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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All the pretty boys in the world 세상의 그 모든 아름다운 남자들 중에 But I'm in this space with you 바로 내가 너와 함께하고 있어 I came to find, my fire was fate with you 알게 된 거야, 내가 타올랐던 건. 너와 함께할 운명이었다는걸. Fly great escapes ...
오늘은 일기고 뭐고 다 때려치고 엉엉 울고 싶은 하루다. 하루종일 그렇게 울고도 또 나올 눈물이 있다는게 신기할 지경이다. 이제 곧 세나가 태어날 때가 되어서 그런걸가? 오늘은 우울감이 한계치를 초과했다. 다른 것 보다도 특히 성재의 꼴도 보기 싫다. 결국 안방에서 성재를 내 쫓아 버리기 까지 했으니까. 저 놈도 진짜 나쁜놈이야. 요즘은 사랑이 식은 것인지...
말로 할 수 없는 것은 두 눈을 통해 웅변적으로 드러난다. 영혼은 몸의 감옥에 갇히지 않고 늘 문턱에서 신호를 보내 호소한다. 신음과 눈물, 표정과 제스처, 홍조나 창백함이 더할 나위 없이 명백하게 마음을 보여 주고 한층 직접적으로 다른 이들의 마음에 호소한다. 이런 통역사들이 순식간에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오해가 일어나려는 바로 그 순간에 오해를 막는다....
창천의 이슈가르드 57레벨 퀘스트 내용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오르슈팡 관련 글입니다. 녹이 슬은 것 같다. 눈 속에 파묻혀, 늘 굳건하던 너의 방패는 물기를 머금고 조금씩 붉게 부스러들었다. 기름칠을 해줘야 했을까? 아직 깊은 미련이 언뜻 그런 생각을 흘린다. 그러나 너는 그러길 바라지 않을 것이다. 이대로 낡고 사그라들어서 그렇게 보내주기를. "...
알고 있었다 기적은 없다는 걸 그러면서도 기도했던 이유는 칼날 끝같이 매서운 밤에도 달은 있어서 달빛은 바래진다 어디론가 사라진 눈물처럼 전원우 X 김민규 달빛은 바래진다 어디론가 사라진 눈물처럼 W. 무홍 언젠가부터 민규는 세상을 구할 거라고 했다. 세상을 구한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 그것이 어린 아이의 장난스러운 말이기에는 민규는 너무나도 컸다. 한국 ...
BGM - https://youtu.be/jq6n59oyqpU 안녕, 마자인고. 내가 이 편지를 쓰고 있다는 건 아마 네가 곧 죽을 것이라는 뜻이겠지. 9년을 넘게 설계하고 설립한 계획이 이렇게 순식간에 마무리 지어진다는 게 실감이 안 나는구나. 농담이야. 누구보다 애썼을 사람을 두고서 내가 실감이 안 날 리가 있겠니. 회사를 폭발시키는 것이 계획에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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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tflix.com/title/80211627 넷플렉스에는 여러 루프물이 포진되어 있다.(개인적으론 왜 [사랑의 블랙홀]은 없는 건지 따지고 싶지만) 문제는 시간여행이나 루프물의 특징상 설정에 매여서 루프의 수단에 의존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설정에 매몰되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 캐릭터를 투입하다 결국 망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있...
최범규는 긴 짝사랑 역사의 진행을 최수빈 입에서 들을 줄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생각도 못 했다. 태어나서는 최수빈을 몰랐는데, 아쉽다. 그때도 잘생겼을까, 귀여웠겠지, 말랑 토끼. 아니, 그게 중요한 게 아닌데. 잘생긴 건 중요한가? 맞아, 중요하지. 근데 내가 지금 무슨 말을 들었더라. 널 좋아하는데, 왜 고백 안 하냐고 그랬나. 너 좋아하는데, 고백 ...
종종 나는 알지도 못할 죄의 깊이를 측정하려는 것처럼 잠든 네 얼굴을 바라보는 밤이 있다. 지금이 그렇다. 어쩐지 알지 못하는 죄를 마주 보는 것은 네 가장 무방비한 얼굴을 보는 것처럼 염치없는 일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리라. 염치없음을 알면서도 종종 잠에서 깬 새벽, 너를 들여다보게 되는 이유는 꼭 그것 하나뿐만은 아닐 테지만. 우리는 얼마나 지독한 죄를 짓...
"변 중위? 변 중위!" 경수가 넋을 놓은 백현의 눈 위로 손바닥을 펄럭였다. 텅 빈 눈동자가 경수의 손을 한 번 쳐다보다가 느릿하게 주위를 훑자, 그제야 한시름 놓은 얼굴로 소리쳤다. "팀장님, 변 중위 복귀했습니다! 변 중위 잠시만 기다려 내가 금방-" "잠...까만.. 여기.. 어으디...야.." 필사적으로 제복을 부여잡는 손길에 경수가 눈썹 한쪽을 ...
*죽음소재주의 *날조주의 *오타주의 *3편까지 마감후 퇴고 예정 남선- 위무선 외향에 남망기 성격 남영- 남망기 외향에 위무선 성격 -아영. -아선 형! 남선과 남영이 14살이 된 어느날 금종주 금릉의 지도 아래, 금린대 수사들이 고소에 견학을 왔으면 좋겠다. 마침 그때가 무선이 기일과 가까운 날이라 무선이 조카인 금릉이 견학을 핑계로 무선이의 위폐가 있는...
최수빈의 인내심의 역사를 본인은 길다고 생각했다. 절대 짧지 않았다. 최범규를 처음 봤을 때부터 지금까지 쭉, 볼을 잡고 늘리고 싶었다. 그랬으면 손절만 하면 다행이고 범규한테 정강이가 털리고도 남았겠지. 내 소중한 정강이를 지키려면, 최범규와 손절하고 싶지 않으면 쭉 참아야 한다. 사실 범규가 잠들었을 때 몰래 눌러봤는데, 말랑말랑. 곰돌이 모양 복숭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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