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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벤트 기간은 26, 27, 28, 1일로 진행하며 최소 이틀 이상 진행하는 게임에 참여해 주셔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합니다 2. 인원은 전직 레트로 시티 팸원들과 지인 분들 한 명씩 초대해서 진행합니다 초대할 지인이 없다면 안 하셔도 무방합니다 3. 이벤트 기간 동안은 수식어 변경이 불가하며 밴드와 카카오스토리로 소통합니다 - 밴드 닉네임은 수식어와 ...
세상이 드디어 멸망이라도 하려나 보죠. 왜 이제야 멸망한다니. 신에게 버림받은 우리는 서로의 존재에서 구원을 확인했고, 애틋한 사랑이 감히 구원이라도 되는 양 설치고 다녔다. 서로의 체온은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이었고, 서로의 이름 석 자를 부르는 것에서 안도감을 느끼기까지 했다. 이은혁, 이이으은혀역. 조금 길게 늘여 부르는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소설과 함께 봐주세요. *말포이 시점입니다. 이 집에 온 지도 몇 주가 지났다. 그동안 마법 세계 일로 바쁜 나머지 계속 집에서는 잠만 자다 보니 처음으로 맞는 휴일에 이렇게 평소보다 어지러워진 집을 보며 청소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늦은 아침을 먹고 난 뒤 11시에 창문을 열었다. 항상 있던 말포이 가문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보다는 상쾌하고 맑은 분...
갈색주제가 제가 선택한 주젭니다 잇른전력 / 가로등 아래서, 권태기, 잘 부탁해, 붉은 실 가로등 아래에서 너는 내 손을 붙잡고 입을 열어, "명호야" 너의 떨리는 목소리 "나.." 꾹 감기는 눈과 머뭇거리는 붉은 입술 "널..아주 많이" 너는 감은 눈을 뜨고 말했지 "좋아해" 라고, 네가 그렇게 말하자 너의 눈이 반짝 빛난 것 같았어, 너무 예뻤어 순식간...
우주. 하늘. 바다. 광활하고 전부 알지 못하는 것. 원하는 자유가 살아 숨 쉬는 곳들. 하늘은 바다를 비추고 바다는 하늘을 삼켜. 그렇다면 우주는? 이 질문 하나로 시작된 인류의 모험들. 영화 인터스텔라를 최근 두 번에 걸쳐 다 봤다. 근래 잠을 자지 못했다. 수면 상태 최악, 그러니 컨디션도 최악. 무언가를 쓰고 싶은 우울감이 치밀었지만 아무것도 쓰지 ...
* 익명님이 신청해주신 리퀘스트 입니다. [ 마피아 고죠 X 일반인 이타도리 ] * 캐해석 차이에는 항상 주의 바랍니다. * 유혈, 폭력 묘사 아주 약간. * 달콤새큼한 사랑맛. * 공포 27,991자 * 최하단 사족 썰 첨부 (가끔 추가됨) #0. 어. 그래서? ......꽃? ....그래, 알지. 어. .....그 알바생이, ...그래? 다시 한 번 불...
Dear. W 정말이지. 사랑이라는 건 그렇게 쉽게 감춰지는 것이 아니더라. 내 인생에 변수는 존재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너무 큰 착각이었어. 한 번 뿐인 인생에서 이젠 정말 마지막 기회였기 때문에 간절했고 조급했어. 사랑을 꿈꾸는 것보다 꿈에 다가가는 것이 우선이었어.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진정한 사랑은 꿈꿔본 적이 없었어. 사랑은 내 꿈에 사...
00 리카온은 문득 생각한다. 사랑 앞에 서면 문득 그를 죽이고 싶어졌던 것을. 사랑 자체도, 사랑했던 그 사람도. 그것은 변질한 애정도 뒤틀린 광기도 아니었다. 오히려 그것만이 사랑의 본질이 아니던가? 그는 사랑을 다른 방식으로 묘사하지 않았다.¹ 01 리카온은 지친 숨을 내뱉곤 매를 불렀다. 니크티모스! 산맥을 깨버릴 듯 울리는 목소리에 창공을 비행하던...
🎧BGM🎧 피아노 포엠, 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뻐 레오나르도 워치에게는. “그 사람으로 기뻐한다는 건 그 사람으로 슬퍼한다는 말과 같은 뜻이지.” 스티븐 씨가 그런 말을 했을 때, 우리는 비를 피해 낯선 건물의 차양 밑에 들어와 있었다. 쏴아아 세차게 쏟아지던 빗줄기. 스티븐 씨는 정장이 젖는 것도 개의치 않고 건물 벽에 기대어 그 빗줄기를 바라보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레터입니다! :) 그동안 잘 지내시고 계셨나요! 오랜만에 찾아뵙는 것 같아 죄송하면서 살짝 설레네요. 글솜씨가 있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몇 글자를 써내리면서 저 스스로 힐링을 했던 것 같은데 올 초에 안 좋은 소식으로 포타를 닫고 있는 동안 살짝쿵 현타도 오구... 뭘 취미로 삼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연재 중이던 글을 묵묵히 써내리고 있었네요....
나는, 흔들리는 꽃나무의 가지와 떨어지는 꽃잎들. 새파란 하늘과 향긋한 꽃내음에 대고 맹세한다.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겠노라. 그리하여 당신의 사랑으로 하여금 잠겨 죽겠노라.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고, 늘 그렇게 들어왔던 것 같다. 그 시선의 끝에 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건 작년이었다. 햇볕이 뜨겁게 내리쬘 때였는데, 처음 네가 내 눈을 피하기 시작했을 땐 그저 착각이겠거니 했지만, 우연히 나와 닿은 네 살갗이 붉어졌을 땐 자연스레 알 수 있었다. 살짝 닿은 손끝으로 느껴지는 심박, 떨리는 손길처럼 사소한 것들이 내게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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