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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을 짝사랑하는 은호. 친구에게 그 비밀을 말해주려고 진실게임 자리를 마련함. 흔쾌히 좋다고 한 친구가 먼저 자기 비밀을 말함. "나 사실 예준 선배 좋아해." "……." 은호는 순간 멍해졌음. 실수로 내가 말했나? 하지만 그렇다기엔 너무도 분명한 친구의 목소리였음. 그리고 못을 박듯 친구가 수줍게 웃으며 말을 이어감. "잘되게 도와줄 거지?" 너무 좋아...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기상호 각 존나 잴 거 같아……….. 림주랑 사귄지 어연 두달. 손도 잡고 안기도 했으나 그 이상 진도 안나감. 이건 다은햄이랑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김다은: 윽 너무 싫음 내가 님이랑 왜 함;) 하고 속으로 생각함. 자기가 남자로 안 보이나.. 왜 더 이상 진도가 안 나가는 거지 ㅜ 그...
연서 승준이 하이~~ 나는 연서야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포스 지인 모집 때 내가 올 사람 구하는 글을 올렸고 네가 댓글을 남겼었잖아 그때부터 우리가 지인을 하게 됐는데 지금은 그래도 나름 짱친이 된 것 같아서 넘 기뻐 >_< 최근에는 대화를 많이 하지 못한 것 같아서 조금 슬프지만 그래도 우린 앞으로도 계속 포스에서 볼 거니까 괜찮아 ㅎㅎ 암튼 오...
+꾸금 없음 죄송합니다... "으응....흐억!" 원영이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다 멍석말이라도 당한 듯 아픈 몸에 앓는 소리를 내었다. 아주 오랜만의 섹스에 심지어 커도 너무 큰 태준을 받아내느라 온몸이 뻐근했다. 몸을 일으키려다 다시 털썩 누운 원영은 싸늘하게 식어있는 옆자리를 보고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새가 지저귀고 모닝커피를 침대로 가져오는...
첸 아미야, 내가 뭘 더 준비해야 하는지는 묻지 않을게. 대신, 내가 뭘 하면 되지? 아미야 네, 첸 팀장님……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요. 첸 얼마나 더? 아미야 3분이요. 첸 그럼 최소 3분을 줄게. 이번엔 진짜 '합동 작전'이야, 아미야. 우리 둘 밖에 없어. 그래도 우리 손에 수많은 목숨이 걸려있다는 건, 너도 잘 알고 있겠지. 3분이야, 아미야.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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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무너지겠다. 앉아. 앉아서 이야기해. 백호도 오기로 한 것 맞는데 급한 일이 생겨서 못 나온 거야. 거짓말 아니니까 확인 해봐도 좋고” “정대만.” “우리가 친구로 10년, 연인으로 3년이야. 밥 한 끼 같이 못 먹을 사이는 아니잖아. 그냥 밥만 먹고 가.” 한숨을 내쉬며 자리에 앉는 준호를 바라보지도 않은 채 앞 접시에 찌개를 덜어주면서 대만은 덤...
W. 진글로 "오빠 지금 3번 불렀어. 빨리 일어나!! 보라! 해나!“ 깔끔한 그레이빛 수트를 입은 준면은 1층에 있는 끝 방 두 곳을 왔다, 갔다 하면서 여동생 둘을 깨웠다. “빨리 안 일어나면 오늘 저녁 치킨 안 사준다.” 방문 앞에서 준면이가 입을 삐죽내밀며 얘기하자, 침대에 박혀있던 보라와 해나가 뛰어나와 식탁으로 뛰어갔다. “근데 오빠 이건 진짜 ...
켈시의 손가락이 제어판을 훑자, 석관에서 나던 묵직한 굉음이 사라졌다. 선택지 - 이걸로…… 끝인 건가? 켈시 ……임무를 완료했다. 체르노보그의 코어는 이제 에너지원을 잃었어. 앞으로 몇 년 동안 이 시설은 다시 가동되지 않을 거다. 앞으로 몇 시간 동안 코어는 비축해둔 에너지로만 엔진을 가동하게 돼. 에너지가 떨어지면 도시 전체가 고철 덩어리나 다름없게 ...
-20- 양철이 응접실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곁에 평소와는 달리 필옥이 자리를 잡고 앉아 말없이 자수를 놓고 있었다. 어두운 불빛아래 잘 보이지도 않을 자수를 띄엄띄엄 놓는 모습에 양철이 읽고 있던 책을 내리고 돋보기 안경도 벗어 치웠다. "밤이 늦었다. 니. 시위 고마해라" 필옥이 이제야 아는 척을 하는 남편의 말에 자수틀을 내려 놓으며 한을 풀기 위해...
' 나참... 누가보면 저희집의 대문은 매번 열려있다고 해도 믿을 정도이겠네요.. ' 달깍 버본과 아카이 슈이치가 서로의 머리에 겨누고 있었던 총의 방아쇠를 향해서 손가락을 가져다 될려던 순간. " 윽! " _ 아무로 그들이 있었던 현관의 불을 키는 것과 동시에 그들의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가 있었으니. 그 이는 바로 ' 그리고 이왕 몰래 들어오셨더라면 조...
입시 악귀 퇴치된 준수 성준수 군, 준향대학교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트위터 @e_chi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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