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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디서 길을 잘못 든걸까. (-)은 굳게 닫힌 주구창고의 문을 두들기다가 다 까져버린 손을 붙잡고 자신에게 물었다. 고전에 들어온 순간부터, 아니 어쩌면 태어난 순간부터 이미 어긋난 길로 걷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냥... 처음부터 다 잘못된 건가봐." (-)은 자신의 질문에 씁쓸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녀는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는 4급짜리 약한 주술사다...
헬기,감염체. 너, 솓구치는 피. 피에 젖은 가운, 피. 피, 피, 피, 피. .... 네가 문을 열게 두지말걸. 당신의 마지막 온기는 자신의 기억속에 평생 남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당신이 공격을 당하고, 목에 피가 뿜어지는 그 순간을 잊지못한다. 손에 닿는 그 감촉을, 젖어드는 가운과 끈적한 피, 그로인한 기분나쁜 온기, 계속해서 뿜어지는 피, 너의 목,...
제임스와 릴리는 문득 시리우스의 연인이었던 레포리스 스테이시 테일러가 생각났다. 자기보다 2년 어린 후배를 보며. 밝고 귀여운 여자애였다. 시리우스와 잘 어울렸고, 결혼하자고 졸졸 졸라매는 모습이 귀여워서 , 아주 콩깎지가 쒸였네 졸업후엔 제임스와 릴리는 불사조의 기사단에 들어가 풀타임 단원으로 일했다. 시리우스와 리무스도. 피터는 아쉽게도 풀타임 일은 아...
안녕하세요. 무명입니다. 인사말이 늘 뻔해서 뭔가 다른 말을 하고 싶은데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뭔가 사업적인 시선에서 접근하는 일들이 있다보니 꼭 시작말은 인사를 하고 이름을 밝힙니다. 역시 저는 유교걸이었군요. 엊그제 목요일, 부모님과 잠시 재택 중인 친언니에게 우기듯 얻어낸 컨펌으로 맥주를 사러 신나는 발걸음으로 집 밑 편의점으로 향했습니다. 전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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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미래의 27 시간선 오류. 이는 그들에게 심각성을 알려주기 쉬웠다. 어디선가 한숨을 내쉬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의 원인은 우융이였다. 아무래도 미래의 수장이니 다른 이들보다 더 책임감을 많이 느끼겠지. 그리고 회의가 본론으로 들어갔다. 그 사태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만 했다. 저 상태로 계속 놔뒀다간 황폐화가 지속될 것이라고, 누군가 말했다. 그리...
*이 글은 가비지타임 전영중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시작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은 12월 주말의 어느 날. 아침이 훌쩍 지난 시간에도 아이들이 일어나지 않자 직접 아들의 방으로 올라가는 전영중의 어머니가 있었다. 그녀는 아이들이 깨지 않도록 조심스레 방문...
*이 글은 가비지타임 전영중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우짓을 하려던 내 계획은 아줌마의 '잠옷은 가져왔니?'라는 배려 넘치는 한 마디로 물거품이 됐다. 전영중 옷은 구경도 할 새 없이 아줌마의 편한 파자마를 받아버렸다. 흑... 그래도 영중이네 부...
마크 X 지성 X 재민 (키워드 : 평행세계, 알파오메가, 다공일수) Again in dream 7. 밤이 너무 쉽게 오기에 겨울인가 싶었다. 뜨거운 줄도 모르고. 지성은 재민의 얼굴을 한참을 쳐다보았다. 익숙함과 낯섦이 공존했다. 그의 호감이 어딘가 기쁘면서도 오싹했다. 지성의 마음이 딱 그랬다. 그 감정은 불안에 가까웠다. 그의 존재 자체가 지성에겐 불...
어젯밤 별채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다. 별채는 정말 어쩌다 한 번 사람이 들어오는데, 보통 아빠의 VIP 손님이었다. 편하게 집 한 채를 다 쓰면서도 우리 집에서 밥도 주고 생활용품도 주면서 지원을 아끼지 않으니까. 그래서 별채에 사람이 들어온다는 것은 나나 엄마에게는 제법 귀찮은 일이었다. 불과 세 달 전에 아빠 군대 시절 많이 도와줬다던 아저씨가 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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