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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은 선택입니다. 폭력적인 언행과 행동이 묘사됩니다. 참고하시고 시청해주세요. 이 이야기는 모두 허구입니다:) 아래에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 “하지만, 계약에 어긋나는 행동임은 틀림없죠.” “그것을 먼저 어긴 것도 그쪽이고.”-태용 “하하, 우리 딸이 소속된 팀이군.” “꽤 높은 직급인가? 예의가 없어,응?”-여주 아버지 “말씀 가려서 하세요, 공적인 ...
실비아는 웃었다. 작전 결행일은 내일. 그동안 몸을 풀고 있으라고 하고 몸을 돌렸다. 로이드는 작전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고 요르를 찾으러 갔다. "안녕하십니까, 로이드씨." 이번에도 요르는 한스와 함께 있었다. 로이드는 자연스레 껴안아오는 요르의 등을 쓰다듬으며 그를 바라보았다. 어쩐지 감이 안좋은데. 그를 착하고 좋은 남자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지만 이번...
But 김여주는 조선의 한 마을에 사는 평민으로부터 태어난 여자아이였다. 예쁘게 자리 잡은 쌍꺼풀, 하얀 피부, 빨간 입술. 여주는 평민이란 신분을 지녔으나, 보이는 것은 웬만한 양반집 자녀들보다 더 고왔다. 여주는 딱히 별 생각 없었으나, 20살에 자신을 너무나 좋아해 주는 남자와 결혼을 치르고, 보통의 다른 가정처럼 평범하게 살았다. 그러던 여주는 25...
2. "정신 똑바로 안 차리냐!" 발밑으로 날아드는 얼음 조각을 피한다고 피했는데, 이런 식으로 그 범위를 넓혀 발을 묶을 거라곤 예상하지 못했다. 벌써 수십 번의 공동 훈련인데도 자연계 센티넬들의 이능은 매 순간 그 형태를 달리한다. 원래부터 그 활용 방식이 무궁무진한 능력들인데, 주인들의 머리가 썩 뛰어나니 그 범위가 가늠도 되지 않을 수준이었다....
" 괜찮습니다. 확실하니까. " 인장/임관주 이름 우승현 나이 20 키/몸무게 182 / 71 성격 이성적 차분 규칙에서 어긋나지 않는 강박 뚜렷하게 긋는 선 깔끔 완벽주의 빠른 눈치 은근한 순종 외유내강 감정보다 합리 센티넬 이능력 카피 (접촉을 통한 다른 센티넬의 능력 복사) 등급 A등급 기타 禹承炫 - 2003년 3월 19일 출생. - 뒷덜미 아래 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ROOSTER X HANGMAN - 『군법 제18조 (군인복무가이드기본정책) 군에 속한 모든 가이드들은 제18조에 따라 영내에 거주하는 군인 혹은 영내에 거주하지 아니하지만 그밖에 군인으로 인정되는 업무 종사자와 혼인하여야 한다. 이 군법은 유사시 임무수행을 위한 준비를 갖추기 위한 것으로, 국가정책, 안보환경ㆍ국방정책, 복무제도ㆍ복무환경 등을 고려하여 결...
*재업 글 입니다. 0. [꽃밭의 센티넬들] 중 발췌 세계는 마침내 완전한 멸망에 이르렀다. 곳곳에서 원인모를 재해들이 발생했고 사람들은 무참히 죽어 나갔다. 게다가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 아니던가? 선동자들이 나타나 세계가 우리를 버렸다 말하며 사람들을 이끌어나가기 시작했다. 선동된 사람들은 자신이 속해있던 그룹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고 세계...
"이석민, 쌤 말 듣고 있냐?" "아니... 쌤 저 진짜 서울 못 가요.....?" "못 가지, 그럼. 아까운 4등급이라고 3등급으로 올려주는 학교 봤냐? 쌤도 네 마음은 알겠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온 걸 어떡하겠어. 그러니까 괜히 안되는 거 붙잡고 있지 말고 그 시간에 모의고사나 하나 더 풀어라." 담임선생님은 실망한 석민을 이해한다는 말을 덧붙이면...
#포타전력 #포타전력_60시간 이벤트 참여 글입니다.소액 금액을 걸어놓은 것은 이벤트 참여를 위함이니 결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급한 발소리, 심상치 않은 기계음, 산소를 공급하는 펌프 돌아가는 소리, 그리고 심각하게 나누는 대화, 표정. 침대 주변에 주렁주렁 달린 기계만큼이나 많은 사람이 환자가 누워있는 침대 주변에 붙어 각자 자기가 할 말만을 쏟아내고...
"취직을 했다고? 미국에서?" 통화 상대의 말을 입 밖으로 똑같이 따라 하는 건 드라마 인물들이나 하는 일인 줄 알았는데. 너무 뜻밖의 말을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나오나 봐. 전원우가 들은 한솔의 근황은 그 정도로 놀랄 만한 것이었다. "그냥 할머니 보러 간 거 아니었어?" "그랬지... 근데 내가 센티넬이더라고." "어엉???" 정정. 아주 아주 예상치 ...
거센 바람이 찬이의 머리칼을 흐트러트렸다. 바람이 불어도 굳건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만 있어야 하는 임무를 받았음에도 찬은 고작 이런 바람에도 흔들리는 것만 같았다. 찬은 멍하니 바람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에 쭈그려 앉아 있는 사람을 바라봤다. 주변이 온통 소란스러웠으나 먹먹하게만 들릴 뿐 제대로 들려오는 말은 하나도 없었다. 그 옆에 선 지훈도 찬과 비슷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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