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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카게츠키(쿠로). 유명한 배구선수와 따분한 화학 선생님 (+) 지긋한 시선의 제자. 화학 선생님 지갑에 웬 남자 사진이 있더라. 보니까 운동선수 같던데. 이름이 뭐였더라. 아, 카게야마 토비오. 왜 유명한 배구선수 있잖아. 팬인 걸까. 너무 안어울리는데. 고지식한 화학선생이 배구라니. 여학생이 주워 건네준 지갑을 망연히 바라보다 이내 어쩔 수 없다는 듯 츠...
거짓말의 거짓말의 거짓말 나루미야 메이 X 미유키 카즈야 미유키 이나시로au To.신애님 키워드: 술김에 고백 (※미완입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생각해내려 해도 도무지 경위가 기억이 나지가 않았다. 메이는 눈앞의 작자로부터 필사적으로 눈을 돌리고 입술을 꾹 다물다가 맥주만 벌컥벌컥 들이켰다. 제법 호탕한 모습이었는지 후배들이 저를 향해 환호한다. 원샷...
다자이는 문득 제 시선이 닿은 곳이 어디인지 깨달았다. 잠시 찾아온 짧은 휴식시간. 쿄카와 마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아츠시의 시시각각 바뀌는 얼굴표정이 다자이의 시선에 걸렸다. 시선끝 아이의 표정에는 얼마나 그 대화에 집중하고 있는가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때론 기뻐하고 가끔은 진지해지는 것이 다자이는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했다. 이번에 숙소를 나눈 탓에 ...
침대 밑에는 네가 겁내는 괴물들과 어둠이 뒤엉켜 밤마다 거친 숨소리를 내고는 했다. 네가 말한 대로라면, 네가 경계를 낮춰 느슨히 풀린 어깨와 목을 이불 밖으로 훤히 드러내고 고른 숨을 내쉴 때 너를 덮쳐 멀고 아득한 어둠 속으로 끌고 갈 것이었다. 누가 처음 생각해 내었던 것인지 모를 그 이야기는 제법 공포감을 자아내고는 해서, 너는 밤이면 함께 자자며 ...
너는 말하는 대신 더 크고 깊은 슬픔에 잠겼다. 그런 너는 꼭 그 속에 잠겨 익사해버릴 것만 같아서 겁이 났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너는 내게 아무것도 기대하려 들지 않았다. 사람들은 교수대 위를 지나 떠나는 새들을 그곳에서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다르지 않아 그 중 너의 어머니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믿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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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ANCE 여전히 신이나면 동동거리는 두 발만큼이나 발랄한 사람. 위로 연하게 그려진 쌍커풀은 요즘은 자주 못만나는 누나를 닮았다. 콧대도 누나를 닮아아래로 쭉 뻗어 나가다 끝만 올라간 것이 앙증 맞아 특유의 귀여움을 한껏 살린다. 코뼈가 두께감이 있어 옆으로 돌리면 선이 선명했다. 눈썹은 짙고 선이 굵어 눈을 마주하면 참 또랑또랑하구나, 라며 감...
월간 스타플릿의 홍보모델이 된 본즈커크 썰 풀어야지. 월간 스타플릿에서는 유명한 함선의 함장이나 연구자, 크루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 내에서 특출난 학생들을 인터뷰해서 작게 실기도 하는데 전체 수석이자 지휘부 수석인 커크와 의료부 수석인 맥코이는 그 유명세뿐만 아니라 마스크나 몸매도 훌륭하다보니 고작 잡지 한편에 넣기에는 영 아까운 소재라서 결국 그 둘의 특...
현 리부트 트렉 배경으로 인어본즈 썰 보고 싶다. 인어는 먼 옛날 부터 존재해왔는데 살기 위해 육지에서 활동이 가능하게 진화한거임. 그러나 환경오염이나 전쟁등으로 개체수가 몇 남지 않은데다가 육지에서 활동하는 인어는 인간이랑 다를바 없어서 인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거의 루머로 취급되고 있었음. 본즈는 그런 얼마남지 않은 개체수의 인어중 하나였는데 자신이 인...
목걸이에서 총알을 뜯어내 탄창에 밀어 넣었다. 마지막 남은 한 발. 누가 죽던, 어쨌거나 누군가는 죽는다. 천천히 숨을 참고, 방아쇠에 손가락을 얹었다. 운은 유전이 되는가. 일반적이라면 운은 유전되지 않는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다. 운은 결국 확률놀음이다. 만약에 한 가문이 계속해서 어떤 일에 실패하거나 ‘불운한 죽음’을 맞이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
평년보다 태양이 따갑게 내리쬐던 여름이었다. 항상 이맘때 쯤, 구멍가게 평상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까먹고 있을 날이면 이 더운 여름날, 긴팔을 입고선 제 몸만한 캐리어를 낑낑거리며 들고 돌아가는 그가 보였다. 어김없이, 오늘도. 그저 눈으로만 좇고있는데, 부는 바람에 슬쩍 내다보인 그 긴 소매의 안쪽은 온통 상처투성이였다. 뭐, 상관없나. 막대만 남은 아이스...
로렌스 수사는 수 년간 처방한 약의 부작용이라고 말했다. 발작을 누르기 위해 마시는 약은 신경을 마비시키는 것이므로 시력을 잃는 정도는 별로 놀라운 것이 아니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로렌스 수사에 따르면 이 증상은 일시적인 것일 뿐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올 그런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시력만 잃어서 다행이야! 속없이 웃으며 말하는 벤볼리오에게 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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