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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구의 그룹 블랙은 빅뱅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W.재재 지민은 매니저를 불러 숙소로 돌아가며 생각에 잠겼다. 태형은 생각보다 더 큰 부담과 외로움을 느끼고 있었다. 멤버들이 모두 군대에 가면 홀로 남아 멤버들의 빈 자리를 채워야 하는데, 이 또한 걱정하고 있었다. 지민은 홀로 타지에서 지낸다는 것이 얼마나 외로울지 상상조차 되지 않았다. 자신은 항상...
꼬박 하루를 달려 도착한 바크진에는 서늘한 전운이 돌았다. ‘큰 재앙이 바다 너머로부터 파도처럼 밀려올 것이다.’ 예견된 재앙을 방비하고자 만안의 대호가 방어선을 구축한다고 공고했던 것을 리사는 떠올렸다. 해안선을 따라 나무기둥으로 뼈를 세우고 해풍을 맞은 눈이 단단한 외피가 된 거대한 성벽. 안장에 앉아 성벽을 바라보던 리사는 말머리를 돌리고 등자를 가볍...
형은 빈으로 유학을 가 있었고, 덕분에 이런 순간에 나를 위해 학교에 와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런 일에, 집사를 부를 수는 없는 일이었다. 누구든 상관없으니 나와 성이 같은, 그리고 이런 문제를 상의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다. 아니, 딱 한 사람 있긴 있었다. 딱히 내키지 않아서 그렇지. “......날 부를 줄은 몰랐어.” 제임스 C. ...
묵직한 발걸음 소리가 방문 너머로 들리자 세바스찬은 모니터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들었다. 흘깃 본 책상 위에 놓인 시계는 막 8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어라, 이 시간에 무슨 일이지. 의아한 표정으로 문을 바라보자, 아니나다를까 헬렌이 문을 밀고 모습을 드러냈다. 농장일로 가장 바쁠 시간 아닌가. 겨울도 아니고, 가을인데... "저기, 헬렌. 무슨 일이야?"...
패드에는 닮은 구석이라고는 열심히 뜯어봐도 찾아볼 수 없는 두 남녀의 얼굴이 비친다. 반짝이는 하얀 머리카락에 작은 키, 입가에 작은 점, 밝은 에메랄드색 머리카락에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는 입매. 같은 가든에서 태어나는 경우에는 유전정보가 일부 겹치기도 한다지만 화면을 옆으로 뒤집고, 뒤로 뒤집고, 색을 반전시키고, 일시정지 시켜봐도 누가 봐도 절대 같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테시마 대2, 마나미 대1. 킨조, 아라키타, 마치미야 대3. 테시마, 마나미 요난 진학 날조 마나테 전제, 마치미야x카나 요소 있음. 변함없이 캐붕 날조 주의 4학년이 졸업하고, 3학년도 절반 정도는 졸업논문과 취업을 우선하게 되고, 봄이되면 3학년이 될 현 2학년들이 레귤러로서 새 부의 주축이 된지 오래지 않은, 그런 늦겨울이었다. “마나미가, 우리학교...
(1) “이새결, 이제 그만 일어나지 그래?” 나는 한숨을 내쉬며, 이불 속에서 몸을 둥글게 말고 있는 이새결을 흔들었다. 아침 아홉 시. 수업은 열시 반에 시작이기에 지금 일어나 준비한다고 쳐도 강의실에 제때 도착할지 미지수건만, 그런 급한 상황이란 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새결은 “지수야, 오 분만 더….”를 웅얼거리며 더욱 더 이불 깊숙이 파고들었다. “...
3912년 10월 9일 토요일, AI 마리사가 세 번째로 공식적으로 허가한 자유 외출. 11시 23분부터 21시 17분까지. ACOTS 정거장, 시티 레일 232C번, 광장의 아이스크림 가게와 영화관, 공원 산책로와 남부식 식당, 다시 시티 레일 261C번을 타고 귀가. 날씨는 더할 나위 없이 맑았다. 콘스탄틴이 본격적인 유성애 연구를 위해 일기예보까지 분...
* 트위터 단문 연성 해시태그로 쓴 조각글입니다 * 처음엔 어디서 흔하게 본 쓰레기 새끼 레파토리인 줄 알았는데 막상 마냥 그랬던 건 또 아니었다. "도영이 형, 있잖아요.." 김정우는 처음 나와 잤던 날 할 거 다 해놓고 깨끗이 씻고 나와 이불을 얌전히 정리하고 나를 눕힌 뒤에 갑자기 눈물을 터트렸다. 도영이 형 있잖아요 있잖아요.. 그 뒤로 하는 말이 ...
“ 나와 같이 연주할래? ” [두상] [외관] 금발에 자안, 오른쪽에 보라색 장미 귀걸이와, 왼쪽에 가시나무 피어싱을 끼고있는 오묘한 분위기의 소년. [이름] 로제 비올레타 알페오 / Rose Violetta Alfeo [종족] 엘프 [성별] 남성 [나이/ 생일] 12살 / 7월 15일 [키/몸무게] 150cm / 45kg [부서] 마법부 /원소계 마법을 ...
내 인생 진짜 반성된다. 아니, 내가 태민 나이라면 허세와 근자감에 쩔어서 에셈 입사하자마자 데뷔할려고 했을 듯. 아닠ㅋㅋㅋ 막내 취급하지 말래 ㅋㅋㅋ 추억의 데뷔 인터뷰 영상...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보는데 너무 열심히 하고 하이톤이라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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