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네. 그렇습니다." 로이드가 사람 좋게 웃었다. 유리는 요르와 붙어있는 로이드를 보다가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누나가 가이드를 찾은건 기쁜 일이었다. 어째서인지 가이딩을 거절하고 약물로 진정시키고 있어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으니까. 이제 폭주할 위험은 없고 약물 부작용을 걱정할 필요도 없었다. 그래도, 그래도! 왜 하필이면 누나 또래의 남자가 가이드인걸...
센티넬(Sentinel) :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 인간의 오감과 육체가 발달할 수도 있고, 인외적 초능력(사이코메트리, 염동력, 파이로키네시스 같은 여러가지 능력들)을 지닐 수도 있다. 다만 이들의 공통점은 능력을 사용할 수록 몸에 부담이 오며, 신경이 날카로워 지고, 능력이 불안정 하게 될 수 있으며, 두통이나 근육통 등 육체적인 증상이 나타...
센티널(Sentinel) :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 인간의 오감과 육체가 발달할 수도 있고, 인외적 초능력(사이코메트리, 염동력, 파이로키네시스 같은 여러가지 능력들)을 지닐 수도 있다. 다만 이들의 공통점은 능력을 사용할 수록 몸에 부담이 오며, 신경이 날카로워 지고, 능력이 불안정 하게 될 수 있으며, 두통이나 근육통 등 육체적인 증상이 나타...
302. 공장의 내부는 어두웠으나 눈을 감고 있던 당시보다는 밝았다. 다급하게 달려간 나재민은 정말 피투성이 그 자체였다. 하긴, 시섬과는 절대 두 눈을 마주치면 안 된다. 그러다 보니 두 눈을 감는 것 외에는 답이 없고, 두 눈을 감았으니 무차별적으로 당하기만 했을 것이다. 입술은 이미 다 터져있었고, 입가에는 붉은 액체가 흐르고 있었으며, 이미 온 몸이...
금강은 센티넬과 가이드를 다루는 기관의, 하나 뿐인 후계자였다. 어느날 나타난 괴이한 괴물들과, 그런 괴물들을 유일하게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센티넬들. 그렇지만 센티넬들은 능력을 과하게 쓰면 폭주를 하게 되는 저주가 있었다. 그런 폭주를 유일하게 잠재울 수 있는게 가이드였고, 가이드는 기관에서 관리하는 사람들이었다. 센티넬들은 굳이 기관에 들어와야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King - Zayde Wolf W. Kim-ownXamed [김 옴드] "손목 놓고 얘기 해요" "아-." 나재민은 짧은 탄성만 내뱉을 뿐 자신이 잡고 있는 김여주의 손목을 놓을 생각은 하지 않았다. 김여주는 손목이 점점 저리는 느낌이 들어 힘을 주어 빠져나려고 애썼지만 나재민은 꿈적도 하지 않았다. 탁- 하는 소리와 함께 이번엔 나재민의 손목이 잡혔다....
-누나! 유리에게 전화를 걸자 신호음이 몇 번 가기도 전에 우렁찬 목소리가 들렸다. 요르는 폰을 귀에서 살짝 떼어냈다. -준비하고 있는지 코톡 보냈는데 안봐서 걱정했잖아! 아직 자고 있는가 싶어서 전화를 걸었더니 낯선 남자가 받고! 누나의 가이드라는데 진짜야? 누나는 그냥 자고만 있다는데 진짠지 아닌지는 알 수도 없고! 지금 그곳으로 가는 중이야! 몸은 멀...
* AU입니다. * 킹아더 재연 네타 포함 예정 멜레아강은 꿈을 꾸었다. 꿈 속의 멜레아강은 센티넬이었다. 몸의 속도를 순간적으로 빠르게 만드는 능력을 가진 멜레아강은 약속된 것들을 얻을 수 있었다. 고르의 경영권. 약혼녀는 얻지 못하였으나 그것은 약혼녀와 멜레아강이 동시에 원하는 것이었기에 문제되지는 않았다. 멜레아강은 영광의 시간을 보낸다. 꿈 속의 그...
우렁 가이드 "누나아..좀 덥지 않아?" "난 추운데..? 여준아 그래도 덥다고 가볍게 입고 다니면 감기 걸리니까 얼른 겉옷 챙겨와." "..응. 알겠어 누나." 나는 열여섯 살, 여준이는 열한 살. 맞벌이를 하시던 부모님으로 인해 우리 집 막내 여준이는 내가 키웠다고 봐도 무방했다. 일찍 철이 든 여준이를 키우다보니, 사춘기니 중2병이니 하는 것들은 내겐...
난처하게 되었다. 로이드는 여전히 사람 좋게 웃으며 요르에게서 손을 뗐다. 멀어지는 손을 요르가 덥석 붙잡았다. 그녀의 얼굴에 다급함이 감돌았다. 요르는 로이드의 품에 안겨있는 아냐에게도 시선을 준 다음 말했다. "당신이 제 가이드지요?" 질문이 아니라 확인이었다. 로이드는 거짓말쟁이였지만 지금은 거짓말을 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방금 느낀건 본능 레벨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