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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오늘도 다른 때처럼 곡마다 글 나름대로 적당히 쓰려고 했는데.. 몸살기운이 찾아온 나머지 그냥 오늘은 글만 올리려구 한다 거기에 버스 기다리다가 물벼락 제대로 맞았어 그래서 진짜 온몸이 쑤시고 아프고.. 그 자동차 주인 내가 찾으면 GTA 현실판 찍는다.. 나 무면허니까.. 아무튼.. 결국 오늘은 그냥 노래 제목만 올리고 자려고 한다 여기서 더 깨어...
BGM :) 김필 - Still You "이렇게 다시 만난 거 보면 우리... 운명인가 봐요!" 운명이 뭐... 어쩌고 어째? 잠이 덜 깼나 얘. 안 그래도 뭐 밟은 표정이 더 일그러졌다. 여전히 반짝거리는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 그의 손을 뿌리치며 대답했다. "지금 잠꼬대 해요? 전 헛소리에 대꾸해줄 여유 같은 거 없어요." "왜 이렇게 까칠해요, 우리 초...
LOONA RPS 왼른을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개인적 취향은 쵤혜에 가깝지만 연성에 티가 나게 반영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 같고요 혜쵤로 드시고 싶다면 그렇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트위터 업로드는 쵤혜쵤로 하긴 해요 쵤페스 좋아합니다 연성은 쵤혜쵤만 할 것 같습니다 Twitter https://mobile.twitter.com/8x12_goodforyou 좋...
BGM :) Alisha (알리샤) - Purple Nights "진상 아닌데... 좋았어요 난. 안 가면 안 돼요?" 보통 원나잇 하면 섹스 끝내고 남으로 갈라서지 않나...? 근데 이 사람은 왜 이렇게 질척거리나 싶다. 아니 근데 솔직히 섹스를 한 건지도 모르겠다. 기분이 좋았는지 나빴는지조차 기억이 없으니까; 심지어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도 기억 안 나...
호감도퀘 스포일러 주의! 모든 사약을 다쳐먹는 저는 로헨델 나오기 전부터 아제나x모험가를 열심히 파고 있었는데요 로헨델 열리고 호감도 퀘 하면서 느낀건데 실린들은 특기가 플러팅인가요???? 아델도 그렇고 아제나도 그렇고 자꾸 플러팅으로 양옆에서 제 심장 후드려 패고 가시는데 저기요......책임져....o<-<(주먹울음! 환영나비섬 퀘스트할 때는...
“ 있지, 미래의 나는 어디에 있어? 아직도, 그 아이들의 곁이야? 아니면, 지금은 혼자서 다른 곳에 있어? ” 그저 작고도 큰 의문이 시작하게 한, 이건, 내가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아마도, 30년 후에 내가 읽게 될,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2004년 01월 10일 안녕.. 단아? 아 이렇게 쓰는 거 너무 어색하다...ㅎ 아 하여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좋아해요!” ‘좋아한다.’ 나오지 못하고 삼켜야 했던 그 한 마디의 고통이 얼마나 아픈지 너는 알고 있을까. “나는 너를 싫어한다.” 진심이 아닌, 서로를 위한다는 변명으로 내뱉어야 하는 한 마디의 아픔이 얼마나 큰지 너는 알고 있을까. “……응, 알고 있었어요. 괜찮아요!” 괜찮다며 평소처럼 밝은 미소를 짓는 너, 그 뒤에서 흘리는 눈물과 그 가슴에 새...
본 회지는 2017년 임주연작가님 온리전에서 나왔던 씨엘 / 크로히텐 X 이비엔 커플링의 짧은 카피본입니다. 씨엘 결말에 대한 강력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시에는 주의해주세요. (혹시 문의가 있으신 경우 @looctwo 로 문의주시면 빠른 응대가 가능합니다.) 본 회지는 총 8페이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후기,통권 페이지 없음.) 1. 절취선 아래...
- 일본어 공부 시작겸....거의 한문 그리기 수준으로 파파고 번역을 돌리고 있습니다(어설픔!) - 일러가 예뻐서 잡지를 사긴 했는데 일본어 못읽는 분을 위해 작성했으니 - 비번은 공유하지 말아주세요 - 재배포 X, 퍼가기 X - 카케루 성우 이름에 几+ハ이거랑 비슷하게 생긴 글자랑...々이 글자...정말...키보드 단독 입력 할 수 없는 글자인건지.......
“─큰 형님!! 오늘 무슨 날인지 아세요!?” 알 리가 없지. 그런데도 물어보는 게 나쁠 건 없고, 혹시…하는 희망이 없는 것도 아니다. 분명 “내가 어찌 알겠나.” 하면서 시선도 안주고 차갑게 말하겠지? 익숙하니까, 그래서 상관없다. “네 생일이잖나.” “역시 모를 줄 알았…… 네?” 내 귀를 의심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었으니까. 얼핏 말한 적이 있었지...
추운 날이었다. 더욱이, 새벽녘 눈 쌓인 연무장은 견줄 것도 없이 추웠다. 차마 티 내지 못 할 괴로움이다. 솔솔 스며드는 한기는 젊은 장수의 다 헤진 털옷도 여미게 했다. 가벼운 산책길. 비릿한 새벽 안개엔 포슬포슬 못 다 부서진 눈가루가 짙게 엉겨 있었다. 겨울의 냄새다. 콧 속 얼리는, 이 찬 풀내는 굶주린 계절의 위로였고, 그나마의 낭만이었다. 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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