 좋아했다. 그는 항상 무언가를 가지고 가려고 노력했다. 스프라우트 교수의 눈만 피한다면 꽃은 공짜였고, 호프는 입맛이 없었기 때문에 초콜릿은 좋은 선물이 아니었다. 1978년의 봄에 다섯 번 더 만나러 갔고, 리무스는 가져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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