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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자들이 좋다.......
오빠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몰려온 사람들만 한 무더기인데 수사 중인 사건을 놓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에스트라곤밖에 없었다. 로렐은 어깨를 으쓱했다. “즉위 초기같네요.” “반란군은 없지만요.” “왜 없어요, 사실을 알면 바렌에서 살인범을 찾을 텐데…….” 바렌에서 이번에는 전면적으로 나서리라고 말하려다 로렐은 에스트라곤과 같은 방향을 돌아...
각오했다고 견뎌지는 것도 있는 반면에 잘 안되는 것도 있다. 서예지는 괜히 각오 같은 걸 했나 싶었다. 교실 문을 열자마자 아주 조용해진 분위기와 이상하게 혼자만 동떨어진 자신의 책상 같은 걸 발견한 뒤로 더 그렇게 느꼈다. 그건 전염성 결막염이 걸린 아이들한테나 조치되던 그런 격리됨이었다. 서예지는 성적 취향이 옮기라도 하나 싶었지만 다시 책상을 붙일 배...
1. 이대로 멈출 순 없다 - 류수빈, 마성진 드림 선배가 여우를 들였다. 마성진은 원래부터 무섭기 그지없던 얼굴을 더욱 무섭게 찌푸렸다. 그가 어디 가서 기죽을 일 없는 얼굴로 분위기를 살벌하게 만드는 일에 특화된 학생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러고 있는 장소가 마작부 교실 앞이라는 사실을 짚어본다면 꽤 의아한 일이었다...
"뭐야, 어금니에 약이라도 끼워뒀었어? 눈깔이 왜 흐리멍텅해졌어?" 먼저 들어간 케이지의 뒤로 다시 돌아오니 뼛조각을 없애고, 으스러진것 과 다를바 없던 뼈를 억지로 틀어맞출 때 도 선명하던 보부상의 눈이 흐리멍텅해져 있어서 어금니에 약이라도 끼워놨다가 이제야 씹었나 싶었다. 하지만, 보부상의 시선이 한 곳을 계속 보고 있어 도대채 뭘 보는건가 시선의 끝을...
T17 결국, 여기로 돌아오도록 되어 있었던 것 같다. 여기에, 만족했어야 하는 것 같다. 과거에.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연주는 없었다. 나는 어제 그대로,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연주의 옆에서 잠들었다. 새벽에 일어났을 때, 나는 편한 잠옷으로 갈아입혀진 상태였고, 옆에는 연주가 자고 있었다. 일어나서 확인한 팔목이나, 배에 남은 상처에는 연고가 얇게 발려 있었다. 나보다 일찍 일어나, 자신이 남긴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고 먼저 나간 것 같았다...
미드타운에서도 그랬지만 왠지 비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한 방은 얻어맞는 거 같아요. 왜일까... 하긴 원작에서도 엄청 세게 한 번 맞죠, 참... "에이바, 여기야." 비어트리스가 손을 들어 에이바를 불렀다. 눈썹을 으쓱이며 씩 웃는 에이바의 옆에는 키가 크고 매섭게 생긴 여자가 서 있었다. 혹시 키가 큰 사람을 좋아하나?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생각을 떨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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