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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살해, 상해, 폭력, 위협, 마약 등 이외 디스토피아적 공포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 *본 세계관과 스토리는 픽션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사건, 종교, 단체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PC버전에서 더 깔끔하게 열람 가능합니다. 여기는 살아있는 자들의 접근을 금하는, 죽은 영들의 집합소. 생후 인간이 죽어 망령이 되면 이곳으로 와 꽃으로 다시 ...
"나 만나는 사람있어." "어?" "이제 우리 그만하자고." 우석의 두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 머리가 새하얗게 변해서 아무말도 못한 채 가만히만 서있었다. 믿을 수 없었다. 이게 모두 꿈일 것이라 믿고 싶었다. 모두 거짓말이다 믿고 싶었다. 우석은 승연이 뒤돌아선 자신을 잡아주길 바랬다. 너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랬던 걸 까. 격식만 따진 예의만 차린 형식...
성현제는 스스로 특별히 까다로운 왕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나 그것은 당연하게도 본인만의 생각이었다. 지상의 모든 것이 제 눈에 차지 않는 사람의 관대함이라는 것은 결코 주변을 편안하게 만들지 않는 법이다. 그리고 이 영민한 왕은 결코 불손한 혀를 믿지 않았다. "예언가라." 성현제는 금안을 가늘게 떴다. "혀를 자르고 눈을 파내어도 그들이 제 불운을 예언할 ...
2020년 1월 11일 디페스타에 발행 예정인 토키와 소고 X 워즈 「죽음을 닮은 너에게」 샘플을 일부 공개합니다. * 주의 가이드버스 AU를 기반으로 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IF 세계관입니다. 본편과 전혀 다른 캐릭터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편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세계입니다. 에스퍼 소고 X 가이드 워즈 모브X워즈 언급, 표현 있습니다. < 샘...
그것을 알고 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싫다. 영원히 이별하게 되는 것이. 어째서 우리는 헤어져야만 하는 걸까. 가끔 신을 원망한다. 아니, 매일 하는 것일 수도 있지. 이유는 다르지만 그랬다. 고요한 저택. 아까와 다른 풍경. 그리셀다한테 품에서 그들의 일을 떠올렸다. 호세와 메리. 그녀는 왜 죽었어야 했나. 그렇게 바스러진 생명은, 자신이 선택했다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한유진 사망 有 * 300화 후반대의 최신 부분 스포 有 * 결말 부분 유료 스물 다섯, 회귀한 F급 헌터 한유진. 해연 길드장 한유현의 형, 한유진. '이 세계를 지켜야 하는' 양육자가 되어버린, 한유진. 기승수 사육 소장, 한유진. S급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한유진. 한유진이라는 사람은, 대충 이정도로 정의할 수 있었다. 굳이 회귀 전까지 ...
* 트위터에 적고있는 썰의 백업 * 마도조사+진정령의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제목은 미려적신화 (美丽的神话)의 가사 중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 我不會放手 : 손을 놓진 않을거예요 1. 다른 이들에 비하면 꽤나 이른 죽음이었다. 모현우의 몸으로는 금단을 맺을 수 없어 위무선은 제 죽음이 빨리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랬기에 더더욱 남망기와의 하루하루를 소중...
당신은 신을 본적이 있으십니까? 세상이 생겨난날 태초의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그곳에 신은 자신의 몸을 나눠 땅을 세우고 하늘을 조각했다. 그녀의 긴 머리칼이 하늘을 채운 구름과 은하수가 되고 그녀의 육신이 대지에 솟아오른 산맥이 되었다. 그녀는 대지의 일부로 포함되기 전에 자신의 심장을 조각내어 자신을 대신하여 이 곳을 풍요롭게 가꿀 신을 만들어냈다....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와 동시연재중입니다.(조아라에서 두 화로 나뉘어져 올라간 후에 이곳에서 합쳐서 올립니다.) - 하트는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ㅠㅠ! 부디 부탁드려요♥ ※ 천공투기장편은 히소카 중심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모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지 않고 생략되어 넘어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
* 아래 로그에 이어지는 내 로그 : http://posty.pe/38k9qb 너와 만난 삶이 축복이라 느껴졌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 속 녹슬어버린 괴로운 기억 또한 있었으나, 결과적으론 모두 털고 일어나 행복을 추구할 것이다. 그래. 우리는 행복으로 향했다. 내가 한 발 앞서 네 손을 이끌면 다정히 다가오는 웃음이 좋다. 매일 아침 풍기는 음식 냄새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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