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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당연한 얘기지만, 마크는 캐나다로 돌아가지 못했다.'딱 한 편만, 이것만 찍고 가. 응?'계약만료를 일주일 앞둔 상황이었다. 매니저가 정말 좋은 기회가 생겼다며 사정사정을 했다. 투자를 많이 받은 대형 작품이고, 해외 진출을 하게 될 수도 있다고 했다. 사실 연예계 생활을 접기로 마음 먹은 마크에게는 그런 오퍼가 썩 매력적이지 않았다. 5년을 거의 꽉 채웠...
정재현은 여러모로 유명한 남자였다. 그는 한국의 20대 배우 중 가장 잘 나가는 톱스타였고, 세계 100대 재벌에 속하는 부자였다. 이런 얘기들이 오갈 때마다 그는 난감한 듯 미소를 지은 채 사설을 덧붙였다. 부자인 건 제가 아니라 저희 아버지죠. 그러나 그는 외동이었고, 부친의 재산은 언젠가 그에게 전부 상속될 것이 뻔했다. 최근 돌고 있는 소문과 그의 ...
*1편(http://posty.pe/9pfqtx) * * 빵집의 대목은 개개인의 경조사를 제외한다면 아무래도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그리고 할로윈이겠지. 확실히 특정 시즌이 되면 그에 맞는 메뉴의 필요가 느껴진다. 하지만 그 중 특히 할로윈은, 가장 번거로운 편에 속한달까. 솔직히 발렌타인 하면 하트와 초콜릿이고, 크리스마스 하면 트리, 산타, 케이크잖아....
따뜻한 히터와 가습기만이 낮은 울음을 내며 작동되는 곳에 짜증스럽게 커튼을 걷히는 소리가 찢어 진다. 무심하고 어딘가 심술이 담긴, 고운 얼굴에 찌뿌려진 콧잔등이 말해준다. 침대에 철푸덕 눕는다. 아무렇게 누워도 새파란 형광등 불빛이 감은 눈 사이로 새어들어온다. 팔을 들어 옆의 형광등을 가린다. 아....짜증나.... 따뜻하고 푹신한 침대에 조금은 마음이...
꽃을 꺾었다. 남에게 주려고 꽃을 꺾는 일은 처음이라서, 어떻게 꺾어야할지 조금 망설였다. 처음에는 꽃봉오리 부분만을 뚝뚝 끊어내다가, 나중 되어서야 어느 정도 길이의 줄기를 남겨두고 꺾어야 다발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결국 한 다발이 채 되지 못할 작은 다발을 만들었다. 꽃의 이름같은 건 몰랐다. 그저, 다홍빛이 흐드러진 꽃잎이 그이와 어울려...
*동기조 생존 날조 망붕 *미제 사건을 추리하는 하기와라, 마츠다, 다테. *히로미츠 성씨 스포 있음. *동기조 전력 주제, 현장으로 썼습니다. *무덤살이와 이어지는 부분 있습니다,,,, 이제야 썼네요,,,, 11시 25분경,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가 들어옴. 다량의 핏자국 이외에는 아무런 증거 없음. 시체는 없었음. 후일 조사했지만 어디에서도 시체를 발견하...
*알렉 라이트우드 생일축하연성 타래 백업 단편입니다. (https://twitter.com/songalreadyover/status/1039887106150084609) * * "케이크, 만들어 주세요!" 뉴욕이라는 대도시에서 가족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가게는 그리 흔치 않다. 애초에 개인 상점 자체를 길게 유지하는 것 역시 그리 쉬운 일은 아니고, 그 경...
일요일에 컴퓨터 앞에 앉아 있기는 싫고, 허리도 아프고, 책 읽기도 싫고 해서 마침 볼 수 있는 영화가 있길래 보게 되었다. 타임 킬링 용으로는 나름 재미도 있고 아무 생각 없이 보기에 좋았다. 개인적으로 보고 나서 이선균이 왜 이 영화를 선택했는지는 좀 알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늘 하던 캐릭터라 연기하기도 쉬웠을 거 같고, 그냥 전체적으로 내용이 다 ...
앤티크는 케이크 사건이후 큰 사건없이 평화로웠다. 프랑스에 갔던 기범도 무사히 돌아와 한명의 파티쉐역할을 톡톡히 하고, 선우의 여자공포증도 어느정도 고쳐져 홀서빙도 할 수있게 되었다. 이러니 앤티크는 늘 손님들로 바글바글했다. 진혁은 그렇게 번 돈으로 앤티크를 살짝 리모델링하고 자신의 꿈이었던 여자직원을 바리스타로서 뽑았다. 그렇게 모든게 바뀌는 듯 했지만...
* 8챕터 스포 주의 11.손교가 인문관 밖으로 나오자 스산한 가을바람이 불었다.마른 나뭇가지에 간신히 매달려 있던 붉은 낙엽이 바람을 따라 떨어졌다. 가을이 끝나가려 하고 있었다. 유달리 쌀쌀한 가을이었다.코트 안으로 찬 기운이 스며들었다. 옷자락을 여미고 내리막길을 내려가던 손교는 낯익은 뒷모습을 발견했다.가을 캠퍼스의 전경을 찍고 있던 유연이 천천히 ...
*고증 안된 것과 캐붕이 있을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드라마에서 나온 사건과 상상이 섞여있습니다.* 경찰청장은 꼴통들 때문에 늘 골치아팠다. 높은 검거율, 거의 백퍼센트의 확신. 대신 이들이 치는 사고들 때문에 청장자리를 내놓고 시골로 가버릴까 하곤 생각했다. 광역수사대에 있는 윤처용, 김단, 강길영. 그리고 형사도 아닌데 알고 있는 윤화평, 천주교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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