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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베르트는 운명을 믿지 않았다. 만물을 움직이는 동력, 사람의 선택, 자연의 법칙, 복잡하게 얽힌 인과가 극복할 수 없는 필연에 갇혀있다면, 한 생이 고작 신 된 자의 손에서 놀아나는 춤이라면. 그는 황제를 위해 살아온 삶을 부정하고 혀를 깨물어 죽을 수도 있었다. 전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승리는 까다롭게 세운 기책의 결과며, 패착은 상대의 예측범위를 벗어...
원제: Fatebound by sopia2m 원문 링크: 번역본 on Ao3: * 줄거리 및 번역 허락문은 0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역 및 오타는 댓글로 문의 바랍니다. 그 다음에 죠나단이 디오를 만나러 갔을 때 흡혈귀는 웃었다. “결국 너도 알게 됐나 보군.” 디오가 즐거운 듯이 가르랑거렸다. “더 코스모스? 그래, 네 덕분에 알아냈어. 너도...
운명의 짝끼리는 다른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 붉은 실로 연결되어있다는 소리가 있잖아? 굉장히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이야기야. 나도 그런 얘기 아주 좋아했었어. 운명! 사랑! 뭐 그런거말이지. 나도 꼭 붉은 실로 이어진 운명의 짝을 만나 서로를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초등학교때나 해봤을 생각 나도 초딩때 했었지. 그런데 지금은 운명이니 뭐니 전부 그냥 부셔버리고 싶...
건곤일척(乾坤一擲) LEADER : 추후 수정 FLOWER: 무궁화 - 지지 않고 영원히 핀다 CONCEPT: 사냥꾼, 한복, VO. MEMBER: 혼성 4인 포지션 GENRE: 오리엔탈팝, 퓨전 민요 깜찍하고 귀여워보이지만 결고 그렇지 않은 살벌한 산골 헌터. 네 마리의 산짐승들이 뛰놀며 패기있는 무대를 보여주며 한국의 민족정신을 표하듯 협동적인 무대와 ...
by 그늘아래 윤기는 마음이 급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혹여 지민이에게 무슨일이라도 생길까봐 걱정스러운 마음에 운전대를 잡은 두 손에 자꾸만 땀이 차올라서 신호등에 걸릴때마다 수건으로 땀을 닦아내야 했다. 차에 올라 시동을 걸기 전 윤기는 일단 정국에게 전화를 걸었다. “윤기형?” “정국아? 잘 들어. 지금 지민이가 문이중 집에 있다고 연락이 왔다. 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본 시나리오는 <붉은 나뭇가지가 드리워지는 곳>, <검은 죽음이 피어나는 곳>, <백색 시간이 교차하는 곳>에 이은 캠페인 시나리오의 4부입니다. 유료 시나리오집 <악나무>와 <붉은 가지>에 수록되어 있으며 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에 유료 발행(링크)되어 있습니다.일정 기간 공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임이 적혀진 그 뒤부터 민희는 조심, 또 조심을 했다. 자신을 지명하는 손님들이 혹시나 네임을 보고 다음부턴 지명을 안 할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이름이 새겨진 이후로, 민희는 매일매일 밴드를 붙이고 다니며, 자신의 짝이 나타나 이런 삶에서 구원 해주기를 기다리게 되었다. “근데 이 밴드, 언제까지 붙이고 있을 셈이야? 눈에 보일 때 마다 거슬려. 그렇게...
by 그늘아래 전화를 끊은 윤기는 급하게 외출복으로 갈아입었다. 서랍장에 넣어주었던 차키를 챙겨서 나오는 윤기에게 경선이 말을 걸었다. “윤기야? 이 시간에 어디 가는건데?” “엄마, 지민이한테 전화했더니 이중이 아저씨가 전활 받으시네요. 그 녀석 지금 잠이 들었다고 저보고 데리러 오라고 하시는데.. 금방 다녀올께요” “지민이가? 술 먹었다니?” “아마, ...
3월 초반에 비해서 사이가 조금 나아졌다고는 해도 도영에게 재현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후배 1일 뿐이었다. 진짜 지치지도 않는 건지 날이면 날마다 도영을 찾았다. 영호는 재현에게 하도 시달려서 -형. 이라는 카톡이 올 때마다 어디 있냐고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도영이 있는 장소를 알려줬다. 도영은 나름대로 요리조리 잘 숨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안 건지 ...
‘딸랑-’ 손님을 맞이하듯 나름 경쾌하게 울리는 종소리, 꽤나 더운 날씨에 카운터에서 녹아내리듯 추욱 쳐져 있다가, 울리는 종소리에 번뜩 몸을 일으켰다. “어서오세요-”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 후 아무 생각 없이 고개를 들었고, 난 그 사람의 얼굴에서 눈을 땔 수 없었다. ‘허,허얼 완전 잘생겼다...’ 무쌍인데도 불구하고 큰 눈과, 미끄럼뜰 마냥 매끄럽고...
-연회가 열리는 동해의 정원- 백천은 걷고 또 걸었다. -파바박 이상한 소리에 이끌려 백천은 소리를 따라갔다. "이이잇!!" 한 아이가 땅을 파고 있었다. "얘야,땅은 왜 파고 있는거야?" 백천의 질문에 아이가 대답했다. "풀 뽑으려고요.아버지가 그러는데 이 잡초 밑에 있는 산호가 동해에서 재일 예쁘다고 하셨거든요!" '아리가 자랐다면 이런 모습일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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