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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주의※ 이 글은 리얼물을 표방하며 멤버들이 라방에서 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였지만 이야기의 전반적인 스토리가 망상을 바탕으로 만들어내었기에 엄청난 날조의 팬 픽션이며 알페스 없는 순수 망상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경우, 이 글을 외면해 주세요. 분주히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 마치 주차장처럼 차들로 꽉 찬 도로. 내가 걷고 있...
"민형아 전화!" 노트북을 하고 있는 테이블 위에 올려둔 전화의 진동에 씻고 있는 민형이에게 외쳤지만 들리지 않는 모양이었다. 지잉 지잉 울리는 핸드폰에 슬쩍 목을 빼자 006으로 시작되는 긴 숫자가 눈에 들어왔다. "왠 국제전화?" 스팸인가 싶어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데 아랫도리에 수건을 두르고 나온 이민형이 저벅저벅 걸어 나왔다. "받았어?" "어 아니....
- tc(@tcdrawadventure)님에게 신청한 커미션 입니다. - https://twitter.com/tcdrawadventure/status/1648694633659252737?s=20 << 원글 - https://manujul0011.postype.com/post/14008855 < 이 링크의 4번째 썰을 모티브로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레이디버그..라고요?'' 이게 무슨 실없는 장난인가 싶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주변을 살핀다. 내가 레이디버그라니 이건 분명 몰래카메라다 라고 생각했고 아마 며칠 후 쯤 '행인에게 당신은 레이디버그 라고 말해보았다!' 라는 콘텐츠로 게시 될 거라 짐작하며 나는 몹시 기분 나쁜 표정을 보였다. 고인을 가지고 장난질이라니 저 남자, 잘생긴 얼굴과 다르게...
갑판 반대편 인생은 퇴근 뒤부터 하루의 일과를 무사히 마친 뒤 진한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카드 게임, 술 한잔, 가십거리…… 느와르 코르네에게는 이런 소소한 일상이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19:46 P. M. 날씨/맑음 로도스 아일랜드 함선, 오퍼레이터 휴게실, 술집 오퍼레이터 발티 자, 몇 장씩 돌릴까? 오퍼레이터 딜런 난 두 장. 오퍼레이터 차드 어디 보...
A.D.1716 태양광휘궁전 베르사유 저물지 않는 백야의 연회 PC. 아라미스 (토순) log illust by. @hevak3_cm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들을 네 위에 던져 능욕하여 너를 구경거리가 되게 하리니 - 나훔서 3장 6절 0. 프롤로그 💿 BGM - Sanctuary of Mitra ───1715년 9월, 프랑스 왕국베르사유 궁전 시종장 ...
핫 임팩트! 최고로 뜨거운 것은 없다, 더 뜨거운 것만이 있을 뿐! Thermal-EX는 계속해서 보다 뜨겁고 강해질 뿐이다! 이번 외근 임무를 수행하며 보여준 Thermal-EX의 실력은 박사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로봇의 행동이 더는 계산된 결과만을 따르지 않는다는 건, 어쩌면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2:30 P. M. 날씨/맑음 로도스 아일랜드 본함,...
*사진포즈참고 여기서만 확인가능
“조직 정보가 필요해서 조직원 스파이로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애새끼, 괜찮겠어?” “당연하죠. 저 이제 어린애 아니라고 했잖아요. 근데 저 혼자요? 혼자는 무서운데….” “미쳤다고 초짜인 너 혼자 투입 시키겠냐. 버논 너도 같이 들어가서 애새끼 좀 봐줘.”
“‥아저씨들 킬러 맞죠? 저도 사람 죽이고 싶어요.” 상황을 정리하고 자리를 뜨려는 우리 앞으로 너는 모습을 보였다. 한 명도 빠짐없이 처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다. 딱 봐도 고등학생 신분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나타나선 하는 말이 사람을 죽이고 싶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어디에 숨어 있다 지금 모습을 보인 걸까 싶다가도 열 세명...
*결제는 소장용으로 결제하지 않아도 모든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드림적 허용 및 적당한 설정 주의. “확실히 안색이 안 좋은데.” “감독님도 걱정 뿅.” “지금이라도 조퇴할래?” “한 명씩 말해주면 안 될까?” 도움말조차 제대로 읽지 못한 지금, 기뻐할 상황이 아님에도 표정이 주체가 되지 않았다. 좋은 걸 어떡해! 원작 끄트머리에 등장해서 더 나올 공식...
애나는요? 어머니는 필립을 곁눈질로 쳐다보았다. 담배 연기가 금방 그들 사이를 메웠다. 필립은 눈을 찌푸렸다. 그는 어머니가 집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떠난 뒤로 어머니는 더 자주 담배를 피웠다. 그 외에는 별로 달라진 게 없었다. 필립은 어머니가 대답하길 기다리다 결국 등을 돌려 집을 나왔다. 곧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 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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