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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세브란스 응급실. 애비게일은 지폐 더미를 내고 택시에서 총알처럼 튀어나왔다. "저, 저, 방금 오토바이 추돌사고로 실려온 환자 보호잔데요. 어디-" "그분이요? 그 분 가장 안쪽 세 번째 테이블-" "아, 됐다니까 그래. 어딜 만지는 거요?!" 안내데스크 직원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중년 남성의 목소리가 구석 테이블에서 우렁차게 튀어나왔다. "환자분, ...
"어머, 저기 나왔다. 나왔어!" 작은 집의 문이 열리자 모여있던 동네 사람들이 모두 술렁이기 시작했다. 전기가 들어올까 말까 한 이 작은 시골 동네. 사지 멀쩡한 미혼 남성이 이런 시골 동네에 자리를 잡은 날부터 이야깃거리가 끊임없이 올라오곤 했다. 미혼, 기혼 가릴 것 없이 모든 여성이 리무스 루핀이라는 사내의 일상을 관찰하는 낙으로 살고 있었다. 그리...
"애비게일! 여기!" 선글라스를 벗은 애비게일이 테라스 자리에서 손을 흔드는 여성에게 다가갔다. "꺅, 이 친구가 전화로 말한 그 시리우스 맞지? 엄청 잘생겼네!" "잘생겼지. 이라크 불구덩이에서 살아나온 사촌 언니보다 더 반가워할만큼." "컹!" "아이구, 그래. 내가 널 보려고 이 자리 예약하는데 꽤 애를 먹었거든. 언니, 그 사람은 지금 일 있어서 식...
경기는 1:0으로 그들이 응원하는 팀이 이겼다. 결승까지 무승부로 끌다 마지막 연장에서 들어간 짜릿한 골로 아버지는 간만에 지팡이에 의존하지 않고 몸을 움직이며 시원한 표정을 지었다. "가볼게요." 애비게일은 적당히 취한 아버지의 기분 좋은 모습을 눈에 담아두며 자리를 일어섰다. "벌써? 늦었는데 자고 가지 그러냐." 시간은 어느덧 1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 난가 본데. " 끝까지 듣지 않아도 못 찾은 물건들의 주인이 나라는 것을 알았다. 그야, 그런 것의 주인은 나밖에 없지 않은가. 뭐,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검도를 제외하고는 청소가 일상이었으니 청소도구가 있는 것이고, 부적이야 내가 만든 것, 죽도는 말할 것도 없고, 검은 실 가운데에 다른 실이 있었던 건 분명 붉은 실이겠지. 내가 쓰는 건 붉은색뿐이니...
⭐ 오윤석 KBO 최초 만루홈런 포함 사이클링 히트 + 24년 만의 롯데 자이언츠 사이클링 히트 ⭐ 태어나서 처음으로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가 사이클링 히트를 치는걸 본 것도 신기하고 감격스러운데, 그게 KBO 최초로 만루홈런이 포함된 사이클링 히트라니 더욱 놀랍다. 신고선수 입단을 거쳐 오랜 기간 무명이었다가 올해 들어서야 빛을 보는 선수인 오윤석이 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블랙 마스크가 총의 트리거를 당기는 모션과, 굴러온 연막탄이 연기를 내뿜는 것은 거의 동시였다. 총 쏘는 소리가 났지만 오발이었다. "이건, 나이, 나이트윙!" 으악, 하고 고통에 찬 신음이 들려오는 걸 보니 딕이 에스크리마 스틱을 던져서 총 든 손을 맞춘 모양이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여기에서 가장 안전하다 싶고 가까운 곳인 블랙 마스크의 크고 두꺼운 ...
시나리오 팬텀블루미스트의 강한 스포가 있습니다. 트와이닝의 행보가 위대한 그분들에게 너무 눈에 띄어서 그냥 죽이는건 식상하고 어디 좋을게 없나.. 하고 본게 그의 애인이라 강인이 꿈에 나와서 선택권을 주는걸 보고 싶다 네 애인이 우리 눈에 너무 띄었어. 처리하기 전에.. 네게 선택지를 하나 주려고 한다며 어느쪽도 득될거 없는 딜 했음 조허겠다. 트와이닝을 ...
우리 동네 뒷산엔 어떤 집이 있는데, 거기에는 애들을 잡아먹는 마녀가 산대. 아주 어린 시절, 이제는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여자애가 애들을 모아 두고 대단한 비밀이라도 되는 양 들려준 이야기였다. 당시의 나는 그 이야기에 큰 관심이 없어서 듣는 둥, 마는 둥 하며 적당히 딴 짓을 하고 있었다. 세상에 그런 게 어딨어? 거짓말. 내 시선을 잡아 끈 것은 중앙...
점점 더 지쳐가는 기분이 들었다. 파리의 영웅과 평범한 학생을 같이 한다는 것은 힘은 일이였다. 균형을 맞추는 것보다, 어느 한쪽의 일을 포기해야만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대로 가다가는 분명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지쳐서 모든 걸 놓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앞섰고, 호크모스가 자신마저 지배하게 될까 무서웠다. 지쳐있는 자신을 아는 건지, 최근에는 검은 나...
"여기 오는것도 오랜만이네.." 설마 오랜민에 왔다고 회난건 아니지?라며 무덤의 주인을 향해 작게 키득거리고는 무덤의 앞에 앉자 이야기를 풀에 놓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왔을 때가 검은 마법사 소멸을 위한 마지막 작전 전이였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성공했어 루미너스는 새로운 빛의 초월자가 팬텀은 아리아 여제의 복수를 에반은 한사람의 훌륭한 드레곤 마스...
유니크파의 보스, 이용진. 최성민 조직의 보스, 최성민 지브라파의 보스, 오인택 수많은 조직 중 가장 강하다는 조직 삼대왕.그중 최성민 조직이 지브라파 오인택을 꺾어버렸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하늘아래에 남은 태양, 단 2개. 그 소식을 들은 용진은 곧바로 최성민 조직으로 향했다.싸움을 크게 즐기지 않아 고요히 정상에 자리에 앉아있던 이용진, 그는 고독한 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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