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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게 내 전생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거지?" 모든 뱀파이어가 처음부터 뱀파이어인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소리냐면... '뱀파이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흔히 생각나는 모습을 떠올려보자. 인간을 공격하는, 날카로운 송곳니를 목덜미에 박아넣고 피를 빨아먹는 바로 그 모습 말이다. 그 다음, 바로 뒤이어 펼쳐지는 장면...
Canna: 행복한 종말. 주변 환경에 따라 쉬울 수도 있지. 분명 상냥한 그 아이들이라면 기꺼이 의심을 가져줄 지도 몰라. 우리처럼 겉과 속이 다를 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겉으로는 말이야. 언젠간 그게 진심으로 바껴지길 바라야지. 모든 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잖아.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되던 일도 안 된다고. 원래 이런 걸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제법...
# 지하감옥 “고맙네...” 앙헬이 쿠기를 건네자 장발의 이불을 후드망토처럼 뒤집어 쓴 노인은 고개를 빼고 받아 물었다. 오늘은 온화한 모습의 이 노인네가 낯설어 보일정도였다. “아닙니다. 마음을 열어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앙헬은 격자로 만들어진 쇠창살 밖으로 경비를 서고있는 간수의 눈치를 살피며 대답했다. 노인이야 사형이 예정되어있으니 무슨일이 일어나도 ...
태형을 처음 본 건, 신입생 환영회 때였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날 첫눈에 반한 것 같다. 사람 많고 시끄러운 건 딱 질색이라 참석하고 싶지 않았지만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까지 함께 온 친구 놈 하나가 제발 같이 가자고 하도 징징거리는 통에 어쩔 수 없이 느지막이 술집 안으로 들어섰다.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떠들어대는 시끄러운 소리에 벌써 머리가...
"싫어요." "뭐?" "싫다고요, 배구도 당신도."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인가, 하면 누군가 배구 경기장 앞에서 프로 배구선수에게 배구가 싫다고 말하는 소리이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프로 배구선수 보쿠토 코타로가 배구를 보러온 제 연인 아카아시 케이지에게 차이는 순간이라는 것이다. 아카아시는 배구가 싫어서 w.기리 "잠, 잠깐만! 멈춰 봐!" "더이상...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슈화한테 연락 해본다는 걸 그냥 뚝 떨어져 잠이 들어버렸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든 생각은 '망했다' 학교에 가서 슈화를 마주치면 무슨 말을 해야될지 걱정부터 되기 시작했다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집을 나섰다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에 도착해 서 있는데 저 멀리서 헉헉거리며 뛰어오는 전학생 시간을 확인해보니 이제 막 30분에서 31분으로 넘어가고 있었다 ...
은은한 조명이 잔에 담긴 액체에 비칠 때, 가끔 눈이 시리곤 했다. 처음에는 마냥 눈이 시려서 눈물이 나곤 했는데, 어느새 눈을 감고 술과 함께 그 시림을 심장으로 옮겨갈 정도가 되었다. 오늘은 유독 심장이 아린 것을 애써 외면하면서 비어버린 잔을 채웠다. 절대로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마시지 않기로 맹세했다. 데리러 와 줄 사람도, 데려다줄 사람도 없는 ...
◀이전 : https://posty.pe/6zld43 ■오소-모 대륙에 있는 소국, 장미의 나라의 일명 '붉은 왕'. ■카라-지하세계의 공주(왕 후보자). 지상을 알고 싶어서 지상으로 왔다."카라마츠 공주, 오늘은 바다를 보러 가지 않겠어?"오늘도 카라마츠 공주는 선글라스를 쓴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오소마츠 왕은 그런 카라마츠에게 말을 걸었다."바다...
안녕하세요~~갑자기 아침부터 생뚱맞게 놀라셨죠. 아니라구요? 죄송.. (사실 따지자면 아침은 아니지만 제가 일어난 시간 기준 = 아침) 여튼 후딱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해드릴 소식이 너무너무 많은데요! 좀 더 나중에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저의 참을성이 그만;; 지금 아침부터 와랄라 적는 중입니다 >,o 그리고 마지막에 투표 한 번씩 부탁드려요! 당신...
"그렇게 됐으니, 여기서도 잘 부탁합니다아-!" 이야, 시작부터 좀 과하게 높네. 이대로 괜찮나. 아니, 본인이야 어떻든 내 쪽이 괜찮지 않을 것 같다만. 그런 생각을 속으로 하면서 문답무용으로 어깨에 넘어오는 팔을 잡아 걷어냈다. 막 입학식이 끝난 봄, 교정 어느 구석에서의 일이었다. 1학년용 파란색 명찰에 적힌 이름 나마즈오 토시로, 그 글자가 하얗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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