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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젯밤 어디까지 적었는지 읽어보자. 좋아. 카리는 데드풀을 도왔고, 데드풀은 카리를 의심하면서도 마음에 들어한다. 카리는 데드풀을 부축해 그가 그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카리는 삐걱대는 소파에 데드풀을 눕히고서야 한숨 돌릴 수 있었다. 카리는 제법 튼튼하지만 일반인 기준에서야 튼튼하지, 무거운 환자를 번쩍번쩍 들 수준은 아니었다. 해서 카리는 ...
"밋짱~ 학교에 체육 창고라던가, 어디 있어?" "그런 호칭으로 부르지 말라고. 본관 뒤편에." "이름으로 부르는 것보다 짧고 부르기 편하잖아. 나는 여우짱이라 불러도 괜찮다고?" "하? 여우?" 미치나가는 고개를 갸웃했다. 대체 어디서 여우가 나온 거냐 물어보자 에이스는 손으로 다시 여우 얼굴을 만들어서 보여줄 뿐, 더 이상 설명해주지 않았다. 미치나가는...
첫사랑의 법칙 내 첫사랑은 가을이 다 가고 겨울이 다가오는 고등학교 2학년 11월이었다. 수능이 막 끝난 고 3들은 학교에 나오지 않고, 평생 오지 않았으면 하는 수능이 365일도 남지 않은 예비 고 3인 난 오늘도 한숨을 내쉬면서 등교를 하고 있었다. "한여주!!" "...... 김도영?" "이젠 오빠라고도 안 해주니...?" 김도영. 고등학교 1학년 때...
- 채하 VER. 첫 만남을 묻는 기억에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쿠로의 잔소리를 이기지 못하고 갔던 봄고 경기의 어느 날이었어. 길을 잃어 우연히 보게 된 경기는 순식간에 내 시선을 사로잡았고,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렸을 때는 내 시선이 오직 한 명을 쫓고 있었지. 그런데 그건 나만의 기억이니까. 우리의 첫 만남을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 떨림으로 가득했던 팬 사...
안녕하세요 사나입니다 오랜만이죠..? 사실 이런저런 일이 있었는데 적을 시간도 힘도 없었답니다.. 여유로운 대학생 방학을 맞은 기념으로 적어보려 해염 ㅎㅎ 이번 편은 첫지명 마무리(근데 까먹어서 거의 없음)와 두 번째 지명이야기입니다... 그리고 T군 마지막 지명이야기이기도 함 ,, 물론 저의 호스트아소비는 계속됩니다🤭❤️ 그동안 ㅈㄴ많은 경험을 해서 말투...
열혈사제 김해일 해일이랑 연애하기(https://midolok-531.postype.com/post/14107051) 14 15 섞어서,,,, 그때도 다혈질이었던 해일이랑 인싸였던 여주랑 연애했던 고등학교 시절,,,, 김해일 까칠한데 인기는 또 많았을 것 같음,,,, 쉽게 말은 못 거는데 잘생겼으니까,,,,, 체육 시간에 날아다니고,,,,,, 여주도 체육을...
2023년 7월 23일 (일) 대운동회 발매 예정인 가비지타임 2차 창작 회지 인포입니다. 부스 위치: E1 (가비지타임 쁘띠존 <~농구 한 게임이면 모두 친구~> 참여) 구매 폼: 마감 선입금 기간: 6월 28일 (수)~7월 8일 (토) 23:59 전체 공지 - 선입금 특전 EPUB 파일은 행사 종료 후, 통판이 마무리된 다음 일괄 발송됩니다....
민혁은 날로 바빠졌다. 집에서 작업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기현은 그 점을 의아해했다. 왜? 집에서 하는 게 더 편하다며. 여기서 캔버스 옮기기가 힘들 거 같아서. 민혁의 대답에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기현의 차가 SUV가 아닌 세단이라 다행이었다. 민혁의 전시회는 그림이 30여점 걸릴 예정이었다. 기현이 인별에 올려두었던 그림 몇 점도 전시회에 ...
나는 21살 김여주다. 오늘 난 유난히 푸르던 하늘을 보며 홀로 카페에 앉아 신세 한탄을 하고 있었다.. "하... 이 좋은 날에 난 혼자 뭐 하고 있는가.." 갓 21살인 나는 20살과는 다른 21살 만의 환상이 가득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깨지고 말았다. 예쁜 캠퍼스에서...~ 잘생긴 사람과 연애를 꿈꾸었지만... 그게 쉽지 않은 꿈이란 걸 깨달았...
여름이었다. 수직으로 내리쬐는 햇볕이 따갑고, 피부에 닿는 온도는 질척거리고, 온몸이 무겁게 떨어지는 기분에 어깨가 한없이 늘어지지만, 꼿꼿이 허리를 펴고, 자세를 바로 섰다. “재현아~” “여기 봐줘!!” 저 앞에 저를 찍는 카메라들에 엷은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어 인사해주면 여기저기서 앓는 소리가 울렸다. ‘브이틱이 브이틱했다.’ 대중들은 그렇게 불렀다...
첫 항해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기도, 큰 아픔이 되기도 했다. 누군가는 보물을 찾았지만, 누군가는 보물이 보물임을 알지 못한채 빼앗겼다. 완벽할 것만 같았던 첫 항해가 목적지를 찾기도 전에 종료되었다. 민기의 부재는 생각보다 컸다. 분명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며 핀잔만 받았던 민기였음에도 모든 것이 민기를 생각나게 만들었다. 홍중의 노래에 낮게 읊주려주던...
2020년 17살 고등학교 입학식. 모르는 애와 인연이 시작되었다. … '학교가 이렇게 높은 곳에 있어? 설립자, 등산광인건가?' ...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 욕을 하며 학교를 올라가고 있었다. 나름 내가 체력이 좋은건가? 생각을 해봤지만 나도 쉽사리 그 경사를 올라가진 못했다. 어느정도 올라가니 되게 광이나는 한 애가 그 경사를 당당하게 올라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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