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녀엉~~~~ 블로그쓰려니까 너무 귀찮고 질려서 포타로그냥암거나쓰려고 하핰 살면서남한테알려줄그런정보들을알게된게잇는것두아니고...글구나는지금현실의사람을좋아해서 무슨글을쓸수잇는것두아니고... 사실전에는인이오빠한테마음을담은사랑의편지를쓴계정이잇는데나룐의실수로날려버렷다ㄸㅎㅠㅠㅠㅠ😭 하지만그기담겨있는마음과...그런것들은그대로니까......라고생각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저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허락하소서.살이 썩어가는 나환자처럼 모두가 저를 피하게 하시고,사지가 절단된 환자와 같이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게 하시고,두뺨을 떼어내어 그 위로 눈물이 흐를 수 없도록 하시고,입술과 혀를 짓찧으시어 그것으로 죄를 짓지 못하게 하시며,손톱과 발톱을 뽑아내어 아주 작은 것도 움켜쥘 수 없고,어깨와 등...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이 글은 드라마 ⟪ 라이브 ⟫의 일부 대사를 인용하였습니다. 드라마 ⟪ 라이...
※ 썰 백업이라 썰체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슈 일어났는데 루카 품에 안겨있고 루카가 다정하게 웃으면서 깼어? 하는 거 보고 잠깐 얼어붙었다가, 떨리는 눈으로 빙긋 웃으면서 인사는? 하고 되묻자 사랑해. 하면서 입맞추는 루카 목에 매달리면서 - 꿈이네. 하고 중얼거렸으면 좋겠다. 슈가 살을 맞고 눈을 감은 뒤에 벌어진 일이었음. 슈가 루카를...
* 유혈 묘사, 시체 묘사 주의 "그래서, 의미가 뭔데?" 태현은 말없이 카이에게 핸드폰을 넘겼다. 카이는 묵묵히 어둠 속에 빛나는 화면을 응시했다. 태현은 떨리는 목소리로 카이에게 말했다. "....다, 거짓이었던 거야.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사인들이." 카이는 고개를 저었다. "청산가리는 사인이 맞아. 그저 청산가리가 들어가기 전에 이미 다른 독에...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서 유료화 했습니다. 등장인물 소개는 후에 차례로 한 명씩 공개할 예정이니, 소개를 먼저 읽고 싶으신 분들만 구매해 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구매하여 읽으신다면 내용 이해가 더 빠를 수도 있습니다.
아이 아니 글을 마지막으로 쓴지가 오래 되었네요?? 하ㅏ 전 계정 갈아버리구 정돈된 마음으로...환생하겠 습니닷 ><
いつか なんにも無くなるまで이츠카 난니모 나쿠나루마데언젠가, 모든 게 없어질 때까지裸足で踊っていよう하다시데 오돗테이요맨발로 춤을 추자.流行っている音楽をかけて하얏테이루 온가쿠오 카케테유행하는 노래를 틀고,でたらめに呟きながら데타라메니 츠부야키나가라아무렇게나 중얼거리면서.後悔はきっとまだ早くて코오카이와 킷토 마다 하야쿠테분명 후회하기는 아직 이르고,今はただ笑うべきで...
룸메가 섹스 파트너 된 썰. 지우 × 서준 서준은 그날부터 내리 삼 일을 앓았어. 온 몸이 뜨거워 증발 할 것 같았고 머리는 너무 어지러웠지. 목이 너무 말라 물 한 모금만 먹었으면 좋겠는데, 몸을 일으키기 조차 어려워 마른 입술만 침으로 축였어. 근데 몸이 아픈 것보다 심장이 아픈 게 더 견디기 힘들었지. 지우를 좋아하는 마음이 이렇게 컸구나. 근데 지우...
룸메가 섹스파트너 된 썰. 지우×서준 대학가 근처, 마당 딸린 큰 주택에 사는 강서준. 대학에 합격하자마자 서준은 학교 근처에 집을 매매하기로 했어. 단독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던터라 아파트는 애초부터 제외하고 매물들을 보러 다녔지. 그러다 학교 가까운 곳에 관리도 잘 된 널찍한 집을 발견한 거야. 부동산 관계자 말이, 집주인이 애정을 갖고 관리하던 곳이라 ...
'확실한 건가요?' '… 예.' 확실합니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담당 주치의도 그랬다. 아니, 정확히 하자면 현이의 주치의 말이다. 어머니는 급기야 눈물을 터뜨리시며 아버지의 옷깃을 부여잡으셨다. 아버지도 어머니를 따라 눈물을 흘리셨다.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부모님께 눈물을 닦을 손수건 두 장을 내밀었다. 우리 현이, 현이 좀 살...
* 예전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엔솔로지 '공백' 에 냈었던 원고입니다. 포스타입을 이전하면서 결제 없이 공개해둡니다. (불시에 내려갈 수 있습니다.) * 행복하세요! 우리는 모두 행복할 수 있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