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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드디어 두번째 작품도 완결입니다! 실은 이틀 전날에 완결을 다 썼었는데.. 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지 않아서 거의 새로 쓰다시피 해서 오래 걸렸습니다..ㅠㅠ 이 완결도 완벽하게 쓴건 아니지만 (전투신을 글로 쓴건 처음이었어요 ....파들파들..) 기다려 주신 분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썼으니 그냥 가볍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도 가도 똑같이 생...
14743자라니...... 드디어 완결입니다! 처음과는 다르게.. 점점 길어져 버렸군요 ㅜㅜㅋㅋ 읽으시는동안 지루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ㅜㅜ * 캐붕, 강제 19금, 급전개, 스토리붕괴 주의입니다! 완결을 어떻게 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덕에 클리어 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좋아요 구독 너무너무 ...
老小同一死, 賢愚無復數. 사람은 늙으나 젊으나 죽으면 마찬가지 어짊과 어리석음을 가눌 길 없네 日醉惑能忘, 將非促齡具. 술에 취하면 혹 잊는다 하나 오히려 죽음을 재촉하는 것立善常所欣, 誰當爲汝譽. 선한 일을 이루면 기쁘다 하나 누가 있어 그대를 알 것인가甚念傷吾生, 正宜委運去. 지나친 생각은 삶을 다치는 것 마땅히 섭리에 맡겨 둘 것을縱浪大化中, 不喜亦不...
* 김정원의 시점 “저기, 형.” “왜.” 괜히 말을 꺼냈나. 하지만 입이 근질거리는 건 어쩔 수 없다. 굳이 변명하자면 이건 결코 잘못된 게 아니다. 아니, 아무 말도 않고 지금까지 참아올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난 좋은 동생 상을 받아야 마땅하다. 따져보자면 대략 일주일은 넘게 참은 것이다. 오지랖 넓은 내 성격을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인내라고밖엔 할...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편을 보고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차남의 비밀공유 ☞ http://shinaga-ikebu.postype.com/post/54028/ # 2.달이 참 예쁘네요 ☞ http://shinaga-ikebu.postype.com/post/58601/ # 3.옆자리를 허락해주세요 ☞ http://shinaga-ikebu.po...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번에도 고증도 개연성도 없습니다.... 전편 링크↓ 밖에서 봤을 때도 느꼈지만, 보쿠토 상의 집은 정말 컸다. 보쿠토 상을 따라 복도를 한참 지나는데도 방이 계속 나왔다. 복도에는 척 봐도 비싸보이는 미술품들이나 사진 액자가 걸려 있었다. 보쿠토 상의 가족사진이 커다랗게 걸려 있어 무심히 시선을 옮겼다. 지금보다 좀 더 앳되어 보이는 보쿠토 상이 뒷줄 가...
다음날에 두 사람은 생각보다 부끄럽지않았음.그저 한 이불을 덮고 서로의 체온을 느끼면서 게으름을 피우다가 느지막히 일어나 점심을 먹었음.특별한 일을 했지만 유난스럽지않은 날이었음.봄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는 일이었음.수는 종종 찾아와 경염의 곁을 파고들었고 익숙하게 둘은 시간을 보냈음. 춘절이 다가오고 있었음.한동안 수의 곁에서 풀어져있던 경염도 ...
※츠나구(죽은자와 산자의 고리)-츠지무라 미즈키 저(ISBN:9788970128634) ※매우 은은한 린매베이스에 약간의 환생언급이 있습니다. ※2만자나 되버렸습니다. 수정하다 지쳐서 일단 발행합니다. 묘한 소문이다. 서찰을 반으로 접으며 남자는 평했다. 창을 열어 탁 트인 사방에서 산바람이 불어왔다. 녹음과 햇살로 윤을 낸 공기가 남자의 이마를 쓸고 지나...
마츠노가 육둥이의 시점! * 오늘 왕창 져버렸다!! 머리를 벅벅 긁으며 오소마츠는 예상보다 이른 귀환을 서둘렀다. 조금도 못 땄으니 전재산은 0원, 따면 외식인데 전혀 따질 못했으니 굶주린 몸은 집으로 향하는 걸음을 서두른다. 어차피 도둑이 들어봤자 털어갈 것도 없는 집의 늘 열려있는 문을 벌컥하고 열어재끼자 갑작스러운 등장에 깜짝 놀란 카라마츠와 마주했다...
경염은 책상 앞에 앉아 붓을 들었다. 빈 종이 위에 붓을 갖다 대려다 멈칫, 하고 다시 붓을 내려놓았다. 몇 번을 반복한 일이었다. 작은 한숨이 입에서 터져나왔다. 열병에서 깨어난지 나흘 째가 되어서야 경염은 드디어 믿을 수 있었다. 임수의 곁으로 돌아온 것을. 아직 온전히는 믿지 못하겠다. 또 다시 눈을 뜨면 비웃듯 고귀하지만 경염에게는 지긋지긋한 황제의...
경염은 눈을 떴다. 기나긴 꿈이었고, 여정이었다. 가시밭길을 걷는 고통이었으나 수아,라는 작은 불빛 하나만을 믿고 인내했다. 그것은 희망고문과도 같았다. 잔악했다. 돌려줄듯, 그러나 절대 돌려주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지옥으로 가는 길인가. 오랜 시간 감고 있던 탓에 눈꺼풀을 여는 것 조차 힘겨웠다. 애써 힘주어 몇번이고 깜박였다. 초점이 돌아오고,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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