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글은 연성 금지 요소를 포함할 의도가 없습니다. * 2023년 01월 09일 망고냥이의 축전입니다. "와... 오늘 컨디션 미치겠네. 진짜." 각별이 어둑해져가는 골목 사이로 비척비척 걸어가며 중얼거렸다. 평소보다 훨씬 더 짙게 내려온 다크 서클과 힘 없는 발걸음이 그를 증명해주듯 도드라져 보였다. 꽉 문 잇새로 기침이 의지와는 상관없이 터져나왔고 어...
미쳤나봐… 신발도 제대로 못 벗고 촉촉한 입술을 어루만지면서 현관에 주저 앉았다. 불과 5분 전 손바닥을 다리미로 다린 마냥 쫙 펴서 뻣뻣하게 흔들어댔던 내 모습이 창피해서 머리를 부여잡았다. 첫 키스도 아니었고 방금 한 건 키스라고 하기엔 우스운 수준이었다. 그런데도 머리가 새하얘져서 어쩔 줄을 몰랐다. 이재현이 보기에도 꽤나 웃겼을거다. 이재현 오빠도 ...
공항 가서 제일 처음 대박 설레는 곳 : 철도 개찰구 찍고 공항 카운터로 올라가는 무빙웤크오후 뱅기면 온 채광창에 새파란 하늘이 잘 보여서 좋더라그래도 난 하루가 긴 새벽 뱅기가 좋지만
첫 그림! 두개의 자아를 가진 나의 최애들...(모브사이코x자객오육칠) 짤트레한거... 이거 진짜 맛있다니까?? 한입만 먹어봐 한입만 / 아;알겟다고 귀여운 샤오페이~ 묘죠의 일지 짤트레한거 육칠과 세븐의 어감차이... 오타쿠 인생 키링이 만들고 싶어서 구상한 그림들... 오육칠을 파는 작고 소중한 여러분들을 위해 다음에 키링 도안을 풀겠습니다~! 3월 서...
또 다시 포스타입을 팠다. 전에도 했었는데, 자꾸 특정 감정에 침몰되는 느낌이 들어 몇번 글을 끄적이다 포기했다. 그런데 다시 시작한 이유는, 글을 쓰고싶은데 마땅히 쓸 곳이 없었다. 인스타는 내 지인들이 있고 트위터는 이런 글들을 쓰기엔 너무 일상적인 곳이었다. 블로그는 뭔가 거창했고 고민하다 다시 포스타입으로 돌아왔다. 오글거린다는 표현이 어느새부터 싫...
밤이 되면 찾아온다. 저 빛의 장막을 거치고, 끝없는 어둠 속에서 오직 손길과 체취만으로 이루어진 부드러운 사랑 앞에 말을 꺼내보려 하지만 자신의 입술을 지긋이 누르는 것은 상대의 부드러운 손가락이다. 그리고 그 손가락 위로 포개어지는 것은 손가락에 비할 바 없이 부드러운 상대의 입술이다. 정중한 거절은이내 몸 속의 울림을 바라는 작은 떨림으로, 안타까움으...
作ㅣ샛별 끝에서 시작을 꿈꾼다는 건, +1 202x.08.13 무더운 여름날의 새벽, 지성이 잔뜩 신난 얼굴로 케이크를 내려놓는다. 먼저 도착해서 지성을 기다리고 있던 아란은 수고했다는 말을 끝냄과 동시에 케이크 위에 초를 꽂는다. 고개를 아주 위로 꺾어야 꼭대기 층이 겨우 보이는 아파트 건물을 바라보던 지성이 휴대폰을 들어 전화를 건다. 그러자 지성의 휴...
" 응. 그거 나야. " 보리스는, 대충 짐작을 하고는 있었던 건지, 그렇게 충격을 먹은 것 같지 않은 말투였다. " 그 옥타리안은? 설마 벌써 마음 정리한거냐? " 오스틴은 그건 아니라는 듯, 큰 목소리로 반론했다. " 아니거든!! " " 아 깜짝아.. 뭘 그렇게 소리지를 것 까지야? 아무튼, 끊는다! " 보리스는 전화를 끊었고, 오스틴은 징어폰을 접어두...
구조자는 병원에, 사상자는 현장에. 지키지 못한 사람을 다 지고 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 곳에 두고 가야 남은 사람은 계속해서 살 수 있다. 놓을 때를 잃어버린 후회는 사람을 좀먹고, 그 탓에 사람들은 멀리 떠나가기도 하고, 그것과 함께 스러져가기도 한다. 도진은 그것을 잘 알았다. 두 번 다시 도망치지 않겠다 다짐하고 도망친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상행:기어스테이션의 공지사항을 전한다 하행:파쪼옥과 기차 등 좋아하는걸 올린다
작은 캐리어를 끌고 나가면소리를 들은 건지 뒤를 돌아보는 네가 나를 반긴다"왔어?""응, 가자""캐리어가 너무 작은데.."옷 몇 벌만 챙겨 나온 캐리어의 크기에생각보다 짐이 작았는지 볼멘소리를 하는 너"그럼 뭐 이민 가방이라도 가져 나올 줄 알았어?""그건 아닌데, 그래도 너무 작아 보이니까""새로운 집 알아보기 전에 며칠만 있을 건데 이 정도면 됐지""어...
※ 소장용(+ 짧은 후기) 100원 결제가 걸려있어요! 내용을 가려두진 않았으니 편히 보고 가세요 :) 오늘이 그나마 시원한 날이라 다행이야. 주변이 물 천지라 더 시원한 것도 있겠지만…. 루이는 고개를 살래살래 가볍게 흔들었다. 쨍하게 내리쬐는 햇살 아래서 맞이하는 선선한 바람이 시원해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날아갈 듯 가벼운 기분과는 별개로 도저히 몸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