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_coh님의 소재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찐조직원 스카치와 만난 낫잠입 히로
"......어?" 그건 누구의 목소리였을까, 사실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었을지도 몰랐다, 전혀 구분할 여지도 없이 완전히 동일한 목소리였으니까, 굳이 구분할 점이라면, 그 목소리의 높낮이...아니, 말투 정도였을까. 온통 새까만 색을 두른 남자와, 푸른빛을 두른 두 사내는 그렇게 마주했다. "...너는 누구지?" "....모로후시 히로미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