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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 이봐요! 사람인가요?” 작은 동물의 울음소리 같은 목소리가 들려 슬그머니 위를 보니 웬 어린아이가 고개를 내밀어 이쪽을 보고 있었다. 아이는 눈을 마주치자 어디론가 가버렸다. “포르투페르님, 사람이에요!” “그래? 큰일이구나.” 두 사람의 목소리와 걷는 소리만이 들렸다. 근처인 모양이다. 점점 소리가 가까워지더니 땅이 솟아올랐다. 함정의 주인은 마법...
-쑥맥에겐 사랑이 어렵다 -사랑은 급발진으로부터
얘네 야마오토라고 해도 될까 고증 없고~ 호칭도 말투도 이렇지 않은데(둘은 그냥 평범하게 친구처럼 대화함)걍 이런 장면 보고 싶어서 이런 대사 쓰고 싶어서 그림 동인갱스터네요, ㅈㅅ. 토타티는 얌얌토따게루에게 사랑의 증명이었지만 반대로 사람의 마음을 알아버렸기에 이전의 삶이 더 괴롭게 느껴지지는 않았을까토타티도 조금은 그런 나쁜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그...
몇년 전에는 '치과치료 절대 받지 마라', '신경치료 절대 하지 마라', 요즘은 '치아 무 뽑듯이 뽑지 마라'가 논란인 것 같다. (나도 웹소설 절대 쓰지 마라, 이런걸로 밀어야 하나?) 이런 문장을 포털사이트 뉴스 기사 제목에서 발견하면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는가? 나는 웃는다. 아마 다른 치과의사들도 비슷할거라고 생각한다. 웃다가, 욕하다가, 또 웃다가...
건재한 염왕, 요동치는 환경 여전히 염왕이 강세인 환경 속에서, 염왕은 상대의 사이딩 카드들을 케어하기 위한 플랜들을 정립해 나갔다. 영혼의 해방, 코즈믹 싸이클론등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플랜들이 수면 위로 떠올랐고, 그들이 케어해나가는 카드 중에는 초융합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었다. 초융합은 패를 한 장 버리고, 주로 상대 몬스터 2장을 파괴 없이 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우리 아빠는 엄청 똑똑했다. 2005년이면 나 5살인데 아빠는 용산에서 컴퓨터 부품들 사와서 드래곤볼 모으듯이 모아서 혼자 뚝딱 조립했다. 내가 손재주는 아빠를 닮은거 같다 ㅋㅋ 닌텐도가 실증이 났는지 아빠가 외출한날 몰래 컴퓨터를 켰다 어깨 넘어로 본 전원버튼 내생에 첫 "일탈" 거짓말 안하고 심장 박동이 2000까지 뛰고 인터넷 들어갔다 그 당시 5살이...
투표함이 배달됐다. 만듦새는 엉성해도 생김새가 제법 그럴듯했다. 맨 앞자리에 앉아 대회 때문에 건너뛰었던 수행평가 답안지에 답을 채워 넣던 준수가 고개를 들었다. 교탁에 매달려 제 도움 없이 문제를 풀어 나가는 운동부가 신기한지 동물원 동물 구경하듯 보던 반장과 눈을 마주쳤다. 익숙했고 익숙하기보단 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 관심 없는 준수는 신경 쓰지 않았다...
"....센터에 들어와서 처음 배운 건 억누르는 거였어요." 얼마나 소리를 질렀는지 다 쉬어버린 목소리로 읊조렸다. 연준은 그런 수빈의 목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었다. 파르르 떨리던 수빈의 몸을 가만히 끌어안고만 있었다. 수빈은 그런 연준의 몸을 끌어안지 않고 연준의 가슴팍에 얼굴을 기대기만 했다. 조용히 눈을 감고 과거를 회상했다. 다른 사람들은 이능을 증...
마지막화 입니다. BOY IN BLUE 17 내가 눈치가 없다는 말을 한 나재민은 그 뒤에 별다른 말도 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열린 문을 한참 바라보다가 뒤늦게 깨달았다. ..나한테 같이 가자고 한건가, 저거? "안녕, 좋은 아침." "...어, 안녕." 그런데 그 뒤로 별 다른 말이 없었다. 내가 거절한 거라 생각을 한건지, 아니면 장난으로 한 말이었던...
니가 발악하는 꼴이 퍽 마음에 들었다. 그래, 어디 해봐라. 너도 결국 나처럼 나락으로 처박힐 것을. 날씨는 맑았다. 짜증이 날 정도로 맑았다. 손에 쥔 우유곽이 찌그러졌다. “재수가 없으려니까.”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려는 욕을 참기 위해 어금니를 악물었다. 눈 앞에 보이는 징글징글한 면상 두 개. 하나는 뭐가 그리 잘났는지 웃는 낯짝이었고, 다른 하나는 돌...
[그림자] 내가 보이냐?.그림자인줄 알았는데..!세상에는 보이는 것 만이 전부는 아니더라고요.항상 겸손하게 살아야지... - 후원용 결제창입니다. 아래는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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