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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가비지타임 팬창작 * 준수재유 전력 60분 열대야 짧고도 긴 밤의 서로에게도 말하지 않는 애정 여름은 제법 길어졌다. 그만큼 더위가 눌러앉아 떠나지 않는 밤도 많아졌다. 사람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불면의 밤이라는 뜻이다. 본래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준수의 불면이 길어진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체력을 방전시키겠다고 열심히 뛰었는데 오늘 밤도 기어코 잠에...
1. 돈다발 프로포즈 태웅호열 프로포즈 받다 말고 회계사한테 전화하는 양호열 아 네 회계사님 안녕하세요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남자친구한테 돈다발로 프로포즈를 받아서요... 아뇨 돈 꽃다발이 아니고 돈다발이요 네 얼마냐면... 얼마야? 백만? 백만원이 그렇게 많다고? 아, 달러... 잠깐 백만 달러면 한화로 얼마야??? 대충 14억 정도 5만...
1. 헌터물 태웅호열 같이 있는 순간 차원이 갈라지는 탱호......? 헌터물 이런 것밖에 생각 안 나요 균열에 휘말려서 태웅이가 사라진 이후 균열 제거만 생각하며 십년동안 헌터로 구른 호열이랑 눈 감았다 떠보니 세상이 뒤집힌 태웅이로 연하연상 태웅이 사라진 게 첫균열이었으면 좋겠네. 3학년 때. "인터하이 우승하면 사귀어줘." "난 그냥 사귀고 싶은데."...
뺨에 입술 한 번 닿은 걸로 하룻밤을 꼴딱 새웠던 나는 정작 이주연과 입술을 맞대고서는 쿨쿨 잘만 잤다. 잘 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숙면을 취했다. 그 다음 날 눈을 떠 확인한 시계는 무려 아침 열 시를 가리키고 있었으니까. 헉. 열 시? 벌떡 몸을 일으키곤 부리나케 방을 뛰쳐나가려다가 멈칫 굳었다. 문고리를 붙잡고 골몰했다. 술기운에 색색 대다 풀썩 쓰러...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나아가야만 한다." 아지랑이가 시선을 훔치는 여름, 분명한 더위가 류현을 마주하고 있었다. 더위는 많이 타는 편은 아녔으나, 유난히 더운 날이었다. 몇 번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머저리가 옆에 있기에 구태여 온난화라는 현상을 입 밖으로 꺼내진 않았으나 류현은 이 기이한 현상의 해결법도, 원인도 대충은 알고 있었다. ...
*포타 기준 4,83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짤없] 요새 ㅂㅁㄷ가 개같이 까이는 이유(혐주의) 요새 남초 눈팅하고 느낀 거 ㅊㄹ한테 자아 의탁하는 현실 ㅎㅌㅊ남 + 현실 똥냐+남미새가 진짜로 ㅂㅁㄷ 죽이고 싶어 한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이 악물고 개같이 깐다는 거 그 이유도 ㅈㄴ 웃김 1. xx년차 ㄱㅇ들 주장. 자기들은 게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솔직히 나는 무언가에 큰 흥미를 가진 적이 많이 없다. 굳이 뽑자면 질질 끌고 다녀야 하는 스쿠터 정도? 아, 백호가 농구부에 들어간 후부터 농구도 몇 번 검색해 본 적은 있다. 하지만 이걸 관심사라기엔 좀 애매한 부분이 있지. "하하, 미안해. 너도 알잖아 나 그렇게 좋은 놈 아니야." 여자테도 관심이 없으니 곤란하다. 정말로 진지하게 내가 고자인건가라는...
당신은 페이지의 몇 장이 찢겨져 있는 일기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앞엔 또박또박한 글씨로 ' 절대 열어보지 말 것. ' 이라고 적혀있네요. 경출지 위 흰 부분엔 ' 최민규 ' 라고 또박또박하게 적혀있습니다. 글씨체가 같은 걸 보니 최민규. 그가 쓴거 같네요. 어라? 근데 당신들이 지금까지 본 최민규의 글씨는 이리 정교한 글씨가 아닙니다. 당신은 일기장의 첫 ...
#졸업여행_신청서【눈동자에 담긴 그릇】" 흐.. ...흐히.. 아, 아.. 안녕하세요.. " 쳇.. 왜 거기에 계셨던 거람..《 이름 》 たかおか みずおち :: 타카오카 미즈오치 《 성별 》 XX《 나이 》 3학년, 19《 외관 》 잘 보면 양쪽 눈 색이 조금씩 다릅니다. 머리카락은 붉은색의 긴 리본으로 대충 묶어놨으며, 옷 소매가 매우 긴 편입니다.《 키...
■ SD 호열백호열 2차 팬창작, 괴담과 신화 사이 어드메의 판타지입니다. ■ 중편 분량이 길어질듯 하여 끊어 올립니다. 중편은 2 또는 3에서 정리될 것 같고, 이후 내용은 책으로 제작합니다. (성인본 예정) ■ 본 이야기에서 나오는 지명, 사건은 현실과는 관계가 없으며, 유사하거나 일치하더라도 이는 우연입니다. ■ 주의 요소: 실종, 죽음, 열차 사고를...
그대가 떠난 빈 자리가 유독 크게 느껴지는 새벽이 찾아오면 오늘도 어김없이 두 눈을 질끈 감는다. 금방이라도 흘러나올 눈물에 대비해 틀어막기 위해 안간 힘을 쓴다. 불이 꺼진 거실의 차가운 적막, 창문 밖에는 점멸하는 신호등. 어느덧 새벽 4시를 향해가는 시간을 어떻게든 붙잡고자 문득 노래를 튼다. [가르쳐 줘, 목표도 없이 내딛은 다리는 어디로 이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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