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형 걔 말고 내가 먼저 형 좋아했어요 축하해요 형 오래가요 그가 처음 울던 날 형은 늘 불안정적인 연애를 했다. 길게 하는 것도 아니고 한 달이면 형의 애인이 바뀌거나 옆자리는 비어있다. 내가 형의 옆자리를 채우겠다 마음을 먹었을 때는 이미 그 녀석이 자리를 잡고 난 후였다.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음에 자연스럽게 확인을 했다. [ 지훈이 형 : 민우 시간 돼...
울게 하소서 유즈 게시판에 붙어 있는 자리 배치표를 봤다. 맨 뒤 창가 자리, 김민정 옆엔 유지민. 학급에서는 매달 자리를 바꿨지만, 어째서인지 담임은 일 년 내내 나와 전학생의 자리는 절대 바꾸어 주지 않았다. 전학생이 날 부르는 명칭은 다양했다. 김민정, 민정아, 노란 머리, 노란 대가리. 이름을 부르는 건 열에 하나 정도에 자신이 기분이 좋으면 노란 ...
안녕하세요, 파도 입니다. 우선 수요조사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녹지 않는 겨울> 소장본 선입금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책 사양 및 중요 공지는 폼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현장수령 폼 : https://witchform.com...
울게 하소서 유즈 :: Trigger Warnning (트리거 워닝) - 해당 글은 죽음을 묘사하는 문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울면서 태어날 때부터 부모가 없었다. 한마디로 고아였던 나는 십자가 달린 교회, 예수를 믿는 보육원에서 자랐다. 더 쉽게 말하자면 날 낳은 부모라는 그 새끼들이 날 이곳에 버린 거였다. 이걸 모태 신앙이라고 해야 할지, 씨발이...
- 카미사토 가문의 가주는 최근 부쩍 우울한 티를 잔뜩 냈다. 그도 그럴 게 집안에 경사라면 경사이고 참사라면 참사라 할만한 일이 생겨버렸으니. 카미사토 가문의 주축은 누가 뭐라 해도 가주인 아야토와 그의 여동생인 아야카 아가씨이나 그건 외적인 이야기이고 실질적으로 집안을 관리하는 건 가사관리원인 토마였다. 토마를 아는 이들, 그러니까 카미사토 저택에서 일...
물론 모르는 남의 이야기를 듣는, 그것도 위대하지도 않은 대한민국 중1의 이야기를 듣는게 바보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해한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나의 비참하고 슬픈 삶의 흔적이고, 어쩌면 당신의 과거를 위로해주거나 미래의 해결방안을 제시해줄지 모른다. 재미없고 감동적이지도 않은 이야기지만 속는셈 치고 읽어주길 바란다. 이야기의 시작 일단 이 이야기를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우린 이 겨울을 날아 ] 추운 겨울 어느날 우린, 서로를 바라보며, 어느 봄날처럼 따스한 온기를 나누었고. 그 누구보다 따스한 겨울을 보내었다. 어쩌면 우린 이 겨울을 날아, 남들 보다 앞서, 봄이란 계절에 정착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영원히 바뀌지 않을 봄. by.애워림
Self gallery in 빈칸 성수 8/18(금) ~ 20(일) 오후 1 ~ 7시 오픈! 안녕하세요. 셀프(Self)입니다. 위에 작성한 대로 빈칸 성수에서 진행하는 굿즈 아울렛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음. 지금에서야 하는 이야기지만 제 이전 전시들은 일반 사람들이 접하기에 힘든 환경이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전구 사진 전은 맹그로브 입주민만 입장이 ...
⚠️ 트위터에 써놓은 썰을 그대로 옮겨 문장이 짧고 묘사가 어색합니다. (140자로 끊다 보니 더욱 그렇습니다) ⚠️ 잔혹한 묘사가 무척 많이 나옵니다. (고문, 식인, 살인 등등) ⚠️ 썰계 드친들의 드림주와 드림캐가 출현합니다. 최애의 살인귀 : 문제편 츠나야시로 토키나다 × 텐도지 메시아 와타나가시가 지나도 여름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세상이 내게 빈정...
"이 녀석들은 처리해야 겠지?" 이데알 헬름은 등쪽에 검 손잡이가 올려진 부분을 재빨리 잡고 뽑아 나머지 살아남은 3마리의 병정 쿠트 하타니족인 아마이제콜트 케퍼 솔져 들을 보며 말하였다. "안돼 믿기지 않겠지만 쿠트 하타니들은 여기에선 우리 편이야!" "절대로 죽이지마!" 이데알 헬름의 파일럿에 말을 들은 이리아스는 기체의 음성 장치로 이데알 헬름에게 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