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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적, 이름 없는 길거리 고아였던 시절에 눈이 많이 내리던 날. 어떤 노숙자 할머니를 뵌 적이 있었다. 할머니께서는 차디찬 길바닥에 앉아 벽에 기댄 채 숨을 다해가고 있었다.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일찍이 탐욕스러운 인세를 깨달아버린 나는 무시하려 했지만, 불가능했다. 어렸던 내 근력으로 할머니를 내 은신처로 모셔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했고, 나...
스냅스 키링 무료 이벤트 때 아...뽕을 뽑자... 싶어서 급하게 그린 개인 소장용 그림입니다. 실물 확인해봤는데 저는 꽤 맘에 들더랍디다. 근데 여러분 마음에 들지는 모르겠음! 25*44mm(300dpi)로 제작 한 손에 아주 쏙 들어옵니다. 저는 다이어리에 뿅. 걸어놧어요...귀엽슴니다. 오직 무료. 만을 바라보고 만든 가성비 SD이기 때문에 원본 사이...
bgm In The Novel - 민니 「그, 죽었다잖아. 아카데미아의 개자식.」 대풍기관 사이노의 죽음은 금세 수메르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마치 파도처럼 그들의 머릿속을 쓸어버린 이야기들은 각기 다른 감정으로 변질되었다. 풍기관에게 호되게 당했던 학자들은 남몰래 웃었고, 수메르성을 떠나 있던 풍기관들은 절망에 빠졌다. 전혀 다른 결의 감정들이 부딪히는 수...
4. 다시, 연말시상식 시간은 쏜살같이 흘렀다. 전에도 시간이 없다, 시간 너무 빨라, 이런 생각은 했었지만. 올해처럼 순식간에 일년이 흘러버린건 처음이었다. 데뷔 1년, 모든 일이 서툴고 긴장되고 떨렸다. 하루하루 스케줄 해내기에 바빠서 계절이 바뀌는 것도 제대로 못느낀 것 같다. 한여름 야외무대에서 땀을 비오듯 흠뻑 흘리고 밑에 내려와 탈진한 기억,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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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안 들으면 손해 보는 BGM! 꼭 들어보세요 증오와 절정 사이 w. 청리 “나 너무 서운해.” 커피숍 창밖만 넋 놓고 보다가, 오빠의 목소리에 고개 돌렸다. 한 손으론 턱을 괴고 다른 손으론 커피잔을 든 채, 나를 보고 있다. 대놓고 뚱한 표정이 삐쳤다고 시위 중이다. “요새 나한테 너무 소홀한 거 아냐? 갑자기 왜 그렇게 바쁜데.” “아......
A 와 B 사이 6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민규는 일본에 오면 하루는 꼭 비가 온다고 투덜거리면서 입으려던 흰 바지를 둘둘 접어 넣었다. 원우는 창가를 톡톡 치는 빗방울을 눈으로 좇으며민규의 치장을 기다린다. 캐리어 가득 채워 온 온갖 어지러운 프린트와 디자인의 옷가지를 주워들었다가 내던지기를 반복하는 민규를 기다리는 것은 보통 인내심을 요구하는 일이 아니...
※ 혹시 모를 캐붕과 설정붕괴, 적폐에 주의하세요! ※ 우인단에 들어간 흑 카사이호네 (쿠로이호네) X 가부키모노 연성 입니다. 해시태그는 #쿠로가부 입니다... (그게 뭔데 씹덕아) 기존 제 드림관의 IF 버전으로, 기존 게시글에서 설정 확인이 가능합니다. ▼ 다른 세계에서 1,2 게시글 링크 ▼ https://posty.pe/ihj1su # 다른 세계에...
To. 서윤이에게. 서윤아, 안녕? 나 재하야. 너와는 알고 지낸 시간이 긴데, 막상 편지를 쓰려니 조금 부끄럽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초등학교 때는 꽤 조용하고, 남의 말을 잘 경청해 주었는데.. 지금도 그럴 지 궁금해. 나는 요즘 정말 바빴어. 중학교로 올라가고 나니까 할 일이 정말 많아진 거 있지? 아무리 나라도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를 조...
모브사이코100 모브 만쥬 도안 유료 배포합니다. 마플 비즈인형에 맞춰 그렸습니다. 개인 제작용으로 그리면서 필요하신분 받아가셔서 만드시라고 포스타입에 유료발행 합니다. 만드는곳 링크 https://www.marpple.com/kr/product/detail?bp_id=4386 도안은 만쥬 도안 2개+바닥 이렇게 총 3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0.4×15....
매일 다니던 등교길이 간지러웠다. 혼자 다니던 길에 동행인이 생겨서인가. 아니면 그게 이경윤이라서 인가. 아니 이제 선배, 아니 형? 호칭도 불분명한 옆사람이 신경쓰여 견딜 수가 없었다. 꼼질꼼질, 뭐가 그렇게 신경 쓰이는지 내내 혼자 조용히 부산스러운게 조금 귀여웠다. 웃음이 나올것 같은걸 꾹 참고 눈을 마주했다. 그 작은게 뭐가 그리 큰일이라고 자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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