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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흡사한데, 얼굴이 상대방이 반하여 빠져들 만한 모습으로 변한다. 그러나 본 모습은 푸릇빛이 나는 털이 많이 나 있는 하늘거리는 천 같아서 형체가 분명치 않은 모양이다. 걸음이 매우 빨라서 잘 도망다닌다. 이때 뒷걸음질로 도망갈 때가 더 빠르다. 사방에 뜨거운 기운을 내뿜어 불을 붙이고 그 불길과 열을 스스로 다스릴 수도 있는 재주도 있어 보인다. 경...
번개와 함께 출몰하며 번개를 다루는 누른 빛깔의 용이다. 신라사람들의 도덕과 윤리 특히 불교를 돕는 용으로 알려져 있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용이며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듯 하나, 지금의 경주 땅에 있었던 황룡사를 쉬어가는 곳으로 여기고 있는 듯 하다. 황룡사에 창건과 관련된 전설로 유명한 용이며, 한편으로 기원전 35년, 238년 등 여러 차례에 걸쳐 골령...
사람과 같은 것인데, 한편으로는 온몸이 작은 개구리 같은 이상한 생물이 연결되어 합쳐져서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으로서 죽고 난 후에, 이 살가죽이 썩으면, 개구리 같은 동물들이 튀어나와 사방으로 흩어진다. 이것은 개구리라고 하기에는 물고기와도 비슷한 이상한 동물인데, 바다로 뛰어들어간다. 그렇게 사람 몸 속에서 뛰어나와 물 속에 들어가면, 이번에는 완연한 ...
아름다운 빛깔의 커다란 새 같은 것으로 봉(鳳) 즉 난새로 볼 수 있다. 그런데 하늘로 높이 솟구칠 때 꼬리에서 불이 타면서 하늘로 솟구친다. 내려 와 머물 때에는 사람이 만든 성벽 위나, 높다란 누각 위 같은 곳에 내려 오기도 한다. 그러면 보통 근처의 텃새들이 이것을 싫어 하는 듯 하여, 까마귀 떼의 괴롭힘을 받는다. 까마귀 떼가 몰려와 한꺼번에 괴롭히...
난삼은 선비들이 입는 옷인데, 빨간색 난삼을 입고 머리를 온통 풀어 헤친 기괴한 여자가 하늘이 흐리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대나무 숲에서 홀연 나타나는 것이다. 잘 뛰어다니고, 높이 뛰는 일도 자연스러워 담을 넘어 달아 났다고 한다. 사람이 두려워 하지 않고 과감하게 가까이 다가가면 도망간다. 조선 때 성현의 친척인 안(安)씨가 지금의 부여 임천면 지...
사나운 동물로, 중국 고전에서 말하는 "박(駁)" 또는 "맥(貘)" 두 짐승과 비슷한 짐승이나 두 짐승과는 다른 것이다. 전체적인 모양은 말과 곰의 중간 모습인데, 코는 산돼지 같으며 산양처럼 긴 털이 자라나 있다. 발은 곰발바닥처럼 되어 있는데, 그런 큼직하고 두툼한 발에 호랑이처럼 거센 발톱을 갖고 있다. 말이나 큰 곰 정도 크기의 커다란 것으로, 사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바닷가에 사는 커다란 새로 크기는 사람의 몇 배 정도인 사나운 새이다. 머리가 특히 커서 커다란 항아리와 같이 크고, 날개도 몸집에 어울리게 큼직한데, 날개에는 호랑이와 같은 얼룩 무늬가 있다. 대체로는 붉은 색을 띈 부분이 많다. 덩치가 커서 매우 느리고 무겁게 움직이는 편이지만, 하늘로 마음대로 날 수 있다. 사람을 잡아 먹어 삼켜 버릴 수 있는데, 사...
빛이 나는 이상한 벌레로 반딧불과 같은 것인데 불에 타지 않는 뼈 같은 것이 있다. 집 안 곳곳에 눈에 거의 뜨이지 않게 머물면서 사람에게 요괴에게 시달리는 병을 앓게 만든다. 원래 이것은 사람의 머리뼈의 가루에서 나온 것인데, 만약 이것들이 모두 나와 뭉치게 되면 방을 한 가득 빛으로 채울 정도가 되어 한 덩어리가 되는데, 이것을 태우면 사람의 머리뼈와 ...
괴물을 가두어 놓은 작은 대나무 상자로, 괴물이 소리를 내며 날뜀에 따라 들썩들썩한다. 조선 때 황철이 괴물을 잡아 가두어 넣었는데 강물에 던졌더니 이것이 조용해 졌다고 한다. ”어우야담”에 나와 있다. * 강물에 던졌더니 조용해졌다는 것을 보면, 물속에서 살 수 없는 것 또는 물에 약한 것이라는 것 정도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고, 대나무 통 속에 가두었다...
사람과 닮은 데가 있는 꽤 큰 지네나 노래기류의 벌레이다. 혹은 사람이 변한 것, 사람으로 변한 것이나 사람의 말을 알아 듣는 것을 일컫기도 한다. 입에 독침이 있고, 그 독을 연기처럼 내뿜을 수도 있다. 크기에는 보통의 지네 크기 벌레 부터, 사람 키의 열 배 스무 배에 이르는 거대한 것까지 다양하다. 사는 장소는 외딴 동굴에서부터, 민가의 지붕 속, ...
어마어마하게 거대하여 한 나라 전체의 크기나 여러 나라를 합친 것과 같은 크기의 메기 또는 고래이다. 이 것이 들어갈 수 있을만한 매우 거대한 구멍이 바다 속 깊은 곳에 있는데, 이것의 움직임에 따라 밀물, 썰물이 일어 난다고 한다. 이것이 가끔 난동을 부리며 몸부림을 칠 때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큰 파도가 치고 나아가 해일이 생긴다고 한다. 물은 머리...
꿩보다 약간 작은 새인데, 한 번에 수천만 마리가 몰려 다니는 어마어마한 떼거리로 이동한다. 발은 살쾡이와 고양이처럼 생겨서 나무에 앉지 못한다. 강한 바람과 함께 나타나는데 그러다가 땅에 나려와 앉아서 곡식의 뿌리를 쪼아 먹는다. 보통 때는 바다에서 사는 새이다. 왜인이 이 새의 이름을 알았다고 하므로 대체로 남해, 동해에서 살 것이다. 영남지역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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