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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ㅡ뜰팁 소설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필립에 말을 들은 잠뜰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상점안으로 들어섰다. "이봐 청년 왜 내가 훔쳤다는건데?! "그러니까 제가 다봤다고 했잖아요 "그건 청년혼자 봤다고 하는거잖아! 문을 열고 들어서니 한 청년과 중년이 서로 싸우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혼자 본거 아니라니까 몇번 말하죠 "그러니까 확실...
나는 숨을 참고 밖으로 최대한 소리없이 나갔다. 밖으로 나가보니 이곳에서 오래산거같은 복장에 싱글벙글 웃는 남자가 서있었다. “ 드디어 일어나셨네 ~ “-??? “ 누구세요 ..? “ “ 재민. 재민이야 “-재민 “ 여기엔 왜 아니 어쩌다 ..계세요 ?? “ “ 어쩌다보니ㅎ 내가 너희 나갈수있게 도와주까? “-재민 “ 정말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나는 지금 불편하다. 몸은 편한데 마음이 또 쫌 불편한… 청명이에게 업힌 채로 다시 이동 중인데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달리고 있는 백천 사숙이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역시 달리고 있는 유이설 사고가 보였다. - 태교를 왜 하냐구요? 고운 것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해야 예쁘고 착한 아이가 태어난다는 이유로 하는 거에요. 세가에서는 상식이에요. 소소의 그 말...
2년 뒤, 토우코가 21세가 될 때쯤, 루이는 부업으로 하던 술집은 이미 그만뒀고, 오로지 직장만 다니는 직장인이 되어있었다. "후우... 사장님.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그래, 야시오 씨. 오늘도 수고 많았어!!" "네." 씁쓸한 아이스커피와 함께, 루이는 회사를 나온다. 그리고 회사 앞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토우코가 루이를 보고 있었다. "아~ 루이...
우리가 사랑했단 사실은 모두에게 비밀이야 1부 2화 떼떼 씀 아침밥상을 차리던 준면이 들려오는 인기척에 괜히 헛기침을 했다. 어젯밤 묘주에게 있었던 일을 떠올리자니 아찔한 건 본인도 마찬가지였다. 묘주에게 말하진 않았지만, 사업을 시작하면서 각오했던 건 바로 어머니 모은화로 인한 기자들의 접촉이었다. 그리고 준면은 여러 기자들과의 만남이 있을 수밖에 없는 ...
"고개를 드세요 베른슈타인의 후계자여, 나 리코리스 카리나 아캉시엘(Arc-en-ciel) 에셜론 베른카스텔이 그대의 마법 적성을 직접 심사하겠어요." 뒤에서 헉하고 숨을 들이키는 소리가 들렸다. 뒤따라온 부학장에게도, 이건 예상 밖의 일이었나? 그렇다면 원래 마법 적성을 심사할 사람은 부학장이나 다른 사람이었겠군. 잠시 숨을 고르고 고개를 들어 곁눈질로 ...
01. 노을이 생텀 타워 42층, 선생을 위한 직원 숙직실에 드리워졌을 때, 그의 머릿속은 복잡하기 그지없었다. 그의 손에는 벙커에서 발견된 그의 소지품이 들어있는 파란 두랄루민 케이스, 그리고 옆에는 지잉지잉 걸으며 주인의 명령을 기다리는 4족 보행 로봇견이 있었다. "아무래도 정신과 약을 진짜로 먹어야겠어." [주인님! 정말로 약을 드실 건가요?] "거...
*본 내용은 초세여 x 겨울신화 1화와 이어집니다. 1화 링크 ---> https://sky-yellow.postype.com/post/13028458 "흐아아아아... 오! 저기! 사람들이 있는 것...같지가 않아..." 공룡의 말에 모두 고개를 돌렸다가 실망한 그들은 발걸음을 재촉해 마을 안으로 들어갔다. "아! 혹시라도 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 지...
그렇게 피터는 친구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매일을 살아갔다. 친구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했는데 자신이 살아간다는 것이 웃음이 날 지경이었다. 그렇게 피터는 한동안 내내 토니의 집에서 멍하니 있다가 문득 정신이 들었을 때 할리의 묘지에 갔다. 사진 속 할리는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피터는 그의 얼굴에 눈물을 흘릴 뻔했지만 차마 눈물을 흘릴 수가 없...
강력 4팀에는 다른 경찰 동료들에게 자주 불리는 특이한 별명이 있다. "배우 4팀" 몇 년 전 잠입 수사로 매스컴에 보도될 정도로 큰 사건을 실적으로 올린 계기로 인해 강력 4팀에게 지시되는 규모가 큰 강력범죄들은 잠입, 위장이 사건에서 빠지면 되려 어색하다 느낄 정도로 우연인지 아니면 큰 사건을 해결했다는 인식으로 그 뒤로 서에서 내려오는 일들이 유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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