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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문고판(13*19) | 날개有, 특수지 | 전연령 | 240페이지 | 15,000원 □미리보기 2016년도 트위터(@tahngerine)에서 연재했었던 썰들이 수록됩니다. 미공개 외전 소설은 "비단잉어" 외전 : <카스텔라 신드롬>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외전 : <낮인사> 두가지가 실립니다. 공개되는 샘플은 서두로 비단잉어...
* 보쿠로 교류회 '붱냥꽁냥 부냐회'에 공개된 분량입니다. * 저승사자 AU로,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도깨비'에서의 저승사자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 죽음소재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 불규칙한 연재물입니다. " 나는 내가 언제 죽을지, 어떻게 죽을지 생각해본 적이 없다.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는 운명이 있을지 모른다 생각했지만 사람...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94년생 코타로와 95년생 케이지가 2016년을 살고 있다는 가정하에 쓰는 글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ヾ(*´∀`*)ノ 트위터 계정 : @myace1205 내 이름은 '관엽이'다. 나를 키우는 두 명의 주인 중 더 어린 주인이 붙여준 이름이다. 주인은 놀...
part.3 보쿠토 코타로는 지겹게 회피해왔다. 그는 자신이 뱉은 말이 아카아시에게 또 어떻게 상처를 줄지 몰라 불안했다. 어느새 자신을 그렇게 정의내렸다. 자신은 어떻게든 아카아시에게 상처를 줄 수밖에 없는 존재라고. 보쿠토는 도망 다녔다. 아카아시의 입을, 눈을, 귀를 피해서. 하지만 보쿠토는 자신이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는 걸 알았다. 보쿠토의 일정은 ...
“....졸업이네” “네, 졸업이네요.” “이럴 때마저 차분하네, 아카아시는.” 조금은 슬퍼해 달라고? 낮게 웃으며 뱉은 말이 쓰라리다. 계속 같은 코트에 설 수 있을 줄 알았어. 몇 번이고 연습을 하고, 합숙을 하고, 경기를 하면서 그 순간이 영원할 것 같았어. 들이 마시는 공기는 차갑고 내뱉는 공기는 뜨거워서, 꼭 지금 우리의 온도차 같아서, 덤덤해 보...
보쿠토는 아직 각성하기전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알파와 히트 싸이클때문에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는 오메가가 되기 너무나도 싫었던거임. 평소에도 베타여도 감사하니 오메가 만은 되기 싫다고 두려워했었는데 막상 진단 받아보니 오메가인거. 심지어 우성오메가. 그 뒤로 보쿠토는 학교도 자주 안 나오고 나온다고 한들 한여름에도 목도리 칭칭 감고 다니는데 ...
사모님은 예뻤다는 아직 연재중인 내용입니다그 전후 내용이 궁금하시라고 여러가지 후일담을 적어놓고 훅 빠져보겠습니다 헤헿ㅎ사모님은 예뻤다(누르시면 이동)오메가버스, 보쿠아카5200자 입니다 ! " 응응 쿠로 - 밥달라는 거야? "아카아시에게 다가온 검은 고양이 한마리가 다리에 부비부비 중이다. 집안은 늘 시끌벅적하지만, 아침이나 저녁은 고요했다. 아침에는 아...
[보쿠아카] 우리 결혼했어요! AU "연애일기" - 가격 : 8,000원 - 크기 : A5, 97p - 구성 : 웹공개분 + 웹 비공개 [샘플 안내] 웹공개 1 http://posty.pe/6ue9oq웹공개 2 http://posty.pe/3bgy1s웹공개 3 http://posty.pe/356bo0 입금폼 열었읍니다! http://naver.me/G5BD...
[보쿠아카] 향을 보는 한 가지 방법 전력 60분 참여 글 주제: 향기 - ―보쿠토, 향수 바꿨는데 어때? 연애를 할 때마다 한 번씩은 꼭 듣는 질문이었다. 이왕이면 향수를 바꾼 것을 말하지 않고 알아차리는 쪽이 좋았지만, 그러지 못했다. 그렇기에 이런 질문은 꼭 들어왔다. 하지만 보쿠토는 이 질문에 구체적인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어울리네, 좋다, 정도...
@AP_HAI_Q 님의 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 많이 먹먹하고, 우울한 글입니다. - 잔잔한 노래랑 들어주세요. (필자는 세븐틴 노래를 들으며 썼지만요...)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다. 더할나위없이 맑은 하늘.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었던 하루. 느긋하게 흘러가는 시간속에 들었던 묘한 이질감. 이것은 '그 날'도 비숫하게 느꼈던 감정이었다. 다만 ...
“넌, 여기에 없는데 너의 향기는 남아있더라, 꼭 네가 여기 있는 것 같아” 향기는 금방 공기중으로 퍼져 사라질 것 같았지만, 생각외로 오래남아 있다는 것을, 그리고 물건에게도 베여서 남겨질수 있다는 것을, 보쿠토는 새삼스럽게 알게되었다 “봐, 여기도, 저기도 전부 너의 흔적들이잖아” “…” 그것을 알게된 것은 전혀 좋은이유였다면 좋을련만, 실상은 그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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